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공상과학요즘 시아버지나 장인어른이 의사 대기업 회사원 사업가 사위 며느리보다요?인플루언서 네이버 티스토리 맛집 여행 카페 일상 문화생활 유튜브 크리에이터 맛집 먹방 여행 축제 캠핑 글램핑 해서 수익버는 사위 며느리를 반대하는 이유가 소홀하고 너무 돌아다니고 이래서요?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레도놀라운오이김치20대남자입니다 여자친구를만나고 싶은데방법좀 추천해주세요20대남자입니다 여자친구를만나고 싶은데방법좀 추천해주세요 22살이후로 2년째솔로입니다소개팅어플을 많이 써봤는데 소용없고 인스타도 믿지못하겠는데 연애는 하고싶어요 도와주세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식고픈이남자같이 행동하는 성향의 연상 여자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말투나 목소리나 행동은 약간 거친 흔히 남자같은 스타일입니다.화내면 쌀쌀맞고 화 바로 내는 다만 소리지르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구요. 나이는 한 40대 입니다.같은 직장인데 저보다 누나입니다.어쩔때는 서슴없이 다른 사람들과 말하면서도 어쩔때는 혼자 다니는 모습도 있구요. 장난끼도 있구 다만 저에게만 그런지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런지는 모르지만 예전에 비해 덜해진 상태구요.여자라 그런지는 몰라도 꾸미는 모습도 종종 있습니다.네일아트나 흔히 여자들 이름 적긴 스티커등 제가 알고싶은 부분은 이런 성향의 여자분은 어떤 스타일 어떤 유형인지 그리고 이런 사람에게 접근하는 흔히 관계를 더 쌓는 방법 그리고 이런 분에게 좀 차이가 큰 연하가 직접 용기내 고백하면 어떻게 반응할까요? 사실 저한테만 그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압무적으로 바쁘고 지친 상태라 그런지 가끔 저에게 힘들다는 말도 하고 저를 예전만큼 다가오거나 상대하거나 장난치지 않더라구요.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더 다가가고 싶은데 상황이나 업무적 환경이나 조건등이 자꾸 안맞아서요.무언가를 해도 챙겨줘도 크게 리액션도 반응도 없고 그저 이 누나에게는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이 그냥 스쳐가는 기억에도 감정에도 남지 않는 그 정도인가 그런 생각도 들어서요.막 다가가려 해도 바쁘고 지친 상태와 저기압 예민상태에서 귀찮게 구는 동생으로 낙인 찍힐까 조심스럽구요.그럼에도 지금도 이 누나를 좋아하고 아낍니다.실제 사적 만남도 연락처나 교류도 연애유무도 아직 모르고 물어보지 못한 상태입니다.제가 잘못한건지 틀린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알고싶습니다.직급은 저보다 더 위이지만 회사 분위기나 구조상 격식을 차리는 환경은 아닙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크레용미레나 루프의 피임확률이 높은가요?여성분이 미레나 루프를 하고 잇으면 남자랑 성관계를 아무리 해도 임신이 안되나요!? 아니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잇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내수동적인낙지볶음남친이랑 여사친 문제로 싸웠는데 제가 과한건가요?1. 연애 극초반에 전여친 관련 문제가 한번 있었음(전여친과 일적으로 연락함. 사담도 섞여 있음. 전여친은 제 존재를 모름. 남친이 프리랜서여서 그 여자 일을 받은 건데 꼭 필요한 일도 아니었고 오히려 그거 때문에 다른 일도 못받고 밀렸었음. 결론적으로 할 필요없는 일이었음)2. 그 이후에 한 4개월차 쯤 전여친과 계속 연락하는 거 + 여사친 문제가 터짐(여사친과 연락 빈도, 주기 많아지고 짧아짐. 그냥 같이 통화하면서 둘이 작업함. 둘이 새벽 5시까지 게임함. 저도 하는 게임임.)-> 이때 결론은 전여친과 여사친 둘다 연락 안하겠다 였음.3. 최근에 뭔가 쌔해서 폰(디스코드) 보여달라고 했는데 그 여사친이랑 둘이 계속 연락 중이었음(반년 넘게/전여친은 확실히 끊음)디엠 내용에 다른 여자랑 새벽까지 게임했다고 여친한테 혼났다라는 내용과 다른날에는 이러면 여친한테 혼날 거 같다, 알면 싫어하겠다 라는 내용을 가볍게 농담처럼 주고받음. 