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길쭉한악어244공감을 강요하는 여자친구로 인한 스트레스미치겠습니다. 동거한지 오래됐고 공감에서 문제가 생기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둘 다 30대 초여자친구 : 좋던 싫던 자신이 경험한거를 상대방이 싫어하는거라도 같이 경험하게 해서 공감을 바란다.본인 : 내가 싫은거는 남도 싫다. 좋은거만 공유하지 왜 상대방이 싫어하는거까지 경험하게 만드냐문제는 이거입니다. 저는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게 시키며 공감을 만드려고 하네요. 저는 분명히 싫다고 하는데 이렇게 서로가 안 맞냐며, 이런 사람이랑은 못 살겠다고 얘기하는데 당최 이해가 안갑니다.예를 들어 저는 냄새 맡는거에 되게 예민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밥 먹을 때도 누린내나 잡내 잘 맡는 편이죠.가끔 여자친구가 자기 발냄새를 맡습니다. 냄새가 심하다며 맡아보라 하고, 앉아 있다가도 자기 엄지발가락을 만지작 합니다. 또는 암내가 심한데 맡아보라던지, 집안이 고양이를 키우는데 바닥에 똥이 묻어있으면 닦고 자신이 맡은 뒤 저에게 맡아보라 시킵니다.당연히 저는 전부 거절합니다. 가끔 억지로 해주면서 괴로워하면 깔깔대며 웃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더럽습니다. 이런 냄새 맡는 사소한 거부터 시작해서 싸움이 시작되면 사람이 너무 예민하다 말부터 나옵니다. 같이 산지 오래 됐는데 아직도 힘드네요.이건 공감을 원하는 강요 같습니다. 아무리 모든걸 공유하는게 연인이라고 생각한다지만 그건 상대방이 싫어하는거까지 시키며 공감을 바라는건 강요가 아닐까 합니다.아 참고로 여자친구가 싫어하는걸 제가 경험하게 시켜서 공감을 만들려고 하면 어떡할거냐니까, 내가 왜? 싫어 이렇게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뭐 어쩌자는건지,,,형님, 누님들 스트레스 받아 주절거리는 넋두리에 한마디 씩만 해주십쇼,,,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시봐도학구적인천혜향연애 어떻게 하는거죠,,, 남들은 잘하던데 난 해보지도 못함ㅜ저는 집이 유교적이라 학생때 연애금지에 통금이 빡쎘거든요. 물론 지금도 통금도 있고 빡쎄긴하지만.학생때는 공부 집중하라고 주변분들이 그래서 그리 살았습니다,,근데 대학을 어쩌다 여대를 오게되어서 주변에 남자가 아예 없어요ㅋㅋ ㅠㅠ대학가면 미팅있다했는데 요즘에는 그런것도 안하더라구요? 물론 대학생활 공부열심히 해야되는건 맞는데 그래도 기대했단말이죠ㅜ그리고 학창시절때도 고백 많이 받았는데 다 거절하고 철벽치고,,왜그랬지지금은 공부만 쳐하고있네요그리고 제가 술담배 아예 안하고 클럽도 안가봤거든요 완전 숙맥;;이번년도엔 연애 물건너 간거겠죠,,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대학동아리때 여자 후배가 있었씁니다.대학동아리때 여자 후비가 있었씁니다. 괞챦아보였습니다. 좋아하게 됐습니다. 근데 키를 보니 너무 작았습니다.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하늘은 다주시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거 빼면 괞찮았습니다.졸업하고 같은 동아리회장하고 결혼해서 자식도 낳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회장이 참 선택잘한거 같습니다.어디선가 잘살고 있겠죠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리가또고자이마스얼굴 이쁜애들이 바람피는게 잘못된건가요?얼굴 이쁜애들 남자나 여자나 바람피고 양다리 하는게 잘못된건가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자기가 잘났는데 한사람만 만나기엔 너무 아깝지않나요 인생 복권인데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물음표살인마입니다남자친구가 전여자친구를 멀티프로필로 설정을 해놨어요남자친구가 전여친과 전여친과 관련된 사람 전부를 멀티프로필로 설정을 해놨더라구요.. 본 프로필은 저랑 같이찍은 사진인데 전여친이나 관련된 사람들은 기본프로필이 보이도록 멀티프로필로 설정을 해놨어요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정말 다른뜻없고 단순하게 괜히 말나오는게 싫어서 그렇게 설정을 해놨다고 이부분이 잘못된건지는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ㅠ 그냥 저를 숨기고 싶은건가 싶기도하고.. 