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부부관계에서 성관계를 하는게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부부관계에서 성관계를 하는게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일상생활에 지장이있을정도가 아니라면 저는 무조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생각보다 섹스리스 부부분들이 많더라구요.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결혼식을 하면 뷔폐와 단품 요리 어떤 것을 더 선호하시나요?결혼식장에 가시면 주로 음식이 뷔폐로 나오는 곳도 있고갈비탕을 기반으로 단품 요리 스타일로 나오는 곳도 있는데여러분들은 주로 어떤 것이 더 나은 스타일인가요?편하게 뷔페가 좋은가요?아니면 단품이 덜 복잡해서 나으신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미야보미야청모라는 결혼 관련 단어는 도대체 어떤 의미인가요?요즘은 보면 결혼식 전에 직장이나 친구들과청모라는 것을 해야 해서 결혼식 몇 달 전부터 매우 분주하게 사람들 만나는 것 같던데청모라는 것은 무엇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단히밝은스테고사우루스결혼 한달전인데 축의금 미리줘야하나요?5/16일에결혼하는 친구 축의금 미리줘야할까요? 아니면 당일에줘도 될까요? 궁금합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도라미남자친구와의 잦은 다툼을 해결하는 방법 있을까요?남자친구랑 점점 사귀면서 잦은 다툼을 합니다.. 남자친구의 직업은 배달 라이더이고 저는 사무직에서 근무를 합니다. 아무래도 남자친구는 프리랜서이다보니 출근시간이 자유로운 반면 저는 딱 정해진 시간까지 출근을 해야하니 일찍 잠이 듭니다. 요새 남자친구 일이 비수기라 수입 창출이 어려운데 전 아침에 일찍 나와서 저녁 쯤 들어가면 어느정도 생활이 될텐데 저에게 잠을 못 이긴다 등등 하면서 매일같이 새벽에 잡니다… 늘 일주일이라도 3일이라도 생활패턴을 깨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쩐지소란스러운도라지안녕하세요 전에 고민상담했었거든요한2년 넘게 만나고 헤어지잔말없이 생각할 시간갖자하더니 서로3개월 연락없다가 다른사람이 생겼나보더라고요 짐찾으러오겠다고하고 프사에 저랑 만나는동안은 사진한번올린적없는사람이 사진올리고 해외여행까지 간거같더라고요 근데 제가연애기간동안에 힘들다고 하여서 130만원을 빌려주였습니다 30은받았고 나머지돈을좀받고 싶은데 제가 옥바라지까지 햇던상황이라 배신감이 이만저만은 아니지만 어쩌겠어요 혹시 받을수있겠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압도적으로영특한오이김치청첩장 모임 시 식사대접 커피대접 둘다?청첩장 모임할때 식사대접도 하고 후식으루 커피도 대접하는데 맞을까요???직장동료들이긴 한데 ㅎㅎ그래도 결혼식 꼭 올사람들이기도 하고 ..고민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결혼식장에 갈때 화려하게 입고 가면 신부 한테 민폐가 되나요?이번주 토요일에 대학교때 친했던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해서 참석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마땅히 입고 갈 옷이 없어서 오늘 백화점에 가서 봄옷을 사려고 하는데요. 옷을 살때 너무 화려한 옷을 사서 입고 결혼식에 참석을 하게 되면 신부에게 민폐가 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대화는 완벽하게 해야 내가 이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실제 대화에서 침묵하는 경우 많은가요?사람들과 대화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특히나 협상이나 계약 등 이해관계 걸려 있으면 최대한 나에게 유리하게 대화 이꿀어 내야 합니다. 사람들 중 대화를 완벽하게 해야 나에게 최대한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사람들 오히려 침묵하는 경우가 많은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결같이자연스러운꽁치남자친구 마음을 제발 돌리고 싶습니다5년 넘게 연애했고 결혼 이야기도 오고 갔었어요서로 양가 부모님께 인사도 드렸었구요 가치관과 상황의 문제의 작년 9월 이별, 그때는 잘 잊고 잘 살아보려고 했습니다12월 말 쯤에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나기 전까지는요제 마음을 돌리려는 말에 혼란스러웠습니다 1-2월 중순 내내 교류가 있었고, 2월 중순부터 제가 준비하던 시험으로 인해다시 관계가 중단됐었어요 그냥 시험으로 인해 잠깐 멈춘건 줄 알았는데, 한 달 반이라는 시간동안 많이 힘들었는지 저를 정리하고 있다네요.. 이미 많은 정리를 끝냈고 제 마음 정리를 기다려주겠대요저는 이 사람 없이는 정말 하루도 못살 것 같습니다어떻게든 이 사람 마음을 잡아보려고 저희가 헤어졌던 가치관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도해봤는데 그 문제가 해결 되어도 못 만난다고 하네요..그래서 차라리 얼굴 보고 이야기하자고 해서결국 얼굴이라도 한 번 더 보기로 했는데사실 면전에서 이젠 정말 남은 마음도 없다는 말을들으면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감도 오지 않습니다이 사람과 제 관계가 완전히 끝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한 건 저였다는 걸,그래서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힘들다는 걸,너무 뒤늦게 알았습니다 밥도 먹질 못하고 잠도 오질 않아요...어떤 말로 그 사람을 잡아봐야 할까요...할 수 만 있다면 무릎 꿇고 빌고라도 잡고 싶어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