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담곰이언니중학생인데 스킨십 진도 너무 빠른가요?전 중3에학생입니다.저에겐 이제 한달 좀 넘은 동갑 남친이 있는데요.벌써 입맞춤까지 스킨십 진도를 뺐어요.스킨십은 다 남친이 먼저 했고 저도 싫진 않아서 다 받아주긴 했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해요.전에 연애를 2번 더 해봤는데 지금보다 훨씬 길게 사귀었어도 포옹까지밖에 안했는데..그냥 이게 남친 전여친 작품인가 고민이 돼요.오늘도 남친과 입맞춤을 했는데 평소와 다르게 키스를 하고 싶은건지 조금 더 길게 하더라고요..진도를 어디까지 빼야할지 고민이에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싹싹한슴새72잘 살고 있긴 한데 한켠에 불안함이 있는데빚은 없지만 노후에 놀고 먹으려고 쓰리잡 뛰면서 그래도 혼자 풍족하게 잘 살고있는데 이렇게 바쁘게 살다보면 결혼은 글른거 같은데....꼭 결혼이 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 한켠으로는 불안함이 있는데 이 불안함은 어떻게 해소해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사랑하기 때문에 연락을 자주 해야 하나요?최근에 아는 지인의 고민 상담을 해줬는데 그 친구가 하는 말이 사랑하는 사이라면 서로 보고싶으니까 연락을 하면 최소 1시간 안에 답장해야 하는게 맞는게 아니냐고 하는데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거죠? 저는 그냥 웃고 넘겼거든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런대로은밀한카네이션이제 이틀됬는데 예비군엔딩....어제 21세기 대군부인 얘기하다가 사겨서 이제 이틀됬는데 수요일에 남자친구가 예비군 가서.. 3일정도는 버티고 기다릴 수 있는데..훈련 중엔 폰 못보는거 아는데..첫 연애 타이밍이 너무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유연성있는이구아나결혼 커플 소개선물 얼마가 적당할까요여자친구와 각자 자기 친구를 소개시켜줘서얼마 전 결혼한다는 소식이 들었네요여자친구와 얘기하다가 중매를 선 셈이니 소개선물을 주지않겠냐,얼마가 적당할지 얘기를 했었는데 어느정도 금액대를 보통 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단호박죽죽이다들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요?대표적으론 돈과 명예, 사랑, 가족, 건강 등의 단어가 떠오르긴 하는대요!! 저는 요즘 부쩍 제가 ‘행복’ 하기 위해선 어떤게 가장 충족되어야하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자꾸 물어보는 중입니다. 돈과 명예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학생시절을 지나 막상 취업을 하고 보니, 그것들이 날 행복하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서 조금 방황하기 시작한거 같아요,,내가 진정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나의 행복이 요즘 제 삶의 1순위입니다!!다들 삶에서 1순위로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무엇인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무조건창의적인배우청첩장 한달전에 주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청첩장 결혼식하기 한달 전에 주는 거 너무 늦게 주는 거라고 생각이 드시나요? 사람들한테 이제 청첩장 나눠주고 있는데 청모 일정 잡기가 어렵네요. 한 달 전에 주면 안좋게 보는 사람도 있던데 예식 한 달 전에 주는 거 너무 늦게 주는 걸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압도적으로놀라운동치미진짜 어떻게 해여할지 모르겠어 ㅜㅜㅜㅜ남자친구가 모임을 가는데 사귀고 난 첨들은 모임임거기에 자기가 모르는 여자들도 잇고 (본인 말로는 다 썸인 남자랑 온거라함)첨에는 연락 잘 하다가 술 들어가니 3시간동안 연락 안됨 그래서 좀 잡도리를 함 ..근데 자기도 빡쳣는지 술 자리 도중에 그냥 집가겠다고 함 근데 안가고 전화 꺼놓음다음낳 연락와서는 배터리 없어서 꺼졋다 차에서 잤다는데솔직히 허튼짓 안할 사람인거 알긴함연락은 지금 그냥 일씹중임 어떻게해야할가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꿈많은햄버거연애를 하고 싶어도 사람에 상처에 받을까봐20대 중반에 연애를 잠깐씩 하고 그렇게 헤어진 이후로 일만 하면서 지네다 보니 소개팅이 들어오면 저의 낮은 학벌 때문에 쉽게 만나기 꺼내서 아예 자체연애를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상처받기 싫어서 포기한 건지 잘 모르겠어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자부심있는알파카20대 후반, 시집 언제 가냐는 이야기 많이 들으시나요?전 장녀고, 친할머니 입장에선 손주가 3명 뿐이라 그 중 제가 가장 먼저 결혼을 할 거라 예상하시니 기대가 클 수밖엔 없다고 생각해요. 근데 정말 뵐 때마다, 안부전화 드릴 때마다 서른 전에는 결혼해야한다, 좋은 배우자 만나길 기도하고 있다(저희 집안은 다 기독교예요) 하는 말씀만 하시네요. 부모님께도 주변을 좀 찾아봐라 하시고, 할머니는 심지어 다니시는 병원의 한의사분을 저와 연결시켜주시려고 매일 과일을 사가시고 따로 번호를 받아서 밥 약속까지 잡으셨어요.. 제가 연애를 안 해본 것도 아니고, 결혼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니고, 현재 남자친구도 있는 시점에서 많이 스트레스네요.. 다들 28살 여자면 이런 일 겪으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