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결혼할 때 지원받을 수 있는 돈으로 싸움이 얼마나 발생하나요?결혼은 사랑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그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결혼할 때 지원받을 수 있는 돈으로 싸움이 얼마나 발생하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갑자기생동감있는아르마딜로자녀가 태어나고 장모님이 부담됩니다안녕하세요결혼 5년차에 올해 1월에 아이 출산 후 육휴중인 남자입니다.장모님이 순수한 면이 있어서 의도는 그렇지 않은데 부담 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근데 아이 출산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아이가 생기고 나니 제가족에 대한 가치관이 있는데 장모님은 예전에 키우던 방식으로 대하는 게 힘듭니다.예시를 들면 티비 핸드폰 보여줘도 된다, 내가 인터넷에 찾아봤다 전 두 돌까지 안 보여주자는 마인드고, 시댁 가면 제가족들은 저의 가치관을 존중해줘서 티비 틀지 않습니다. 처가댁은 야구, 드라마 다 틀어요.이기 때문에 한 번 장모님과 얘기했는데 안 바뀝니다.두 번째는 특이하게 매주 놀러오라고 손자 봐줄 테니 정말 힘듭니다.전라도 광주 결혼식 다녀오고 집 오는 길인데 처가댁 와서 쉬라고 하십니다. 애기 봐준다며 저 혼자 운전합니다.세 번째는 명절 때 처가 가라고 그렇게 하십니다.제가 싫다고 해도 “그게 왜 싫니?” 하면서 저희 집은 명절 제사하면 친척이 다 자고, 아니면 다 집 가요.다 집 와도 해도 이해 안 해줍니다.제일 큰 고민은 아내랑 어머니랑 같은 교회인데 전 교회 안 갑니다.근데 본인들이 “애기 벌써 입교? 시켰더라고요.”진짜 이 말은 정 떨어졌습니다.어제는 처가댁 가족 톡에 처제랑 저를 초대했네요.아내한테 싫다 했는데 말 안 해도 돼 하면서 강 초대했네요.장모님이랑 진지하게 얘기해볼까요.육휴 끝나면 애기 봐주는 거 자제해달라고.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집요한가오리160직장내 짝사랑하는 분인데 긍정적인 신호같나요??직장에 짝사랑하는 여성분이랑 처음으로 어제 같이 퇴근을 하였는데요.버스를 같이 타기 전에 그분이 원래 말했던 짧은 거리의 역에 간다 하였고 도착했는데, 그분이 아 다른 역을 말하면서 그곳에 내려도 갈아탈 수 있다며 계속 대화를 이어갔는데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그 버스는 그분이 말한 역을 가지 않는 버스였고 그래서 같이 다른 곳에 내려서 말을 하는데 사실 여기 처음 와본다고 하는데 제가 응..? 뭐지? 하고 별말 없이 다른 버스를 찾아서 그분을 보내드렸는데요.그 이후 집에 오면서, 뭐지? 일부러 나랑 더 대화를 하려고 먼 거리를 온 건가?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니 왜 그런 생각이 더 들었냐면, 웃기게도 왔던 길을 다시 돌아가는 방향의 버스를 타더라고요이거 좋은 신호일까요? 저의 착각인 줄 모르겠는데 뭔가 저 때문에 굳이 이런 선택을 한 건가?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모든여자들이 자기에게 관심있다 생각하는남자주변에 모든 여자들이 (예를 들면 미용실갔을때 미용사, 왁싱샵 가면 여자사장, 물리치료실의 여자치료사 ,유부녀 여사친 등) 자기에게 관심있다고 생각하는 남자 이런 남자랑 사귀거나 결혼한 분들 있으신가요? 제가 옆에있는데도 엘리베이터에 여자가 탄다거나 하면 아닌척 힐끔 쳐다보거나 (남자 배달기사나 남자가 타면 쳐다보는거절대없음) 시선 위에보는척 하면서 다른 여자를 의식한다거나 저여자는 뭐하다왔을까?를 무의식적으로 입밖으로 내면서 궁금해하거나 그런게있었어서한번씩 헤어짐을 생각하게만드는데,요번에 저 만나기전부터 저렇게 주변여자들이 자기에게 다 관심있다 생각하는 사람이었다는걸 알게되서 생각이많아지네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자기주도적인푸들이친구와 결혼을 생각해도 괜찮을까요제가 다리가 좀 다쳐서 평생 뛰지는 못하고 대신 걷고 앉고 하는데 전혀 불편한 티는 안 나는데~!지금 만나는 친구도 장애가 살짝 있는 거를 알고 있습니다50일정도 만난 여자친구와 잘 지내고있고 서로 외모나 대화코드나 여러가지로 만족하면서 만나고 있는 상황입니다.며칠전 되게 긴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대략 보행신호가 25초정도 남아있기에 뛰지는 못하지만 경보를 하면 통과할 수 있겠다하여 여자친구와 손을잡고 경보를 하는데 생각보다 횡단보도가 길었는지 대략 1/3정도를 못 건넌 상태에서 빨간불이 되더라구요 그때 여자친구가 갑자기 장난일수도있지만 “살 사람은 살아야지” 하면서 혼자 뛰더라구요. 