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새침한땅돼지193여자와의 말빨을 기를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연애를 잘하기 위해서는 여자와 말을 잘하는것도 중요한거 같더라고요.여자와의 말빨을 기를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던한여새92제가 좋아하는 분이 계시는데 잘 될 수 있을까요?일단 두 살 연상이시고 같은 대학교 다녀요. 약간 지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하셨다는데 저는 살짝 활발한 타입이긴 해요...그래도 존예까진 아니지만 어디가서 예쁘다거나 귀엽다는 소리 많이 듣는 편인데 슬쩍 들이대면 가능성 있을까요? 솔직히 외적으론 자신있는데 외모 중요하게 생각하는 타입이 아닐 수도 있으니깐ㅠ 그 분은 운동으로 관리하시고 깔끔하게 옷 입으시는 편인데 얼굴은 잘생긴 편은 아니세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결혼하고 신혼여행을 가는데요. 보통 신혼여행은 몇일정도 가시나요?결혼하고 신혼여행을 가는데요. 보통 신혼여행은 몇일정도 가시나요. 여자친구랑 신혼여행을 이야기하다가 신혼여행을 2주정도 가야한다고하더라구요. 2주는 너무 긴거 아닌가해서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여자들이 종종 남사친에게 남자에게 선물하기 뭐가 좋냐고 물어보는데요. 저한테 관심있는건가요?여자들이 종종 남사친에게 남자에게 선물하기 뭐가 좋냐고 물어보는데요. 저한테 관심있는건가요. 친구들은 관심 1도없다는데 김치국만 마시는건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따뜻한원앙279요즘에 전통방식으로 결혼하는 사람들도 있나요?요즘에 웨딩홀에서 결혼을 하는게 너무 가격이 비싸고결혼식에 대해서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에전통 방식으로 결혼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주변 사람에게 시기와 질투가 생긴다면, 어떻게 하시나요?사람인지라 욕심을 가지지 않으려고 해도, 사람간에 시기와 질투는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듯한데, 이런 경우 어떻게 이 마음을 다스리는지요! 상대방에게 티내면, 사실상 부담감도 느껴지고, 멀어지게 될듯해서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유부남이 유부남을 사랑하는게 가능한가요?미국드라마 같은데서 보면유부남이 유부남 사랑하는장면들이 자주나와요그럴때마다 유부남부인둘이 껴들어 사각관계가 되어버리고 말지요 실제로 그게가능해요미국에서도 흔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연인이랑 싸우고 거리가 확 멀어졌는데 다시 가까워질 방법 없을까요?중3 남자, 10일차입니다몇일전부터 여자친구가 연락도 안하고 전화도 안하고 학교에서 저 반으로 보러 오지도 않더라고요, 어제 얘기들었는데 재가 잘못한 행동때문에 화가 좀 나있더라고요 걔가 오해하고 있는것도 있고 재가 억울한 부분도 많아서 dm으로 얘기를 나누다가 서로 미안하다고 하고 오해풀고 잘 마무리됐어요 얘기 끝나고 4일만에 서로 잘자 라고 하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도 일어났냐고 디엠했는데 뭔가 거리가 확 멀어진 느낌이네요, 몇일 전부터(5일즘) 저랑 dm, 통화가 안돼기 시작하더니 저랑은 만나자고도 안하고 통화도 안하고 자기 친구들이랑은 잘 놀던데 정이 확 식은걸까요? 저는 둘이서만 만나서 오해확실하게 풀고 데이트도 하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저를 만나기 싫은걸까요? 썸때는 항상 그 친구가 저 보고싶다고 불러서 만났는데 사귀고 1번 보고 5일전부터 저에 대한 감정이 확 식은것 같아요. 저는 이번 연애가 첫연애이고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 누구 좋아해본적 처음인데 이 사람 좋아해서 사귀게 됐거든요, 경험도 없고 처음이니까 상대가 도대체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고 어떻게 만나서 데이트하고 그런것까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비비지 은하 닮았다고 하면 예쁜건가요?하위호환 이런게 아니라 진짜 닮았다고 하면 예쁜건가요? (전) 여자친구 그룹의 은하님이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비타민좋아32살 모쏠남 입니다. 여자 포기 하겠습니다.94년생 32살 모쏠남 입니다. 여자 포기 하겠습니다.32년 모쏠인데 여자 만나는거 의미가 있겠습니까??그냥 부모님한테 효도나 하고 직장이나 열심히 다니고 취미활동 하겠습니다. 사람들이 포기 하지 말라는거 "모쏠 연장" 밖에 안들립니다.아 그리고 탈모약도 중단 하겠습니다. 부작용 겪어서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