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끝없이젊은비단뱀결혼반지 맞추는 기간 언제가 맞다고 생각해내년봄 결혼식인데 올해9월에 웨촬이거든 웨딩반지는 지금맞춰놓으면 넘 빠를까 ? 맞춰놓고 끼고다니다 웨딩사진때 찍고 결혼식등등에끼고 하면 기스가 많이나려나?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착한수제비남자친구 생일때 생일상하는것에 대해남자친구랑 만난지 1년입니다. 생일때 생일상해주고싶은데 어떤 메뉴로 구성하면 가장 좋을까요?? 메인에 어떤요리를 하면 좋을지 고민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줍은닭153짝사랑 하는 사람이 연애를 하고있는지 몰라요.인스타 리포스트 하는데에 이런걸 해놨으면 연애를 하고 있는걸까요?일단 그 분 인스타에는 연애 관련 그런게 없거든요. 카톡도 아무련 그게 없구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처음부터굉장한양장피여자친구의 다이어트 도와주는 방법 조언해주세요여자친구가 살이 많이 쪄서 스트레스 받아하는데 어떻게 하면 운동에 재미도 붙이고 매일 운동할 수 있게 해줄 수 있을까요? 직접적으로 살 쪘다고 살 빼라고 말하면 상처 받을거 같아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이런 사람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방식이 맞을까요?겉으로는 쎄지만 내성적인 성향의 연상 누나분입니다.마지막날이고 저보다 퇴근이 1시간 가량 늦습니다.바쁘다보니 체력적으로 지쳐있구요.만약에 고백을 하려고 한다면 쉬는 점심시간때 기다린다 말을 전하고 시간을 얻는게 맞을까요? 아님 누나에게 말을 하지 않고 기다렸다가 누나가 끝나면 그때 말을 걸어서 솔직하게 시간 뺏어서 미안한데 식으로 상황설명을 하고 솔직하게 말해서 고백의 자리를 만드는게 맞을까요?미리 말하자니 누나가 부담감 즉 업무적으로 추가되는 일이라 느낄것 같고 말이 안하고 기다리면 혹시나 부담감과 불편함등을 줄 수 있지 않을까해서요. 정말 저에게는 중요한 누나입니다.어떠한 감점도 없이 조심스러우면서 최선을 다해 진심을 전할 생각이라서요. 실수를 최대한 없게 하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단히철저한해파리혼인신고 전 동거? 해야할까요 아님 말아야할까요..?!혼인신고 전에 동거를 1년정도 하려고 하는데 막상 하려고 하니 걱정이 생기네요 ㅠ 상대방이 마음이 변하거나 다툼이 많아져 관계가 끝날까봐 조금 두려워요 그리고 막상 같이 살다가 만약 헤어지면 나중에 정말 결혼 할 사람에게 동거 사실을 말해야하는데 과연 동거가 맞을까요? 상대방 부모님은 동거를 하고 혼인신고를 해보라고 하셨어요 저도 마음으론 동거를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걱정이 많아요 결혼전에 동거해보신 분들 조언 부탁 드려요!ㅠ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단히철저한해파리24살에 결혼하는게 많이 빠를까요?24살에 결혼하고 싶은데 너무 빠른 걸 까요? 아니면 해도 괜찮을까요? 남자친구는 25살이고 군인입니다 저는 파견직으로 안정적이진 않은 직업이구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희응잉헤어졌는데 허전한 마음 뭘로 채워야할까요보고싶은데 볼 수 없는게 너무 답답하고 마음 아파요 다른 사람들은 헤어지면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고 놀고하는데 저는 만날 친구도 없어요 계속 울고만 있기에는 시간이 아까운거 같고 뭘하고있으면은 문득문득 생각이나 눈물이나요 거의 2년 반 정도 만났는데 한 순간에 끝난게 허무하고 허전해요.. 이 허전한 빈공간에 뭘 채워넣어야 그나마 버틸 수 있을까요.. 