제가 뛰지 못하는 건 인지하고 있는 친구입니다!차가 들이닥치는 그런 상황까지는 아니었고 거의 다 건넌 상태긴했었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뛰어서 앞서나가면서 저 멘트를 하니까… 이거 결혼까지는 생각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거 같아요.무의식속에 본능이 나온다고 하는 말이 신경에 쓰이는 것 같습니다.저는 30 여자친구는 26인데 제가 최근에 아파트 구입하면서 이제 결혼을 해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진지하게 고려해보려하는데 그런 찰나에 저런 모습을 보니 결혼할만한 사람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조금씩 들더라구요! 위기의 상황에는 사람을 버릴 사람이구나 하면서요제가 과하게 생각하는건지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여자친구가 데이트를 끝내고 갑자기 헤러지자고 했다는데 4가지나있다는데 뭘까요?여자친구가 데이트를 끝내고 갑자기 헤러지자고 했다는데 4가지나있다는데 뭘까요. 하나도 모르면 모쏠이라는데 하나도 모르겠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박사탕현실적인 답변 가능 한가요? 탈모면 애인 만나기 힘들죠?현실적인 답변 가능 한가요? 탈모면 애인 만나기 힘들죠?94년생 만31살 남자 입니다.탈모약 복용 하다가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건망증,기억력 장애,우울증,피곤함,발기부전 등등 약을 폐기처분 했습니다.이제 슬슬 탈모화 머리카락 날라갈텐데탈모는 현실적으로 애인 만나기 힘들고 많이 차이죠?탈모인데 애인 있거나 혹은 결혼한 남자분들은 탈모 없었을때 만났죠?탈모면 눈을 낮춰야 하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생기넘치는시인연애 안하면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건가요?전문대에 같은과동기 여자애가 남자애들이랑 이야기하다 20대에서 28살까지 연애 안하면 정신적으로 문제있나 하자있는거래요 하긴 그 나이될때까지 뭐했나 싶고 그러는데 저는 평범하게 살고싶거든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포근한바구미290질문 있어요. 심리가 궁금합니다. 궁금해요.사랑하는 사람 쳐다보는것과 이쁜사람?(몸매 좋은,기타 이쁜 등등..) 남자들이 본능적으로 바라보는거에 차이가 있나요?그러니까, 사랑하는 사람이랑 이쁜 사람 보는 것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자기주도적인푸들여자친구와 결혼고민 한번 문의드립니다제가 다리가 좀 장애가있어서 뛰지는 못하고 대신 걷고 앉고 하는데 전혀 불편한 티는 안 나는데~! 지금 만나는 친구도 장애가 살짝 있는 거를 알고 있습니다50일정도 만난 여자친구와 잘 지내고있고 서로 되게 외모나 대화코드나 여러가지로 만족하면서 만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며칠전 되게 긴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대략 보행신호가 25초정도 남아있기에 뛰지는 못하지만 경보를 하면 통과할 수 있겠다하여 여자친구와 손을잡고 경보를 하는데 생각보다 횡단보도가 길었는지 대략 1/3정도를 못 건넌 상태에서 빨간불이 되더라구요 그때 여자친구가 갑자기 장난일수도있지만 “살 사람은 살아야지” 하면서 혼자 뛰더라구요. 제가 뛰지 못하는 건 인지하고 있는 친구입니다! 차가 들이닥치는 그런 상황까지는 아니었고 거의 다 건넌 상태긴했었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뛰어서 앞서나가면서 저 멘트를 하니까… 이거 결혼까지는 생각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거 같아요. 무의식속에 본능이 나온다고 하잖아요저는 30 여자친구는 26인데 제가 최근에 아파트 구입하면서 여자친구와 잘 통하고해서 진지하게 결혼고민을 혼자 하고 있던 찰나에 저런 모습을 보니 결혼할만한 사람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 제가 과하게 생각하는건지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4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