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요즘 이혼하는 부부들의 이혼사유로 아이문제가 많다는데요. 결혼을해서 아이를 낳고 싶은쪽과 아이를 갖고싶지 않은 사이에 문제라고 들었는데요. 결혼하면 아이를 갖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요즘 이혼하는 부부들의 이혼사유로 아이문제가 많다는데요. 결혼을해서 아이를 낳고 싶은쪽과 아이를 갖고싶지 않은 사이에 문제라고 들었는데요. 결혼하면 아이를 갖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아이를 낳으려고 결혼하는건 아니지만 결혼해서 아이를 낳기 싫다는건 아닌거같아서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예비처가 식구들이랑 여행 가는데 비용 제가 다 내야 할 분위기라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장인어른 생신 기념 여행인데 예비신부는 당연히 사위인 제가 대접해야 한다는 눈치입니다.저희 집 형편도 넉넉하지 않은데 큰 비용을 혼자 감당하려니 속이 타들어가는데 어쩌죠?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영원히훈훈한오이전화로 이별을 말하고 얼마 뒤에 얼굴 보고 마무리해야할까요2주 전에 전화로 상호 협의 하에 헤어졌습니다다만 마지막은 얼굴 보고 끝맺어야 할 것 같아서(정리해야할 것도 있고 받아야 할 것도 있어서)그때 당시 아직 날짜는 정하지 않았던 터라이제 슬슬 날 잡자고 말해야하는데....보통 유선으로 헤어지고 얼마 뒤에 얼굴 보고 만나야 할까요? 기간이 애매해서 비슷한 경험 있는 분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똑똑한뱀눈새205대인관계 유지 방법과 결혼식 축의금 기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여러분들은 평소에 대인관계를 어떻게 유지하고 계신가요? 자주 연락을 하는 편이신지, 아니면 가끔씩 안부만 전하는 정도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결혼식 축의금 같은 경우, 친한 정도나 상황에 따라 얼마 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시는지도 의견이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살짝빼어난김치찌개30대 결혼자금은 얼마나 있어야 할까요가까운 미래에 결혼하려 준비중에 있어요.30대 초반 기준으로 결혼 자금이 얼마나 있어야 할지, 평균적으로 어느정도 모으셨는지 궁금하네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장조용한감자결혼식 본식 메이크업을 청담에서 받는것과 인천내에서 받는게 차이가 있을까요??결혼식 본식 메이크업을 어디서 받아야 될지 고민이네요 ㅠㅠ아무래도 메이크업 샵이 청담동에 많이 있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메이크업 해준 경력도 있어서 청담샵을 고르려고 하는데 예식장은 인천에 있어서 너무 힘들거나 혹시나 메이크업이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힘들다는건 감안 하고 서울에서 받는게 나을지 아니면 덜힘들게 인천에서 받는게 나을지 고민이네요 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종종우유부단한바다표범남자친구관련해서 궁금한게잇어요..!500일사귄 남자친구가있는데요 남자친구랑원래 오늘보는날이였는데 어제제가 술안취한다해놓고 집가서 갑자기취해서 싸우고 오늘 그냥혼자있고싶다하는거에요.. 그래서 보기싫은거냐 하니까 다투다가 엄마한테 전화왓어서 가정사때문에 좀혼자생각할시간을가지고싶다고 주말에 보자는데 권태긴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일도푸근한대나무제가 생각한 계획, 이기적인가요? 혹은 미련한가요?안녕하세요. 제 상황을 객관적으로 어떻게 보시는지 인생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팩폭도 환영합니다)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기본 상황]나이 및 기간: 31살 동갑내기 커플, 만난 지는 2년 정도 되었습니다.나(글쓴이): 중견기업 팀장 + 부업 중이라 수입이 4~500정도로 안정적입니다.모은 돈은 8,000만 원 정도 있지만, 예전에 사기를 당해 생긴 5,000만 원의 빚을 모은 돈은 건드리지 않고 월급으로 갚고 있습니다.