아예 잊기는 힘들겠지만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잊고살 수 있을까요 정말 너무너무 슬프네요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전히행복이넘치는말남자친구가 저랑 데이트하는게 귀찮대요남자친구랑 전에 만나는횟수? 그런걸로 다퉜는데저랑 남친은 집이 5분거리이고 대학생이여서 만날시간도 꽤 많고 평소엔 일주일에 1~2번만나고 많으면 3번만나는데 이번에 남자친구한테 넌 왜 나한테 보고싶다는 말 안하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보고싶다고 하면 너가 나한테 만나자고할게 뻔하니까 그게 싫어서 일부러 보고싶단말을 아꼈대요..그리고 절 보면좋은데 절 만나러가는건 귀찮고, 게임을한다는건 쉬는거고 여유를 즐기는건데 널 만나는건 쉬는게아니다, 널 만나면 더 피곤해질테니까 만나자고 안했다,개인시간을 존중해달라,집앞에서 잠깐 30분정도 만나는것도 귀찮다 라는 말을하더라구요.. 아니..이해는 되거든요...? 남친이 밖을 나가는걸 엄청 싫어하는 성격이니까..많이 만나는게 힘든건 이해가되긴하는데 저런말을 굳이 너무직설적이게 했어야할까요..?그리고 개인시간을 여기서 더 존중해야한다면 그애는 도대체 연애는 왜하는걸까요...그럼 혼자살지.....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걸까요?ㅜㅜ전 너무너무 상처에요🥲🥲그래서 전 보고싶어도,만날수있는 상황이여도 항상 참아야하고제가 데이트하자고 해도 항상항상 반응이 엄청 시큰둥해지고 표정도안좋아져서 만나자는말을 꺼내기가 너무 눈치보여요...그래서 남친은 제가 보고싶어도 나가기 귀찮아서 참았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시봐도잘생긴두부김치32살인데 19살 애랑 인연을 어쩌죠애가 먼저 좋다고 오긴 했는데지내다보니 저도 마음이 생겼습니다8개월을 기다려볼까도 했습니다애도 8개월을 기다리겠다 하지만 당장 내일 일도모르는데 8개월을 같은 마음으로 지낼 수 있을까요?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니..저는 타지역으로 이사 예정이라 그냥 두고 떠나야하나지금 당장 만나나 내년에 만나나 애 앞 길을 막는거 같고나 아니어도 주변에 좋은 사람 많은데왜 나한테 마음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아직 어려서 정이랑 좋아한다는 감정을 헷갈려 하나싶습니다같이 있으면 나이차이고 뭐고 별로 생각도 안 납니다애가 워낙 성숙해보이고 말도 잘 통해서 좋습니다근데 나이 얘기나 친구들 얘기 하면 그때부터차이를 많이 느끼고 또 불안해집니다..요즘 계속 못 만난다 어렵다 무섭다 라고 말 하면서도늘 같이 있어주고 서로 어떤지 어떻게 해야할지얘기도 많이 나누는데 도저히 답이 안 나옵니다늘 같이 있는것도 요즘 사회적 시선으로는 이상한 일이고진지하게 만난다 한들 이 시선 마저 감당 해야할건애 이기 때문에 힘들어 할까 고민이 많습니다당장 만날 것도 아닌데 매번 같이 지내면서 정 주다가제가 떠나버리면 나쁜놈이 될까 그것도 무섭습니다현재 상황으로는 이렇게 해도 나쁜놈 저렇게 해도 나쁜놈 입니다미성년자를 그냥 만나냐 아님 다 두고 당장 떠나냐 ..이제 사람한테 상처를 주고싶지 않습니다미친놈 같다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제 욕구 통제 못 하고 좋았으면 지금 당장 만났을겁니다하지만 그러지 않았고 지금은 애를 지켜주고싶고나 아니고서도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몇날 며칠 고민을 해도 더 힘들어지기만 합니다그냥 두고 떠나야하나.. 잘 지내다 내년에 만나봐야하나..진심으로 조언 해주시면 고민 더 해보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