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예쁜 여성들이 남자 얼굴 안 보고 성격만 본다는 거 그냥 하는 말인거죠?연예인 중에 남자 만날 때 얼굴은 안 보고 성격만 본다고 하는 데 이는 인기를 의식해서 하는 말인가요? 일반인 중에서도 예쁜 여성 중에 남자 얼굴 안 보고 성격 본다는 데 결국 얼굴 성격이 좋은 사람을 말하는건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올라잇우리나라 남자,여자 결혼 평균나이는 만나이인가요?우리나라 남자,여자 결혼 평균나이를 검색하면 34세 32세로 나오는데 이거 만나이로 계산한 건가요? 그럼 진짜 엄청나게 심각하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지인분이 21년 차이나는 베트남 여성하고 결혼해서 살고 있는데, 나이차이가 많으면 대화가 통할까요?더군다나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고 소통하는 데 문제가 있을 거 같은데의외로 잘 사는 분도 있지만 대부분 소통이 잘 안된다고 하던데 나이차는 중요하지 않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압도적으로성장하는블랙베리이사람이랑 시작해도 될까요 아님 그냥 냅두는게 나을까요..(전에 연애들은 다 쓰레기 아니면 이상하고 짧게 만나봤습니다 근데 상대방은 거의 다보면 오래 하는 연애더라구요..)그래서 지금 상황은 - 저는 22살이고 상대방은 25살입니다.- 둘 다 거리가 멀어 자주 만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저는 아직 취업 전이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고, 상대방은 자영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은 연애 후 30살 전에 동거와 결혼을 원하며, 이를 위해 제가 그의 지역으로 오거나, 제가 6개월 동안 그를 부양할 수 있다면 그가 제 지역으로 올 의향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직장을 구하면 3년 안에 약 1억 원을 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독립하여 스스로 생활할 능력을 키우고자 합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이 사람을 계속 만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모색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어떤 선택이 가장 현명할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부모님한테 이야긴 아직은 안했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친정 엄마가 그리울땐,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친정 엄마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때가 순간 순간 느껴지는데, 그 빈자리의 그리움을 어떻게들 채우시나요? 친정엄마가 있어서 버팀목이 었다는걸, 시간이 지나고 깨닫게 되는 날이 오네요. 다들, 부모님 떠나면 마음속에 묻으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결혼할때만 연락하는 친구들, 꼭 가야 하는걸까요?!결혼식때 축의금을 받았으나, 10년이 지난 상태이고 결혼할때만 연락을 하는데 사실상 받은 축의금만 돌려주면 되는걸까요? 연락 한번 없다가, 청첩장을 보내니 조금 애매하고 서운하기도 합니다만.!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노련한침팬지283소개팅으로 만난 썸녀의 행동이 이해가 안 가요소개팅으로 만나서 3주간 매일 연락을 주고 받고 각다 쉬는 날에 맞추어 만나기로 했어요 서로 사는 곳이 멀고 직장인이라 시간이 안 맞다가 3주만에 처음 으로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약속시간 3시간전까지 연락이 잘 되다가 당일날 갑자기 아무말 없이 전화번호 카톡까지 저를 차단하곤 연락이 두절되었어요 저는 뭐 이런 경우가 있나 싶어서 그냥 마음을 접었는데 연락이 두절된 날 밤 늦게 카톡 차단을 풀어서 저한테 자기 부모님께서 지금 크게 사고를 당하셔서 경황이 없어 자기 멋대로 행동을 했다고 미안하다고 연락이 왔어요 저는 연락이 안 올줄 알았을뿐더러 그 상황에서 차러리 약속날 연락을 아예 안 보는게 더 정신없는 상황에 맞는 행동이라 생각하는데 굳이굳이 일일이 정신이 없는 와중에 다 차단하고 연락을 안 하다가 다시 풀어서 설명하는게 앞뒤가 안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요?