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환상적인불도그결혼할때 여자분들 보통 얼마쯤 가지고30세 여성인데 보통 결혼할때 얼마 들고 여자분들 많이 결혼하시나요 요즘 집 사려면 현금을 많이 모아놔야 결혼도 할 거 같은데 현재 4천만원 모아놨네요 턱 없이 부족한 느낌이라 다른 분들은 얼마로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부모님 지원은 없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꽤포근한포도잼이런 남자나 여자는 이성에개 어떻게 보일까요?물론 사람 개개인마다 상황이나 취향이나 관계가 다르다는건 알지만 키는 평균이상 덩치가 큰 즉 뚱뚱함 근데 피부는 하얗고 덩치에 비해 얼굴은 좀 다른 느낌? 약간 순한 느낌? 성격은 나쁘지는 않고 편한 이미지쪽? 그런 남자는 여자들이 볼때 그리고 여자를 남자가 볼때 어떻게 보이고 느낄까요?싫고 부담되는 선을 긋는 존재? 그냥 불편한 존재? 관계등을 형성하기 싫은 존재??? 좀 부정적인건 알지만 이게 제 성격이 좀 그래서요.... 개인적으로 20~30대쯤 분들 의견이나 생각이 듣고 싶어서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럭저럭견고한백조저는 상대성 에겐남 인거같아요...막 소심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엄청나게 유쾌한 성격도 아니에요 친구들이랑 있으면 되게 유쾌하고 입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이성이 있으면 매우 에겐이 되버립니다상대방의 분위기에 맞게 행동하는 타입인데 그래도 전 에겐에 훨씬 더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고민을 이렇게 글을 쓰는거부터가 에겐에 가깝다고 봐요 그래서 이성이 매력을 못느끼는 부분이 허다합니다 연애하고싶고 연락하는 여성도 있지만 그 사람 앞에 서면 조심스럽게 행동해야겠고 저만의 유쾌함을 떨치기엔 이 행동으로 저를 까내리는 행동이 아닐까 생각이 많아요 너무 조심스러운 탓인지 그냥 성격인지 잘 모르겠네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매력어필도 하고싶지만 뜻대로 잘 안되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직도확고한리소토결혼식 축의금 5가 나을까요 10이 낫나요?축의금 내야하는데 그리 친하진 않아요 근데 주변에서 적어도 10은 낸다길래 고민되는데 그 정도 내나요? 혹시 아니라면 별로 안 친하면 5정도가 낫다고 보는데 어떡할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남자의 키가 그렇게 중요하나요???남자키가 167cm이면 썸에서 연애로 이어지기가 매우매우 힘든게 현실인가요?? 30살때 마지막연애 헤어지고 지금 35세인데 썸에서 연애로 가려다가 다 끝나 버렷어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엉뚱한홍학28사주는 무시 못한다는 말 정말 맞을까요?인생은 원래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답답하고 불안하니 점이나 사주를 볼까 싶다가도 안좋은 이야기를 들을까봐 겁나네요.. 사주 정말 맞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많이격렬한삼계탕이 관계를 어쩌면 좋을까요. 도저히 방법을 모르겠어요ㅜㅜ거짓 반년정도 친하게 지냈던 무리가 있었어요. 근데 그 중 한 명이 저에게 관심이 있었나봐요. 근데 전 그걸 모르고 있었구요. 옆에 같은 무리였던 친구들은 쟤 너한테 관심있다고 하는데 전 그게 그 친구가 오랜 연애를 해서 몸에 있는 습관이라고 생각했었죠,, 근데 얼마 후 그 친구가 고백을 하더라고요.. 절 좋아한다고. 근데 전 그 친구를 친구 이상 그 이하로도 생각한 적 없거든요. 한 3개월 동안 그 친구가 저 좋아한다고 말을 했어요. 근데 저도 점점 궁금증이 생기는거에요. 조금의 호감은 생겼으니 사귀면 점점 마음이 많이 생기겠지 라는 생각으로 사겼는데 사귀다 보니 마음은 생겼어요. 1년 좀 안되게 사겼었는데 제가 돌아보니 마음이 없어졌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말했죠 그 친구는 당연히 마음이 많이 있었지만 친구로 지내기로 했어요. 그게 잘못된 선택이였던거 같아요. 그 친구는 친구로 지내면서도 계속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저에게 사랑한다. 이러는 거에요. 점차 줄어들갰지 했는데 안 줄어요.. 멀어지면 그만겠지 하지만 같은 학교에 같은 반이거든요.. 그러고 학원도 같고 집 동네도 같고 친구들도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저는 지금까지 계속 마음이 없다는 걸 표현했구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회적인 관계 끊어지고 마음 나누는 사람 없다고 배우자 또는 자녀에게 의지 하는건 안 좋은가 맞는가요?사람은 싫든 좋든 사회생활 하면서 오랜시간 감정 나누며 이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나이들수록 경제적 여건 따라 인간관계 정리되고 더 이상 속마음까지 감정 털어 놓을 사람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린 경우 만약 가장 이라도 배우자나 자녀에게 속마음 전부 털어놓자 않는게 맞는가요? 나중에 집착 할 수 있어 가급적 자제 하는게 좋은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안정된알탕애인과의 관계에 문제로 인해 신경이 쓰여 자신의 일을 망칠 때 감정통제 방법은?애인과의 관계에서 무드의 변화나 연락의 부재 등 신경쓰이는 일들이 생길 때 내 일에 집중이 떨어지고 자꾸 신경쓰여 일의 진행이 원활히 바라는데로 진행이 되질 않네요. 상대는 일하는데 크게 지장 없는 것 같고 저번 왜이러나 싶고 해서 멘탈관리라던가 집중 가능하게 할 방법이나 노하우 있으실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발한돌고래220매력과 매너 사이에서 고민되는 선택의 순간기로에있어요사람을 볼 때 매력이 더 중요한지, 아니면 매너가 더 중요한지 고민이 됩니다. 첫인상에서는 매력이 더 눈에 들어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너가 사람의 진짜 모습이라는 생각도 들어서 쉽게 선택하기 어렵네요. 여러분이라면 순간적인 끌림을 주는 매력적인 사람과, 편안하고 배려심 있는 매너 좋은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하시겠나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