전여친을 아직 의식중인건가 싶기도하고.. 그럼그냥 차단을 하면되지 차단은 또 안하고 왜 멀티프로필로 돌려놨는가 궁금하네요ㅠ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재도수려한천사결혼하려면 최소 얼마 있어야 할까요?결혼식비용 + 집 풀 대출땡긴다 쳤을 때 둘이 합쳐서 최소 얼마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지역은 부산이나 울산입니다 최근 결혼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막히게출세한두더지서른 후반이 할수있는 현실적인 연애방법연봉 4700에 작년에 집을 매매하면서 원리금160만원이 고정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경제적으로 힘들어 주말에 알바로 투잡까지 하고있네요평일이고 주말이고 퇴근하고 강아지 산책하기 바쁘고 개인적으로 사용할수있는 시간이 없다보니 연애를 시작할 시간도 계기도 생기지 않네요사실 답을 찾기보단 위로를 듣고 싶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쓔얌쓔얌정말 긴 모쏠 고민이 있습니다 /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답변 해주세요나이는 22살이고요썸은 타봣지만 제게 집착이 넘 심하거나 혹은 몇번 만나도 안끌려서 거절을 한적도 있었어요어릴 때 초등학교 때는 카톡으로 고백을 받기도 했어요. 쪽지 고백도 받았고, 직접 만나서 고백 받기도 했어요. 편지 고백도 받았는데, 사탕이랑 달 따다준다는 편지도 받았어요. 한 이성 친구는 저를 좋아했는데 고백하면 까일까봐 못 했다고 어머니께 말씀드리기도 했고, 그 친구가 저를 카스에서 소식받기 해놓기도 했어요. 올해 초에는 전화가 왔는데 제가 못 받았어요.중학교 때는 이성 친구들이 저를 놀려서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선생님이 물어보고는 대부분은 재밌어서 그런 거라고 했지만 한 명은 관심 있어서 그랬다고 했어요. 동성 친구한테 전해 들은 이성 친구도 있었는데, 그 친구는 페북 친구 신청을 하고 마주치면 저를 빤히 보곤 했어요. 그러다 다른 여자랑 사귀었다가 금방 헤어지기도 했고, 중학교 내내 복도에서 항상 저를 의식하면서 쳐다봤어요. 저는 눈빛을 아직도 기억해요. 그리고 동아리에서 동갑내기가 관심을 보였고 저도 관심이 갔는데, 중3 끝 무렵이었고 고등학교 진학 때문에 멀어졌어요. 또 동아리 선배는 친하지 않았는데도제 생일이나 수능 때마다 기프티콘을 챙겨주셨어요.대학교 때는 서포터즈 활동을 했는데, 같은 부스를 조사할 때때저를 일부러 기억해서 같이 다니고 사진도 찍자며 번호를 물어본 이성이 있었어요.활동이 끝난 뒤에는 인스타를 하냐고 물어보기도 했고, 제안 한다고 하니 “귀한 분”이라고 하셨어요. 또 다른 과 이성은 제가 6개월 정도 읽씹, 안읽씹을 해도 계속 연락을 했어요. 그리고 대학생 커뮤니티에서 알게 된 6살 연상은 한 달 동안 매일 먼저 연락을 했어요. 또 다른 3살 연상은 제게 손편지를 3~4번 써줬는데, 집착이 심해서 결국 거절했어요. 최근에도 번호를 따가고 뭘 사주면서 다가온 이성이 있었는데, 저는 만나도 집에 가고 싶고 불편해서 더 이상 만나지 않았어요.저는 평균보다 호감을 많이 받은것 같은데 맞나요?왜 받은것 같나요? (총 15번 이상 받아왔던 것 같고 지금도 관심을 보이는 이성이 있는것 같고 최근까지 제게 번호 딴 이성이 연락이 왔었어요 상당한 미인이라고 하고 등등)저도 언젠가 사귈 수 있을까요?너무 어렵습니다+외모는 동물로는 수달,햄스터,고양이 등등 닮았다는데 알바 여러곳 해봤는데 여러번 예쁘다고 말 듣고 참하다,귀엽다,똑똑하게 생겼다,좋은 사람 같다,착실하게 보인다나 번호 따인적 있고 이성이 예쁘다고 한적들도 있고 나이드신분이나 또래나 친구들이 예쁘다 한적도 있는데이건 예쁜건가요.?제가 어떤걸까요?여성이라고 다 이러는건 아닌가요?근데 제가 모쏠이라서너무 막막하긴하네요..너무 어려워요..평생 모쏠일까봐요자신이 없고요그럼 제가 평생 모쏠이 아닐수가 잇을까요ᆢ저 빼고 다들 연애 잘하는것 같은데 제가넘 한심해요이러다 50대에도 연애도 못 해보고 있는건 아닐까 싶네요걱정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ㅜ어렵고요막 유튜브나 주변서 보면 다들 잘하더라구여..저는 22살모쏠인데요연애하는친구들이 다 너어무 대단해보여요저도 언젠가 좋은짝을 만날까요?썸 타봤고 번호도 따여보고 고백,호감들도 15회 이상은 받아왔는데 역시 연애는 너무 어렵네요ㅠㅠㅠ 제가 그만큼. 