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집에서 셀프로 하이볼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저는 평소에 소주와 맥주를 1대 2의 비율로 말아서 먹는 소맥을 좋아하는데 요즘에는 하이볼이 너무 맛있어서 밖에서 친구들 만나면 하이볼을 주로 먹습니다. 그런데 하이볼 가격이 맥주의 거의 두배 가격이라 많이 마시지 못해서 집에서 만들어 먹고 싶어요.집에서 하이볼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역동적인닭짝남 카톡 말투가 무뚝뚝 해요 관심이 없는걸까요?안녕하세요 제가 최근에 짝남이 생겨서 카톡을 해봤는데, 짝남 말투가 너무 무뚝뚝해요ㅠ 뭐해 라고 보내도 나 뭐뭐 하고있어 라고 답장해요 그리고 그 친구가 핸드폰을 자주 보는걸 아는데 답장이 좀 느리게 와요.....그친구는 저한테 질문도 안하고 심지어 오늘은 힘들겠다ㅠ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냈는데 읽씹당했어요...관심이 없는거겠죠? 관심생기게 어떻게 해야할까요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쿨한물총새2162살 연상 관심있는 사람에게 고백하는법저는 바리스타입니다. 같은 일 하는 사람을 인친으로 알게 되어 1년반정도 알고 지냈습니다. 이분이 로스팅을 하고 개인카페를 하시는 분이라 가끔씩 가서 물어보고 싶은것도 물어보고 그랬고 취미 물어보다가 독서 좋아하고 전시회 가는것고 좋아하셔서 저랑 취미가 잘 맞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최근들어 저도 로스팅을 하다보니 저절로 그 분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아.. 이분이라면 날 잘 이해해줄것 같고 그런 마음이 많이 들고 있어요. 동생이랑 이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봤는데동생이 백프로 언니 짝사랑 중이라고 하더라구요. 토요일날 그래서 그분이 운영하시는 카페 오랜만에 같이 갈 예정입니다. 제가 연애도 한번 안해봐서 엄청 신중한 타입인데 이분께 고백은 꼭 한번 해보고 싶어요. 카톡으로 보낼 멘트 추천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수수수퍼애인이 술마시고 있을 때 먼저 주무시나요?애인이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집에 늦게 들어갈 때가 있잖아요. 너무 졸리면 먼저 주무시나요? 혹시 집 들어가기 전에 자면 애인이 서운해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나스시남사친이랑 놀기로 했는데 코디 추천 해주세요!중2고 남사친 짝사랑 중인데 첨으로 같이 놀기로 했어요 썸타는거 아니고 그냥 놀기로 했는데 옷 코디 추천 해주세요ㅠㅜ 노출 과한거 안좋아해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상그리고사람에대한호기심안녕하세요 사람이 싫은데 연애는 하고 싶습니다...그동안의 사람한테 너무 데이고 데여서 인제는 사람들하고 어울릴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사람이 있는게 싫습니다. 그러나 제가 대학생인데 인제는 연애를 하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 어떻게 이해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나 정도 괜찮지 라는 남자 , 어떻게 봐야하나요? "나 정도면 괜찮은 외모 아닌가 자기입으로직접 말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소개팅, 연애할 때, 본인이 직접 자기입으로 "내 외모는 이 정도면 괜찮지 않아?"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보면 주변 사람들은 "그저 그렇다", "착하긴 하다", "매력은 없다"등으로 말하고 어르신들도 착하네 라고 하네요 그런 반응과는 달리 이 남자는 왜 그렇게 말하는 걸까 객관적인 기준이 부족한 것 같기도 한데, 이 말을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개구리163여자친구한테 정 떨어졌습니다 정상인거겠죠?여친 차x면허x 26살 감안해서 봐주세요사실 성향 가치관 남사친문제 다 안맞습니다1. 회사 왕복3시간거리인데 제가 한번씩 데리러감근데 전날 술 같이 마시고 잤는데 자기 해장하고싶다고 델다주라해서 피곤하다 거절했는데변했네 하고 삐진티 팍팍내면서 택시타고 집감2. 데이트할때 집 데리러갔는데 매번 늦게 나와서왜 먼저 안나와있냐 했더니 준비도 오래걸리고밖에 덥고 차도 지나다니는데 나와있으라고? 