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살 연상 관심있는 사람에게 고백하는법

저는 바리스타입니다.

같은 일 하는 사람을 인친으로 알게 되어

1년반정도 알고 지냈습니다.

이분이 로스팅을 하고 개인카페를 하시는 분이라

가끔씩 가서 물어보고 싶은것도 물어보고 그랬고

취미 물어보다가 독서 좋아하고 전시회 가는것고

좋아하셔서 저랑 취미가 잘 맞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최근들어 저도 로스팅을 하다보니 저절로 그 분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아.. 이분이라면 날 잘 이해해줄것 같고

그런 마음이 많이 들고 있어요.

동생이랑 이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봤는데

동생이 백프로 언니 짝사랑 중이라고 하더라구요.

토요일날 그래서 그분이 운영하시는 카페 오랜만에 같이 갈 예정입니다.

제가 연애도 한번 안해봐서 엄청 신중한 타입인데

이분께 고백은 꼭 한번 해보고 싶어요.

카톡으로 보낼 멘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예전과 달리 고백이렇게 갑작스럽게 사귀는 경우는 많지않아보입니다 자연스럽게 만남의 횟수를 늘리고 자주 같이 행동하다보면 서서히 물들수있는 상황인것같습니다 아직서로의 마음을 바로받아들이기에는 조금 빠른게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서로 마음이 싹트는 시점에 급하게 고백을 하는경와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될수있으니 좀더 자연스러운 만남을 이어가면서 서서히 마음을 표현하시는것이 괜찮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2살연상이어도 결국 관심있는분께 고백하는 방법은 똑같습니다. 진솔하게 그리고 진심을 담아서 임팩트있게 한번에 고백하는거죠. 인상과 분위기가 참 중요하죠.

    감사합니다.

  • 1년반정도 알고 지냈고 또 짝사랑할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면은 쉬는날 이 언제냐고 물어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같이 데이트 하자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