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고독한동고비268상처 받았을때, 답답함 해소하는 법은 뭘까요최근에 답답하고 말 못하고 혼자 속으로 상처만 많이 받을 일이 있었는데 앞으로의 일이 너무 무서워서 말로 못 내뱉고 있어요 사람과의 관계 문제라 너무 어려워요 너무 잃고 싶지 않은데 얘기했다가 그 사람을 잃어버릴까봐 무서워요. 그래도 그 사람에게 말하는게 맞을까요 그래야 답답함이 해소될까요? 그 사람에 대한 비밀? 제가 모르는 모습을 봐버렸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정갈한라마생각할시간 가지는사이 문의드립니다이성간 서로 생각할시간을 가지고있을때또다른이성을 만나는것은 바람인가요?보통 클럽가는사람을 손절하는정도의 보수적이라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때 또다른이성과 썸을타나요 안타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요코요친남자친구 생일선물 어느정도가 적당하죠?20대 후반 남자친구 생일이 곧 다가오는데 보통 어느정도 가격선에서 하는게 적당한지 고민입니다 사귀면서 처음 챙기는 선물이에요 서로 st성향이 강해서 그냥 물어보고 하는게 나을지, 어느정도 가격선에서 하는게 적당한지 고민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겁나자발적인안경원숭이요즘 인간관계에서 선을 어디까지 지켜야 할지 고민입니다.요즘 인간관계에서 선을 어디까지 지켜야 할지 고민입니다.친한 사이일수록 편하게 대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일정한 거리와 예의를 유지하는 게 더 좋은 건지 헷갈립니다.서로 편하자고 한 행동이 오히려 상대를 불편하게 만들기도 하고, 반대로 너무 조심하면 거리감이 느껴질까 걱정도 됩니다.여러분은 인간관계에서 어느 정도 선을 유지하는 편인가요? 경험이나 기준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하루치어버이날에 부모님에게 선물할지 돈으로 드릴지 고민되네요.언니는 이번년도 결혼을 해서 매년 같이 하다가 같이 못하게 됐는데 선물로 드릴지 현금으로 드릴지 고민이 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10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결혼 나이가 점점 올라가는거같은데요. 20대, 30대, 40대 언제가 결혼 적령기라고 생각하시나요?결혼 나이가 점점 올라가는거같은데요. 20대, 30대, 40대 언제가 결혼 적령기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결혼은 일찍할수록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20대가 최고인거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엄마손은약손출산기념으로 주신 시부모님의 현금을제가 이번에 출산을.하게 되어 축하해주시면 현금을 주셨습니다.감사하기도 하고 곧 어버이날인데시댁에 티비바꿀 때가 되어서 티비를 사드려야 할꺼요?500을 주셨는데 티비는 200정도하더라구요.큰 돈을 주신만큼...크게 돌려드려야겠죠?시집와서 시어머님께선 늘 제가 어버이날이나 생신 등 특별한 날에 용돈을 드리면 10만원만 제외하시고맛있는거 사먹으라며 늘 돌려 주셨었거든요.용돈만.늘 드리던 금액으로 드리기보다 그게 맞겟죠?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요즘 주변에 결혼 않한 사람들도 있나요?요즘 결혼 연령도 늦어지고 결혼할 경제력이 않되어 결혼을 포기 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는 뉴스를 본적도 있는데 주변에 결혼 않한분들 많이 계신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꽤과식하는삼계탕카톡 답장이 항상 부정적인 남자친구때문에 고민요즘 고민이 있는데 제가 예민한 건지 궁금해서 글 남겨봐요. 남자친구와 카톡으로 대화할 때마다 제가 하는 말을 자꾸 부정적으로 말하거나 의심부터 하는 식으로 반응해서 점점 기분이 안 좋아져요 예를 들어 제가 코xx코 같은 곳은 회원권 없어도 상품권 있으면 입장해서 구매 가능하대 라고 하면, 회원권 꼭 있어야 하는 거 아니야?이런 식으로 먼저 의심하거나 반박하는 말을 해요.또 제가 알x나 타x바x 같은 해외 사이트에서 물건을 샀다고 하면, 벽돌 오는 거 아니야? 내가 듣기로 해외배송은 문제 많다던데 이런 식으로 최악의 경우부터 이야기하고요.뭔가를 말할 때마다 안 되는 거 아니야? 그거 아닌 거 아니야?같이 부정이나 의심부터 나오는 느낌이라 대화하다 보면 제가 하는 말을 계속 부정당하는 기분이 들어요.남자친구가 원래 걱정이 많고 행동 전에 계획 세우고 신중하게 생각하는 현실적인 성격이라는 건 알아요. 일부러 비꼬거나 무시하려는 의도는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이런 말투가 반복되다 보니 저는 대화할 때마다 은근히 기분이 찜찜하고 힘이 빠져요. 그냥 편하게 이야기하고 싶은데 늘 부정적인 반응이 먼저 나오니까요이런 걸로 기분이 상하는 제가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충분히 스트레스 받을 수 있는 상황일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투명한카구120연애하다 결혼하면 성격이 다 변하나요.연애 할땐 안그랬는데 결혼하고나니 성격이 배려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이 사라졌는데 왜 성격들이 결혼하면 바뀔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