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하야로비이성과 만나서 헤어질때 아무렇지않은데 왜이러죠??만나면 너무좋고 행복한데 이별이 다가와서 헤어지면 그때만 기분이 좀 이상하고 평소랑 다름없이 지내는데 저는 연애를 하면 안되는 성격인가요?? 답답한 마음은 들지만 그렇게 죽을듯이 아프거나 하지않는데 왜이럴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결혼할때에 결혼 자금은 어느정도 필요한가요?결혼할때에 결혼 자금은 어느정도 필요한가요?어느정도 모아놔야 결혼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한 5천만원정도 있다면 식비 등은 충분하게 커버가 되는건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순한개개비26상견례후 몇달뒤 자녀결혼하는데 사위될 사람을 집에 초대하는게좋나요?상견례후 몇달뒤 자녀결혼하는데 사위될 사람을 집에 초대하는게 좋나요? 차로 30분거리에 있어요ㆍ보통은 결혼후에 초대하나요? 안하는게 좋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레알유용한너구리선천적으로 여자 밝히고 여자 모델 연예인만 쫒다가 갑자기 결혼하고 기계마냥 여자를 전혀 안밝히는게 심리학적으로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능하신가요?선천적으로 여자 밝히고 여자 모델 연예인만 쫒다가 갑자기 결혼하고 기계마냥 여자를 전혀 안밝히는게 심리학적으로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능하신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끝없이강한배우2년 사귄 전애인과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차이고 헤어진지는 4개월이 지났는데지금까지 그 애를 잊은 적이 한 번도 없어요솔직히 제 감정기복이 심하기도 했고 여러 문제로 헤어졌거든요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제 스스로를 많이 들여다보고 생각할 시간이 많아지고 여러 사람을 만나다보니 저는 원래 긍정적인 사람인데 왜 그랬을까 싶더라고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 첫연애라서 괜히 내 감정을 알아줬으면 좋겠고 풀어줬으면 좋겠어서 그랬더라고요지금은 제 스스로도 그렇고 제 주위 사람들도 제가 많이 변한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지금 모습으로 그 친구를 다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지금은 우연히 만나기를 바라고 있지만..그건 조금 힘들 것 같고 연락은 불편해 할 것 같아서..관계를 다시 회복하기 위한 방법이 없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단한보석새237장기연애 끝난후 다음 연애시기 ….??6년 장기연애 끝난지 한달도 안지났는데 마음정리는 이미 됐고 다른사람 만나면 전애인이나 주변사람들이 환승했다고 생각할까..?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끝없이강한배우어렸을 때 만났던 사람이랑 다시 잘 될 가능성은?어렸을 때는 처음 해보는 게 많아서 많이들 헤어지잖아요 근데 그 상대와 헤어지고 나서 분명 이별로 인한 성장도 많이 한단 말이에요그러면 다시 만나게 되면 헤어지지 않고 오래 만날 수 있을까요? 서로 성장을 했다는 가정하에아니면 한 번 깨지면 성장을 하더라도 똑같이 깨지는 이유가 대다수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효도하고싶은데 어딴식으로 효도 해야하나요?남친 부모님과 저의 부모님께 웃음을 드리고싶습니다 부모님들이 제일 선호하시는 효도법이 있을까요?참고로 20대 여자입니다 !!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집요한가오리160오늘 짝사랑 마음을 접으려고 했는데, 더 복잡해졌어요안녕하세요. 저는 INFP 남자고, 같은 알바를 하는 INTP 여자분을 짝사랑하고 있습니다.그녀는 저보다 3살 어리고, 늘 당당해보이고 저랑 다르게 강해보이는 여성 분입니다.Mbti를 특히 이야기하는게 가끔씩 그녀가 자기는 완전 T인데 저는 확실히 F같다고 말했던게 기억이 많이 남아서요.처음엔 외모에 끌리긴 했지만, ‘좋아한다’는 감정까지는 아니었습니다.그러다 어느 날 우연히 대화를 오래 나눌 기회가 생겼고,그녀가 자신의 가치관이나 가정사 등 깊은 얘기까지 들려주면서사람 자체에 대한 애틋한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어요.‘사랑’보다는 ‘동경’의 감정이 먼저였던것 같아요.그러다 그 후로도 매번 볼 때마다 조금씩 더 가까워졌고,저는 원래 고지식한 편이라누군가를 좋아하면 간이고 쓸개고 다 주는 스타일이라서,간식이든 챙김이든 해줄 수 있는 건 뭐든 다 해줬어요.하지만 그럴 때마다 그녀의 반응은 조금 무덤덤했고,저 혼자 들떴나 싶어서 자꾸 의기소침해지다가 또 관심 있는 얘기 나오면 눈이 반짝이며 얘기하길래“그래도 싫어하진 않나 보다” 싶어 혼자 희망을 갖기도 하고요.이 감정의 롤러코스터가 반복되다가오늘, 그녀가 몸이 안 좋아 보여서 약을 챙겨줬는데그 반응이 너무 냉랭하길래“아, 이제 그만해야겠다. 부담스러워하나 보다.”마음을 접기로 했습니다.그런데 퇴근 직전에 우연히 다시 대화할 시간이 생겼고,저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혹시라도 내가 했던 행동들이 부담이었다면 미안하다”고 조심스럽게 말했어요.그랬더니 그녀가“아니에요, 그게 아니라… 늘 챙겨주는데 저는 해주는 게 없어서 미안해서요..”라고 하더라고요.분위기가 가라앉을 것 같아서 가볍게 다른 얘기로 돌리고, 또 그녀가 좋아하는 얘기를 하니까 분위기 다시 좋아지면서.그녀 퇴근 시간이여서."고생했고 조금이라도 일찍 가서 더 쉬어요"서로 인사를 하고 헤어진 이후,한 20초 뒤였나?문이 다시 열리더니,그녀가 환하게 웃으면서“늘 매번 챙겨주셔서 고마워요!”라고 말하곤제가 대답하기도 전에 문을 닫고 돌아갔습니다.뭔가 처음으로 받은 감사여서, 당황스럽기도 하면서 내가 했던 행동이 이때까지는 부담이라고 단정지었는데. 그게 혹시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면서 머리속이 복잡해졌습니다.사실 오늘 마음을 완전 접으려고 했는데..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테리어183짝남이 😻 보내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제가 짝남이있는데요 학교에서는 대화 많이 안하는데 디엠은 자주해요.걔도 선디엠 자주 보내는데 제가 밖에있으면 밖에 안추워? 언능 집에들어가 이런식으로 말하고 제가 공부파이팅하라고 했는데 고마워😻 라고 하더라구요 가능성 보이나요..? 혹시 어장은 아니겠죠..?ㅠㅠ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