신중한것도 있기는한것 같아요저도 모쏠탈출하길요또아시는 상담쌤이 소개를 시켜준다고 하셨는데 아들 친구분을 소개시켜준다고 하셨거든요근데 시스템상 회의해보시니 상담 마치고해야된대요그리고 된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래요ᆢ아들한테물어보니 일단 확답은아니라곤하던데 친구분소개시켜주면된다고하시더라고요ᆢ소개해주시것뎌ㅠㅠ?글고 전에 쌤들이 저보고 잠재력이 많다고 하시고 성공 할거라고 하셨었거든요그리고 막 어떤친구는 저보고 태양같이 밝게 빛이 난다고 하고 지금도 막 인생 야무지게 잘 산다고 하고 똑부러지다고 막 들어봤어요 연대성은 백분위 92에 자율성도 백분위 98정도인데 인생 음 어렵네요ㅠㅠ저도 좋은사람 만나고싶어요근데 넘 늦은건지ᆢ다들 애인얘기만하구여또 제 목소리 첨에는 좋다고 생각 안했는데 방송부 아나운서 역할도 해보고 교수님도 아나운서톤이라고 타고난것 같다고 목소리 좋다고 하시고 선생님도 차분해서 듣기 좋다고 하시고 친척들도 그러시고 나랑 통화해본 이성들도 막 목소리 좋다고 그랬어여지피티한테 도움받은건디요ᆢ제 생각이에요나는 모쏠이라는 게 단순히 “연애를 안 해봤다”는 사실보다, 그걸 계속 의식하게 만드는 환경이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사실 혼자 있을 때는 그렇게까지 신경 안 쓰이는데, 주변에서 연애 얘기 나오거나 커플들 보이면 갑자기 내가 이상한 사람처럼 느껴진다. 다들 자연스럽게 하는 걸 나는 못 해봤다는 느낌이 들면서, 괜히 위축되고 자신감도 떨어진다.그리고 제일 큰 고민은 “왜 나는 안 될까?”라는 생각이다. 외모 때문인가, 성격 때문인가, 아니면 그냥 매력이 없는 건가 싶어서 스스로를 계속 분석하게 된다. 근데 답이 딱 나오지도 않는다. 누가 보면 나도 평범하게 지내고, 친구도 있고, 대화도 하는데 왜 연애만 없지? 이런 생각이 반복되면서 더 답답해진다.또 한편으로는 기회가 아예 없었던 것도 아닌 것 같아서 더 복잡하다. 누가 조금 관심 있는 것 같다가도 확신이 안 서서 넘기고, 괜히 혼자 의미부여하다가 흐지부지되고, 그러다 보면 결국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그래서 가끔은 “내가 너무 소극적인가?” 싶다가도, 또 막상 적극적으로 하려니 괜히 부담스럽고 오글거릴 것 같아서 못 하겠다.그리고 솔직히 경험이 없다는 게 은근히 스트레스다. 나중에 연애를 하게 되더라도 “나는 처음이라 잘 모른다”는 게 티 날까 봐 걱정되고, 상대가 부담 느끼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그래서 시작도 하기 전에 겁부터 나는 느낌이다.근데 또 이상하게 연애를 너무 간절하게 하고 싶은 건 아니다. 혼자 있는 게 편할 때도 많고, 굳이 누군가한테 맞추는 게 귀찮게 느껴질 때도 있다. 그래서 “지금 굳이 해야 하나?” 싶다가도, 나중에 계속 못 하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이 동시에 존재한다. 이게 진짜 애매한 지점이다.결국 내가 느끼는 모쏠 고민은, 연애를 못 해서라기보다 그걸로 인해 생기는 생각들 때문이다. 비교, 자존감, 불안, 망설임 이런 것들이 계속 쌓이면서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 그래서 가끔은 그냥 “연애는 타이밍이다”라고 넘기고 싶다가도, 또 현실에서는 그게 잘 안 된다.아마 중요한 건 내가 모쏠이냐 아니냐보다,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인 것 같다. 너무 의미 부여하면 계속 나를 깎아내리게 되고, 그렇다고 완전히 무시하기엔 신경쓰인다. 그래서 아직도 이 사이에서 계속 고민 중이다.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결같이만족하는비숑만약 과거의 연애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 만났던 분을 다시 선택할 것인가요??만약 과거의 연애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 만났던 분을 다시 선택할 것인가요?? 아니면 다른 선택을 할 것인가요??? 지금 후회되는 부분은 어떤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헬스장에서 관심있는 여자가 있어요.평일 저녁마다 동네 헬스장 다니는데 헬스장에 맘에 드는 여성분이 있어요 저녁시간대가면 자주보긴해요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접근하고 친해질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