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과거에 알고 지낸 사람에게 오랜만에 연락해보기과거에 알고 지낸 사람에게 연락할 경우 동성이면 돈빌려달라는 연락이나 보험판매 때문에 오해받고 연락조차 안 받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성의 경우엔 친했던 친해지고 싶었던 사람이든 갑자기 연락하는건 오해를 잘 안 받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나는집에가고싶다남자분들 여자친구가 선택장애면 많이 별로에요?저는 뭔가 갑작스럽게 무언갈 결정하는게좀 어려운 사람인데그렇다고 모든것에 결정을 못내리는 것은 아니고보통은 오늘 데이트 뭐할지뭐먹을지에대해 그냥 남자친구한체 하고싶은거하자고 하는편입니다.뭘 하자고 했을 때 아 그건좀 아 그건 안땡기는데이런거 없어요 저는..그런데 가끔 이제 제가 하고싶운걸 하자고 하는데이게 생각보다 좀 어려워요ㅠㅠ이런 여자친구 좀 피곤하싱가유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금쪽같은오리248말은 못꺼내겠고 안하자니 너무 스트레스 받을땐 어쩌죠남자친구한테 불만있는데 말하면 제가ㅜ이상한 사람이ㅡ될거같고 안하자니 계속 신경쓰이고 스트레스ㅜ받아서여이럴땐 어쩌면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피부베트남 국제결혼 관련 질문드립니다.최근에 우리나라 남자분들 일본이나 베트남여성분과 국제결혼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인데, 이전가 다르게 노총각이 아닌 젊은세대들도 관련업체를 통해 혼인을 진행하는 내용이 유튜브등을 통해 나오던데, 업체를 통해 베트남 국제결혼식 관련비용은 어느정도의 수준인가요? 소개부터 현지결혼, 그리고 한국입국과 관련해서 어느정도까지는 도움일 주는지도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살짝마른간짜장장거리연애 권태기 너무 빨리 와버린걸까요남자친구 사귄지 4달정도 됐는데 장거리 연애기도 하고 상황동 그렇고 벌써 권태기기 오면 제가 이상한걸까요...? 너무 좀 심란하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여러분 저의 결혼생활 괜찮은건가요??저는 시댁에서 살고있는 시댁입니다.결혼한지는 4년차정도 되었고.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했어요. 저는 술을 못하고요 남편은 술을 좋아하는 편인데요.결혼생활이 지속되고 있고 남편이 저를 하대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어느날은 제가 애를 재우려고 방에 가 있을때 거실에서는 시어머님과 남편이 같이 술을 마시는데 저도 모르게 방문에 기대어 밖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있는 행동을 하게되요.남편이 저에게는 기본적인 용돈 외에 남편이 버는 월급이 얼만지도 알려주지 않으며 저는 밖에도 안나가고 아이만 돌보는 독박육아?를 하고있습니다.이런관계 어떻게들 생각하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베리땡큐머치결혼식 앞두고 예비 신부가 바람피운 걸 알게 되면 파혼이 답이겠죠?친구가 다른 친구의 제보로 알게 됐는데 예비신부가 다른 남자랑 모텔 들어가는 사진을 봤다고 합니다.그래서 요즘 아무것도 못하고 끙끙앓고 있습니다.이미 청첩장 다 돌렸는데 부모님 생각하니 막막하고 그냥 파혼을 해야할지 한번 용서를 해야할지 고민중이라고 합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8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특한잠만보연애나 결혼을 남자답지 않은 행위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나요?현실적으로 한국에서 연애나 결혼은 남자답지 못한 행위고 주식으로 돈을 벌고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멋진 행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죠?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엄청난호돌이49갈수록 감정만 상하는 결혼생활 어렵네요이런저런 일로 갈등도 많아서 자주 싸우기도 했어요제가 쫌 필터링 없이 말을 하는편이기도 해서 서로 언성이 많이 높아지네요요번에 저희 엄마 돌아가시고 했는데 시동생네 아기 낳은지 몇일 안되서당연히 장례식장 못오는건 이해했구요대신 저보면 그때 부조한다길래 그냥 신랑한테 보내면되지했죠 그리고 알아서 하겠지 했는데 한달이 지나도 아무얘기없길래...신랑이 시동생네 갔다온다길래 물어봤죠근데 아무것도 없다길래 대놓고 얘기했어요기본예의가 없는거 아니냐 받아도 그만 안받아도 그만이지만 기분 나쁘다고...맞아요 그거 그냥 안받고 똑같이 하면되는거...근데 제가 그냥 또 못지나치고 다시 한달후엔 술먹다가너는 잘못된거 있으면 얘기못하구 회피하냐고그러면서 제가 시동생네 싸가지 없다고 막말을 했네요지금 그건 너랑나를 무시하는거로 밖에 안보인다고...제가 서운하고 속상하다 해도 되는데 막말을 하긴했네요 그러면서 서로 막말에 언성 높아지고신랑은 지동생네편만 들구...제가 욱해서 얘기한건 저도 잘못한건 아는데제가 마음이 좁아서 그런지 저런식의 행동이 이해도 안되고 정말 싫고 가장 싫은건 그져 감싸고 도는 신랑이 더 바보같네요... 오죽하면 니주변사람한테 물어보라 했겠어요...남도 저희엄마를 본적없는 사람많고 그게 기본예의라 표시를 하는데 참...저희는 평소때 서로 안주구 안받긴해도시동생네 아기낳았을때 그래도 신랑봐서 소소하게봉투했구요 내가 이거했으니 그만큼 해야한다는건아니예요... 다만 요번상황은 제입장에선정말 이해도 안될뿐더러 이런 무시가 어딨나싶네요제가 옹졸해서인지 이건 맘에 박히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제이한솔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내가 좋아하는 사람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더 끌리시나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더 끌리는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안 좋아하면 힘들더라고요. 그렇다고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고르기엔 제가 그 사람한테 안 끌리니까 뭔가 어렵네요. 두 삶 다 있는 상태라고 가정하고 마음이 전부 같은 방향이 아닐 때 누구를 선택하실 거 같나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