해서설명해줬는데 그날 자기 친구랑 같이 보기로했는데 자기친구한테 물어봄 늦을수도있다 vs 미리 나와있어야한다 물어보는거보고 정 뚝떨어졌는데 정상이죠?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친절한제비116살면서 단 한 번도 이성에게 좋아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30살 남자입니다. 그냥 제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일단 저는 외적으로 특별히 문제 있는 건 아닙니다. 그렇다고 어디 내세울 만큼 딱히 잘난 구석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학창 시절을 떠올려 보면, 어떤 애들은 이른 나이에 벌써부터 자연스럽게 사랑받고, 연애하고, 기념일도 챙기고, "나 너 좋아해" 같은 말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더라고요. 근데 저는 살면서 단 한 번도 이성에게 좋아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어릴 적엔 선생님이 "짝꿍이랑 손잡아 보자" 하면 제 짝은 "으, 싫어!" 하며 늘 질색을 했고, 질풍노도 사춘기를 겪던 학창 시절엔 용기 내서 짝사랑하던 여학생에게 고백했는데 돌아온 대답은 "미안, 난 너 싫어"였어요.연애도 살면서 딱 한 번 해봤습니다. 근데 그마저도 상대가 저 몰래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고, 전 여친의 남친에게 강도 높은 협박을 받고 거의 깨갱하며 도망치듯 헤어졌어요. 한동안은 술과 담배로 버티며 지냈던 것 같아요.지금 제 또래 친구들이나 사촌들, 지인들은 하나둘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까지 낳고 행복하게 사는데, 저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혼자입니다. 10년 넘게 혼자 장 보고, 혼자 밥 먹고, 혼자 생일이나 기념일 보내고 있어요.이제 와서 세상 탓만 하기도 뭐하고, 자기 비하만 해선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 변해보려고 노력도 했어요. 성형도 하고, 운동도 하고, 술과 담배와 게임도 끊고,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말도 걸고,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대시도 하고, 외모 관리에도 신경 쓰고 돈과 시간 많이 들였지만, 결국엔 바뀌는 건 없었고 여전히 혼자네요.예전엔 연애하는 방법, 부부 브이로그 같은 유튜브 영상들을 자주 봤습니다. 근데 요즘은 고독사, 특수 청소, 혼자 늙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같은 영상들을 보곤 합니다. 단순히 ‘연애를 못 해서 외롭다’기보단, 그냥 내가 이 세상에 필요 없는 존재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가치가 바닥까지 떨어진 기분이 들어요.지금 서른. 이제는 외모나 성격만으론 부족하다는 걸 압니다. 직업이나 경제력도 중요한 나이고요. 저도 그걸 몰라서 이러는 건 아닙니다. 사실, 예전엔 중소기업 여기저기 전전하다가 뒤늦게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았고, 지금은 국가고시 준비하면서 아르바이트로 겨우 생활비 벌며 버티고 있어요.주변에선 그러더라고요. 동호회 나가봐라, 봉사활동을 해봐라. 물론 그런 방법이 전혀 의미 없진 않겠지만, 왠지 제 마음이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툭툭 내뱉는 그런 형식적인 말 같아서.. 저는 그런 말을 듣고 싶어서 허심탄회 제 속마음을 털어놓은 게 아니었거든요.외로움에 잠식되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데 점점 고독과 외로움이 커져만 가네요. 지나가시는 길에 잠시 조언이든, 위로든, 훈계든, 어떤 거라도 좋으니 지금 저에게 꼭 필요한 말씀 한 마디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저를 좋아해주는 이성을 만날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나요?안녕하세요인터넷에 이 내용을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오더라구요또 제가 여태까지결혼상대를 못만나서 개빡치는데요저를 좋아해주는 이성을 만날수 있는방법은 어떤게 있나요?젭알 빨리 결혼하고 싶어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