우선 상대방의 일이 해결되서 저에게 카톡이 다시 올때까지 가만히 있을까 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2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시봐도도전하는복숭아제가 도데체 왜 뭘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는지 알고싶습니다제가 여자친구와 연애를한지 벌써 300일이 지났습니다 물론 다툼과 싸움이 중간중간 있긴했는데 지금은 안싸우고 행복하게 사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대학 졸업을 이번에했고 여자친구는 아직 1년이 남아 실습을 다님과 동시에 국가고시를 준비중입니다 물론 여자친구가 힘들고 괴로워하고 짜증나고 화나는거 다 이해해주고 저는 계속 옆에서 응원해주고 공감해주려고하고 노력하고 어떻게든 힘이 되줄려고 노력을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나씩 저도 해볼려고 국가기술자격 시험을 신청을했고 내일이 시험입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하고 어떻게든 여자친구한데 잘보일려고하고 그래서 하고있는데 공부하다가 여자친구 실습이 끝나거나 알바가 끝나면 영상통화 받아주고 전화해주고 다해줍니다 저도 살짝 예민해서 우울한 목소리로 얘기를하곤 합니다 물론 이부분에서는 제가 잘못한것이고 사과까지 했습니다 근데 2시간 넘게 전화하고 잘때까지 하고 또 잘자고 좋은꿈꿔 얘기해주면 옛날에는 재밌게 막 해줬는데 사랑이 식은거야 막 그러면서 저한데 장난치는 목소리로 자꾸 그래서 저는 그때 공부중이라서 나 지금 정신이없다 미안해 너무 붙고싶어서 그랬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기가 붙지말라고했냐 누가 뭐라고했냐 어이가 없다는식으로 얘기했습니다 이게...맞는걸까요...참고로 여자친구도 공부하고 그럴때는 저는 안건드리고요 국가고시는 12월쯤인걸로 알고있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고마운숭어이거 바람이라고 볼수 있나요??????제 전남친이 저한테 반했다고 고백해서 저랑 사귀고 (일단 저랑 사귈때는 여친도 없고 모쏠에 개인사정상 연애티 못낸다고 카톡에 디데이도 못올리고 사진도 못올리고 한다네요 그래서 주위에 여친없는척 하고 다니더라고요) 한달뒤에 전남친이랑 전남친친구 두명 총 3명이서 타지 놀러갔다가 만난 여자애랑 (원래부터 전남친은 저랑 그여자애랑 두명하고 연락하고 있었던거 같아요 (그당시에는 연애 감정이 저한테만 있었는데 저랑 사귀고 한달후부터 연애감정 연락 했더라고요) 저랑 사귀기 전부터 전남친 SNS에 그여자애가 댓글 남긴게 있더라고요 그리고 전남친이랑 바람난 여자애는 나이차이 11살 차이납니다) 연애 감정으로 카톡하고 언제 만날꺼양 이러면서 SNS에 서로 댓글 남기는것을 보았어요 그리고 SNS에 둘이 만나서 (그여자애가 저랑 전남친 사귈때) 여자애가 전남친 옷 골라줬다고 해요 (여자애가 댓글로 자기가 부산에서 골라준 옷입었네 하면서 겁나 잘어울리네 하더라고요) 저에게는 옷이야기는 커녕 옷사야하는데 그런 이야기를 한적도 없고 저에게는 그냥 옷 아무거나 입고 너 만나러 가야지 너 만나는데 옷을 왜사냐 이랬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그둘이 사귀는줄 알았다는데 그여자애가 남친 두번째 본날 제 전남친한테 반했다고 제 전남친 차에 우산을 두고 내렸고 전남친이 굳이 그우산 가져다 줄테니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SNS에 우산사진이 올라와있고 그여자가 댓글 남겼어요 버리던지 알아서 처리하라고 그랬더니 전남친이 굳이 우산 주러 가고싶다고 하더라고요) 그여자랑 전남친은 서로 타지에 있고 2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에 살아요 근데 제가 헤어지고 다음날 알게되어 바람 폈냐니까 그여자애랑은 카톡에 디데이 안올렸으니 사귄적 없다더니 (저랑 사귈때도 사정상 카톡에 디데이 못올린다고 했었음) 저랑 헤어지자마자 그여자애랑 만나서 놀았더라고요 그여자애가 SNS에 제 전남친 태그하고 재미있었다고 다음에도 또 보자고 했고 전남친도 다음에 또 보자고 날짜 정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뒤에 그여자애가 SNS에 글 올렸어요 저를 대놓고 언급한건 아닌데 돌려서 말하면서 제발 (제 전남친 앞에서)꺼져달라고 내버려달라고요 그러고 몇개월뒤 전남친이 당당하게 그여자애랑 찍은 사진으로 카톡프사를 했어요 제가 보기엔 저랑 헤어지고 바로 티내면 안되니까 한참뒤에 티낸거 같은데 남자분들한테 물어보니 바람이 아니라하고 여자는 바람이라네요 바람인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껄껄껄11살 차이 인연인데 이거 혹시 그린라이트 인가요?현재는 제가 36살 여자가 25살입니다.(글에서는 편의상 동생으로 표기 하겠습니다)2년전쯤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서로 간식정도 주고 받는 왕래가 있었고, 퇴근하면 따로 연락은 안하던사이였습니다.(그때는 제가 여자친구가 있었음)그러다가 제가 취직을 해서 알바를 그만두게 되었고그렇게 2년정도 왕래가 없다가 제가 용돈좀 벌고자 토요일마다 다시 출근하게 되었습니다.동생은 아직도 일하고 있었는데오랜만에 다시 보고 얘기도 하니 호감이 생기더라구요.2주정도 다시 다니다보니 친해져서 제가 먼저 퇴근할때 집까지 차로 태워준다고했었고동생은 원래 퇴근할때 셔틀을 타고 다니는데, 오늘 처음 저랑 같이 제 차를 타고 같이 퇴근했습니다.집은 서로 완전 가까워요 차로 10분거리.그냥 데려다 주기만 하기 아쉬워서 같이 저녁도 먹고 가자고 했습니다.저녁 먹으면서 다음주 일요일에 같이 드라이브 가자고 했는데,약간 망설이는 느낌이 있었지만, 그래도 다음주 일요일에 같이 나들이 가기로 하고 약속을 잡았습니다.참고로 저는 키가 188센티에 이미지가 약간 성시경같은 편안하고 호감가는 인상입니다.차는 bmw x3타고 다니고 있구요. 제가 막 엄청 부자여서 bmw타는건 아니고,그냥 드림카가 bmw계통이여서 아끼고 모아서 산 외제차입니다.동생은 키가 147센티라서 키차이가 엄청 많이나긴 하네요..;같이 퇴근도 하고, 저녁도 같이 먹고 다음 주말에 나들이도 가기로 했긴 했는데,나이차이가 11살이 나다 보니 약간 망설여지기도 하네요.그래도 이정도면 긍정적인 신호인듯 한데, 좀더 용기 내봐도 괜찮겠죠?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