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여자가 호감이 있는건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친하게 지내는 여자가 있는데요.친구로서 친하게 지내는건지, 아니면 호감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헌신하는파리매197남자친구 아버님 생신선물 어떤게 좋을까요?저는 27살이고 남자친구는30살이고 만난지는 이제5개월 됐습니다 부모님은 길가다 두번적도 뵌적있고 결혼식장에서도 뵙었는데요 . 오늘 남자친구 아버님이 생일이시라 가족끼리 저녁을 먹는다는데 저도 그냥 작게 선물하고싶어서요... 직접적인 다이렉트로 주는거는 아니고 남자친구한테 카카오톡 선물로 보내주려 합니다 .. 홍삼이나 산삼 생각했는데 좀 그런가요..? 남자친구 아버님이 한의사이신데 제가 건강식품 선물을 해도 되는게 맞나해서요.. 아니면 조그만한 마사지기나 꽃이나 .. 해드리려 하는데 부담안가게 어떤게 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요즘 시대에도 성향이 좋은 남자나 여자를 회사 사람들이 소개팅 주선하는가요?과거에 회사에서 셩향이 좋고 조건이 좋으면 회사 사람들이 본인 딸이나 아들 만나 보라고 권유하기도 합니다. 지금 시대에도 성향이 좋고 조건이 좋으면 회사 사람들이 소개팅을 주선해 주기도 하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에펠탑선장배우자라고 하더라도 민감한 부위에 연고를 발라달라고 하나요?배우자면 서로에 대해서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고는 하지만 아무리그래도치질과 같은걸로 연고를 발라야 하는경우 배우자에게 부탁을해서 바르기도 하나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여자친구 코털이 삐져나오면 말해주나요?가끔 데이트하고 거울을 봤는데 코털이 삐져나온적이 몇번 있었어요ㅠㅠ 근데 남자친구는 그런 말 안해줬었거든요. 못보고 지나친건지 민망해서 말 안한건진 모르겠어요 여자친구 코털이 삐져나오면 말해주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여자친구가 너무 과도한 것을 요구하면 어떻게 거절하나요?연인관계 속에서 여자친구가 과도하게 비싸거나 어려운 일들을 요구하면어떤 식으로 거절을 해야할지 궁금합니다.상대방 기분 상하지 않게 하면서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비버236오랫동안 내 뒤에 있었던 그녀의 마음을 받아 줘야 할까요정확히 언제부터인 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을 받아주길 바라면서 뒤에 있었던 여자가 있습니다결혼을 생각했던 30대 후반 시절에는 부모님이나 다른 가족들은 타지역에 있고 치매 걸린 할머니랑 단둘이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연애나 결혼에 발목이 잡혔습니다.8년이 지난 후 혼자 거주하게 됐지만 설상가상으로 이전에 다녔던 회사에서 임금체불이 발생하면서 과도한 빚이 생겼습니다.그러다 지금은 회사를 이직하고 빚을 조금씩 정리 하고는 있지만 이전 회사의 임금체불에 따른 늘어난 빚으로 생활이 개선되지 않은 상황입니다.그렇다고 해서 빚을 계속해서 가져갈 수는 없어 개인회생을 진행했는데 변제금을 제외하고도 공과금 등 다른 지출항목들이 있다보니 사실상 상황은 더 악화됐습니다.이 때문에 그녀의 마음을 알면서도 눈길도 주지않고 외면하고 있는데 얼마전에도 집 앞을 비롯해 근처에 모습이 보이더군요하지만 불안한 경제상황은 개선되지 않은 채 나이는 50대가 됐는데 여전히 뒤에서 바라보고 있는 그녀를 받아줘야 할까요? 아니면 마음을 접을 때까지 계속 눈길도 주지 않으면서 외면을 해야 할까요?2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짜로찬란한집토끼곧 돌잔치인데 신박한 퀴즈 아이디어!돌잔치 이벤트로 퀴즈 하나 내려는데어떤 질문이 신박하고 재미있을까요 ㅎㅎ아이디어잇으신분 공유부탁드려요~~~~첫째때 생일햇더니 금방 맞춰서 시시햇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에펠탑선장중년이후에 경제적 능력없는 사람끼리 재혼을 해서 사는 이유는?나이가 중년이 넘어서 경제적인 능력이 없고 무직인 사람들끼리 같이 사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구요그렇게 경제적인 능력없이 둘이 살면 오히려 더 삶이 팍팍해지는데도 그렇게 사는 이유가뭘까요?차라리 혼자 살면서 자기 처신만 하는게 더 살아가는데 유리하지 않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남편이 밥먹고 나서 제 배를 보고 뱃살 좀 빼라고 합니다. 그 말이 비수로 꽂히더라구요.저희 남편은 아무리 먹어도 총각때부터 살이 안 찌더라구요. 지금도 물론 밤에 아무리 먹고 자도 살이 안 찝니다. 반면 저는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느낌입니다.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입에서 당기는대로 먹는 남편이 부럽더라구요. 제가 배가 나온 것을 보고 살 좀 빼라고 하던데, 인정은 하면서도 기분이 별로더라구요.결혼하고 살이 찌면 한심하게 보는 거 같은데, 직접적으로 살빼라고 하면 상처 받는 걸 모르나봐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