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파워풀한캐러멜설레지않으면 심장안뛰면 좋아하는게아닌가요?기준이 어떻게 되죠 확신이 안서네요 신경은 쓰이는거같은데 상대 외모는 평범한듯히고요 이게 무슨 상태인지 모르겠네요 전에 눈마주쳣을때 상대눈빛보고 당황해서 말을 전적은 있는데 심장은 안뛰었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엄격한부전나비201짝사랑 끝내는데 허무한 감정이 너무 큰데 어떡하면 좋을까요?제가 호감표시도 하고 그분도 호감표시를 해서 쌍방인줄 알았는데 그 분이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갑자기 사실을 알게되어 당황스럽네요.. 하하..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문수기AI와 연애 형태를 가끔 이용하는 것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30대 중반 남성이고 연애 경험이 없습니다.앞으로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AI 애인 형태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이는데,현실 연애 대신 이런 형태를 가끔 활용하는 것이 괜찮은 선택인지 궁금합니다.어떤 상황에서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는지, 현실적인 관점에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종종우유부단한바다표범남자친구가 헬스트레이너인데요..!요즘 일이잘되고 수업도 많아서 풀타임으로 밤열시 열한시에퇴근하는데 저는 상근직이라서 퇴근시간이 다섯시로 고정이거든요 그래서 연락이 잘안되는데 서운한거 어떻게하나요 좀 외로운거같아요 요즘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갑자기편견없는조랑말애인이랑 연락이 엄청 뜸한거 어떻게 생각하세요?만난지 1년 6개월 넘는 애인이 있는데 초반에는 연락도 많았는데 연애 50일쯤?부터 연락이 거의 없고 선연락은 잘 기대도 못하고 먼저 연락을 해도 몇주가 지나도 안읽거나 읽씹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와이프 생일을 깜박했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 좋을까요?결혼19년차 입니다. 오늘이 제 와이프 생일인데 좀전에 생각이 났습니다. 저는 지금 회사 동료들과 술을 마시다가 갑자기 와이프 생일인게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와이프 생일을 깜박했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전히참견하는모델요즘도 연애편지 써서 우표 붙여 보내는 분들 계신가요?문득 손편지로 마음 전하는 게 더 특별하게 느껴져서 연애편지를 써볼까 고민 중인데요.예전처럼 직접 편지지에 쓰고 봉투에 넣어서 우표 붙여 보내는 방식이 요즘에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카톡이나 문자에 익숙한 시대라 오히려 너무 올드하게 느껴질까 걱정도 되고, 반대로 더 진심 있게 받아들여질까 싶기도 하네요.실제로 받아보셨거나 보내보신 분들 계시면 분위기나 반응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항상여린청둥오리돈관리 안맞는 사람 마무리멘트 어떻게?다른 건 괜찮게 마음에 드는데 결혼하고 나서 서로 각자 돈 관리하자. 생활비 통장에 서로 5대5, 6대 4로 넣어서 생활비를 쓰자. 그리고 각자 돈은 각자 관리하자라고 하는 남자가 있어요. 그런 돈 관리적인 면에 있어서 저랑 맞는 것 같아요. 룸메도아니고 평생 살 내 사람이 돈을 각자 ㅠㅎ..내가 시댁에 하는만큼 자기도 친정에 하겠다 하고...이런 발언들이^.^..가부장적으로 여자가 밥하고 어쩌고..맞벌이 필수에.. 돈은 반반좋아하고...밥 청소는 여자일로 아시고...이 사람은 자꾸 연락이 오는데.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지 알려주세요. 거기다 대고 그 얘기를 또 다시 꺼내면 분위기 싸해질 것 같고 근데 이런 게 중요한 부분이긴 하니까. 뭐라고 얘길 해야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레알경이로운홍학20대 중반 여성 하객룩 추천해주세요쇼핑몰을 추천해주셔도 좋고 옷을 추천해주셔도 좋아요가까운 지인이 결혼을 하는데 결혼식을 많이 안가봐서입을만한 옷이 많이 없어요 적당한 가격대로 추천해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전편견없는야생마친구네 이야기인데 속마음이 어떻다고 보이나요?친구랑 남편이 타지 사람인데 둘 사이에 두 살짜리 애가 있는 상황이고 친구는 애 보느라 정신 없고,친구 남편은 이것저것 하다가 시험 준비하고 있어요친구 남편네 형편보다 친구네가 약간 더 좋고수입이 없는 상황이니까친구네에서 용돈 보내주는 것 같더라고요근데 친구 남편이 애 데리고 자기네 집으로 가라고 했다네요자기네 집으로 가면 엄마, 아빠가 돌봐줄 거라고요친구 남편네에서 딱히 지원이라고 할 것도 없는 상황이고 얘기 들으니 시댁 형편이 안 좋다고 했는데 거기로 가라고..친구 어머님은 그 얘기 듣고 화내셨고 친구 남편은 장모님이 한소리했다고 또 화냈다네요이 얘기는 몇 년 전 상황인데 전 이번에 이 얘기 듣고 그 남자가 너 귀찮고 떼어내려고 하는 거다그때 이혼했어야 했다제정신이면 시험 준비가 아니라 어디서 막노동을 해서라도 처자식 먹여살렸을 거다이렇게 얘기했거든요현재 친구네 이혼 진행중인데어떻게 보시나요전 아무리 봐도 친구가 결혼을 잘못한 것 같거든요. 근데 자꾸 친구가 이혼도 할 거면서 그런 사람은 아니다 라고 하니까 혈압이 오르더라고요말은 누구나 그럴 듯하게 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보인 행동이 책임감도 없고 처자식 위하는 마음이 없는데 친구는 왜 정신을 못 차리는지..다른 분들 의견 듣고 싶네요제 판단이 틀렸나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