또 새벽까지 둘이서 게임함.제가 화나는 포인트는 일단 저한테 거짓말 한 것과 변명으로는 내가 이렇게 싫어할 줄 몰랐다라는 말이 계속 나와서요.솔직히 모를 수 없다 생각하는데....(이미 디엠 내용으로도 알고 있었던게 맞고)바람은 아니에요. 그냥 친구고 디엠을 봐도 그런 느낌은 없어요그냥 제가 존중받지 못했다고 느껴지네요.이게 제가 예민한 건가요?이런 이야기를 꺼내고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게 과한건가요?솔직한 의견이 궁금해요1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장남이 장가 안 간다고 부모한테 등떠밀려 결혼하는 케이스가 있던데, 결혼은 아주 중요한 일인데 효자라서 따르는 걸까요?저희 집에 가끔 오시는 지인분이 계신데 자기는 가장 후회하는 게 원치 않는 결혼을 해서 인생에서 후회로 남는다고 하네요. 지금 혼자 되셨고 다른 것은 다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맞춰줬는데 결혼까지 부모님이 골라준 사람하고 결혼한 게 천추의 한이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너무 엄해서 따를수밖에 없었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부모님이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하고 결혼을 해야 한다고 보시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사람들이 말하는 가정적인 남자, 어떤 남자라고 생각하시나요?사람들이 말하는 가정적인 남자, 어떤 남자라고 생각하시나요? 1. 설거지나 분리수거, 경제적 책임 등 기술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일까요? 2. 아니면 가족을 세심히 살피고 정서적으로 소통하며 가족을 우선하는 태도를 갖춘 사람일까요?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요 ,,2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결혼적령기는 몇살이라고 생각하시나요남성과 여성의 결혼적령기가 서로 다를것 같다는 생각은 있는데,남성은 몇살정도가 결혼적령기라고 생각하시는지?그렇다면 여성은 몇살이 결혼적령기라고 생각들 하시는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국제결혼을 많이 하시는것같은데, 어느나라의 비중이 가장 높은가요?국제결혼을 하시는분들이 증가하는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나이먹고 결혼 적령기가 넘은 남성분들이 국제결혼을 많이들 했는데 요즘은 젊은 분들도 국제결혼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줄어든것같습니다. 여러 국가의 배우자분들을 만나는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 어느나라의 국제결혼하시는분들이 많은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호기로운참매235무교와 기독교의 연애와 결혼 가능할까요?기독교인과 무교 알고 연애 했지만, 결혼 얘기가 나오게되면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나요?결혼 생각없이 연애땐 그냥 일요일에 각자 보냈어요.슬슬 주변에서 결혼얘기가 나와서 생각해볼땐데, 그동안 이해해줘서 고마웠지만 종교가 같아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제가 무교라서 다녀본다고 했는데 이게 신앙심을 가지겠다가 아니고 예배에 참석만 해본다는 거잖아요.근데 신앙심이 있는 기독교인 상대는 노력하는거를 생각해줄까교? 신앙심이 있는 상대를 원하겠죠..?결국 헤어지게 됐는데, 미래에 같이 하기 힘들것 같아 마음이 이상하다. 라는 말을 들었는데 뭔가 종교 이유 일수도 있을거같아서요… 저랑 헤어지고 마음이 힘들어설지 뭔지 더 열심히 다니는것 같아요. 교회 다니는 친구에게 들은 얘기론 배우자 기도라는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것은 좀 흔한건가요? 한다몀 보통 같은 교인을 만나길 기도하겠죠…?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