(사기당해 빚을 갚고 있다는건 남친은 모릅니다.) 현재 회사 근처에서 자취(월세) 중입니다.남자친구: 현재 사업/영업을 하는데 상황이 좋지 않아 수입이 거의 없습니다. 예전에 벌어둔 돈과 월세 받는 것으로 본인 대출 이자, 차량 유지비, 데이트 비용을 충당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돈 없는 티를 낸 적은 없고, 데이트 비용도 본인이 다 내고 제가 아플때나 가족한테 무슨일이 생기면항상 젤 먼저 달려와 챙겨주고 의지를 많이 하게 되는 사람입니다. 책임감이 아주 강하고 남에게 의지하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성격입니다.부모님: 제 선택을 존중하시나, "결혼하려면 남자의 벌이가 일정해야 한다"는 확고한 기준이 있으십니다.[현재의 갈등: 결혼 이야기만 나오면 작아지는 남친] 저는 남친을 너무 좋아해서, 지금 당장 성공하지 못해도 나중에 잘 될 거라며 희망을 주며 만나왔습니다. 둘 다 나이가 있다 보니 미래 이야기를 종종 하는데, 결혼 이야기만 나오면 남친의 반응이 답답합니다.(심지어 결혼 얘기 본인이 먼저 꺼낼때도 많음)집값이나 정책 이야기를 하며 화를 내거나 대화를 돌리기 일쑤고, 최근에 구체적인 시기를 물어봤더니 완전히 땅굴을 파더라고요. "요즘 사업이 다 망해서 내가 무능한 것 같다. 나랑 결혼 준비 시간이 안 맞는 것 같다(너는 당장 해도 되지만 난 아니다). 이런 내가 너무 싫다"며 나쁜 생각도 할 정도로 비관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제가 애기가 꼭 갖고 싶어서 대략 33살에 준비를 시작해 35살 전에는 결혼하고 싶은 마음에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고 싶었던 건데, 남친도 말로는 "33살쯤"이라고 먼저 결혼 얘기를 꺼내서 제가 고민하다가집이나 현실적인 준비 과정을 얘기하면 사람이 한없이 작아지고 회피해 버립니다.[나의 딜레마: 거주지 결정] 사실 전 지금 월세 나가는 걸 아끼기 위해 가족 소유의 집에 방을 하나 얻어서 들어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상황 A: 만약 1~2년 안에 결혼을 할 거라면 굳이 번거롭게 가족 집에 안 들어가고, 지금 월세집을 1년 정도 더 유지하다가 결혼하는 게 맞습니다.상황 B: 하지만 결혼이 35살 이후로 아예 기약 없이 미뤄진다면, 당장 가족 집으로 들어가서 돈을 빡세게 모으는 게 맞습니다.[제가 생각한 계획, 이기적인가요? 혹은 미련한가요?] 언제까지 기다려줄 수만은 없어서 혼자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어차피 집 만기도 1년 남았으니 혼자 월세 살면서 딱 1년만 남친을 지켜보자. 1년 뒤에도 남친 경제 상황이 안 좋아지고 회피한다면 그때 정리하고 가족 집으로 들어가고, 상황이 괜찮아져서 본인도 확신이 생기면 그때 결혼 준비를 하자."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게 맞을까요?A : 제 계획대로 지금 집에서 1년 더 월세 살며 남친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한다.B : 그냥 지금 당장 가족 집으로 들어가서 돈을 모으며 남친을 1년간 지켜보고 정리/유지 여부를 결정한다.C : 기타 현실적인 조언 (팩폭 부탁드립니다)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따끔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체로열정적인미어캣직장 동료 결혼식 축의금 적당한 금액은 어떻게 될까?직장 동료 결혼식 축의금은 얼마가 적당하다고 생각 하시나요?요즘은 워낙 많이 올라서 금액은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궁금합니다ㅜㅜ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차단안하고 제한기능만 사용하는것도 미련일까요?인스타그램에서 제가 전애인한테 연락했는데 새애인사귀는 중이라고 연락받고 인스타그램 제한당했는데 제한만 당하는것도 미련일까요?인스타그램 제한하면 아무것도 안건드렸을때랑 똑같은데 제가 문자(dm)보내면 알림이랑 대화방이 직접적으로 안보이고 dm요청함이라는 숨겨진방을 직접 눌러야 볼 수 있는식이에요원래는 항상 칼같이 차단하던사람이였는데 이번엔 차단안하고 제한만하니까 뭔지 잘 모르겠네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