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결혼에서 외모가 중요한걸까요? 결혼을 할 상대를 고를때 외모를 엄청보는 친구가 있거든요. 저는 잘 맞는 상대가 결혼할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 친구는 이쁜 여자가 최고라고결혼에서 외모가 중요한걸까요? 결혼을 할 상대를 고를때 외모를 엄청보는 친구가 있거든요. 저는 잘 맞는 상대가 결혼할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 친구는 이쁜 여자가 최고라고 외모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외모가 결혼에 중요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여자친구는 스몰웨딩을 하고싶어하고 아버지는 격식을 차려서 식장을 크게 잡자고하시거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여자친구는 스몰웨딩을 하고싶어하고 아버지는 격식을 차려서 식장을 크게 잡자고하시거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 말을 듣기도 아버지말을 무시하기도 힘든데 어떻게하는게 현명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가족은 서로 친하게 지내는 게 당연한데 왜? 남매는 서로 다투는것으로 보이게 하는가요?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큰 관심을 받는 것은 가족이고 내가 어렵거나 고민이 있을 때 가장 먼저 털어 놓는 사람도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은 서로 친하게 지내는게 당연한데 우리 사회는 남매 사이는 서로 다투는 게 당연한 것처럼 보이게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새침한땅돼지193이성과 감정적유대감이 있으면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나요?안녕하세요.특히 대화가 잘통하는 이성들이 있자나요.대화가 잘통하면 감정적유대감도 생길테고요이성과 감정적유대감이 있으면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Llllllll남편이 힘들때 어떻게 해줘야하나요?남편이 안그러다가 한달에 한두번씩굴속으로 들어갑니다아기 키우면서 점점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지회사에도 문제 없고 딱히 남편한테 뭐라하는 사람도 없거든요제가 조금 짐작하는 부분은 남편이 밖에서 다른 사람들을 부러워 하는게 생겼더라구요(그냥 와이프보다 예쁜사람이 있거나 혹은 자기 자신보다 잘생기고 괜찮은 사람 볼경우)이런건 사실 자연스러운 감정이잖아요?와이프인 저도 아무래도 애가 우선순위라 신혼초와 다르게 아이만 챙기는것도 있긴해요그래서 자존감이 낮아져서 그런건지ㅜ진짜 육아하는데 남편은 방에 들어가서 누워만있고;; 차라리 앞에 안보이면 화라도 덜나지전업이긴 한데 그거때문에 더 본인도 쉬고싶어져서 그런지물어봐도 자신도 모르겠다고 하네요1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살아온 세월이 길어지면 길수록 부부간 대화가 없어지는 거 같아요. 부부간에는 대화가 중요한가요?같은 집에 살아도 요즘은 더 말이 없어지는 거 같습니다. 해가 바뀔수록 말수가 적어지는 거 같아요.다른 부부들도 오래산 부부들은 다 말이 없다고 하네요. 필요한 말만 하는데 갈등이 없어도 서로간에 대화는 중요한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함박눈속의꽃우리나라 고부갈등은 평생 끝이 나지않나 봅니다.우리나라의 고질저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고부 갈등은 평생 끝이 나지않나 봅니다. 평소에는 모든걸이해하고 딸처럼 대하는 것 같아 보이다가도, 불현듯 어느 순간에는 며느리 탓하는 시어머니의 본성이랄까요? 정말 안타깝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고싶은흰죽지122남자친구 전직장 지인모임 여자 이해범위안녕하세요 남차진구가 전직장 동료들과 3~4년이 지나도 현재까지 친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멤버는 남친외 여자 3명, 남자 1명이고 모두 결혼했습니다.남자친구 이렇게 1년에 한번씩 만나고 서로 일상, 육아 아이야기를 주고받는 단톡방이 있는데요이런 모임을 여러분들은 이해를 해주시나요?다들 유부녀이지만 좀 걸리네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푸후루루남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맞는건지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남자친구랑 2년 조금 안되게 만나고 있는데 몇주전에 싸우다가 서로 헤어지자는 말이 나왔어요 그러다가 헤어지지는 않고 남자친구가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기다려달라고 했어요 시간 필요하다고 할 때도 일 끝나면 집 데려다주고 연락도 계속 하고 그랬어요 남자친구도 헤어질 생각은 없다고 하고 저도 헤어지고 싶지 않아서 만나고있는데 원래 저희가 정말 매일 만났어요 ..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만났는데 지금은 남자친구가 친구들만 만나요 연락은 또 꼬박꼬박 다 해주고 그러는데 그 친구한테는 이제 저보다는 친구인것같아요 저는 너무 불안한데 같이 있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인생에 권태기가 온 것 같다고 저한테 권태기가 온게 아니라 피해 주기 싫대요 근데 친구들은 계속 만나고 .. 헤어지기 싫다고 저 많이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하는데 너무 복잡하고 답답하고 절 너무 아껴주고 사랑하는걸 너무 잘 느끼게 해주던 아이였는데 이제 모르겠어요 솔직히 저도 많이 힘든데 아직 그 친구를 너무 사랑해요 헤어지고 싶다가도 헤어지기 싫고 .. 어떻게 해야되는거죠 너무 힘들어요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경우 어떤게 맞는걸까요?얼마전에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 이성분이 생겼습니다.다만 이분은 연인이 따로 있으며무엇보다 저와는 평상시 인사를 나누는친한 연상분이십니다.아무래도 이미 연인이 있기에제 스스로 정리하는게 맞는건 알지만다만 계속 가슴속에 말을 담아두는 것보다나중에 기회가 된다면솔직하게 마음을 말해보려고 합니다.하지만 그래도 이런 저런 상황과 입장을 알기에적어도 친한 사이로 남아 지내고 싶으며평소처럼 편하게 대해달라는 식으로 의견을 전하고 싶은데아무래도 여러가지가 걸리더라구요.....우선 저는 외모에 자신이 너무 없고 많이 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그 분이 이 이야기에 많이 싫어하거나 불편해할까봐요.자기는 그냥 친한 그 정도로만 대하고 여겼는데멋대로 좋아하고 고백해서 괜히 불쾌해하고.....그저 가벼운 친절에 고백까지 하는 이상한 사람으로생각하지 않을까....참고로 처음부터 그분을 좋아한 건 아니였고친절을 착각해서 마음이 생긴건 아닙니다.어느새 조금씩 어울리면서 좋아지더라구요.제 행동과 고백이 잘못된건지이렇게 해도 맞는건지의견을 듣고 싶습니다....4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