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 정도 괜찮지 라는 남자 , 어떻게 봐야하나요?
"나 정도면 괜찮은 외모 아닌가 자기입으로직접 말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소개팅, 연애할 때, 본인이 직접 자기입으로 "내 외모는 이 정도면 괜찮지 않아?"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보면 주변 사람들은 "그저 그렇다", "착하긴 하다", "매력은 없다"등으로 말하고
어르신들도 착하네 라고 하네요
그런 반응과는 달리 이 남자는 왜 그렇게 말하는 걸까
객관적인 기준이 부족한 것 같기도 한데, 이 말을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들은 보통 자기 외모가 객관적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알고있어도
뭔가 근거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수없지만 운동을 하거나 본인을 스스로 잘 꾸몄다고 생각하면
나정도면 괜찮지 라는 생각을 가지는것 같습니다.
그것은 그냥 자신감 과잉이거나 아니면 자신이 괜찮지 않다는 사실을 견디지 못해서 괜찮다는 사실을 확인받고 싶은 그런 심리일 수 있는데 그냥 괜찮다고 해 주세요
자기애가 넘처나는 남자 같은데요. 잘는 사람은 자기가 잘났다고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나정도면 괜찮지 않아 ? 라는 사람과는 저같으면 너 잘났다 라고 이야기 하고 안만날것 같네요
스스로 모자란 부분을 위로 하고자 하는 자기 위안 입니다. 정말로 잘나고 자기 프라이드가 강한 사람은 그런 생각 조차를 하지 않습니다. 그냥 비교도 하지 않고 자기 자신에 만족을 합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항상 나정도면 갠찮지 않나 하고 위로를 하고 비교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여자던 남자던 마찬 가지 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가 있는거 같아요 일단 인정받고 싶은욕구 또는 자화자찬 또는 자존감이 높은사람 또는 자존심이 쌘사람 또는 철면피 일수 있겠습니다.
원래 남자사람들 보면 근자감을 가진 사람들이 이외로 많답니다.
보통 자신이 왜 인기가 없는지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자신은 멋지고 문제 없는데 여자들이 문제가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너무 자신감이 없어 주눅들어있는것 보다는 또 어떻게 보면 괜찮은걸수도있는 부분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