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리니나쁜놈들이 연애를 잘하는 이유???사회에서는 범죄자나 나쁜 남자들이 연애를 잘하고 여자를 잘만나는 이유가 어떤거 때문인가요?? 여자를 잘 다루기 때문인가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살가운조롱이296전남친이 갑자기 연락해와서 이유를 설명하고 다시 잘 지내는 듯했지만 만나고 나서 연락이 끊겨버림.. 어떻게 해야 해요..??중학생 때 사귀었다가 헤어지고 다시 재결합 했다가 마지막엔 안 좋게 헤어졌었던 전남친에게 저번에 전화가 왔었어요. 원래 이 전에 전남친한테 제가 먼저 확김에 잘 지내냐고 연락했었다가 대차게 차였는데 바로 다음날에 연애를 시작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잊고 잘 지냈는데 갑작스럽게 전화가 와서 받지는 못했어요. 근데 몇 분 지나고 뭐하냐고 연락이 오길래 답장을 하니까 연락이 이어지더라고요. 전남친에게 연락온 당일에 전화를 했었는데 그때 왜 저를 대차게 찼는지에 대해서 이유를 말해주더라고요. 대충은 그때 자기의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었는데 그거 때문에 주변 의식을 하게 되다가 전 처럼 저랑 안 좋게 끝내버릴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찬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전화하면서 들었을 때는 "아~ 얘가 이래서 그랬던 거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이렇게 말해놓고 바로 다음날에 연애를 한 게 말이 안 되더라고요. 일단은 그렇게 일주일 정도가 지나고 (연락하면서 주말에 잠깐 만나자고 했었음) 만나는 당일에 제가 5분 정도 지각을 했는데 공원 벤치에 앉아있다고 연락이 와서 어차피 약속 장소에도 다 와가고 이 연락을 읽씹 해버렸거든요? 그런데 그 뒤로 5일째 연락이 없습니다... (공원에서 만났을 때는 웃으면서 잘 대화함) 차라리 연락으로 다시 만나보니 우리는 잘 안 맞는 것 같다. 라고 얘기라도 해주면 차단을 하든 뭘 하든 할 텐데 그것도 아니고 연락을 안 하는 이유를 도통 모르겠으니까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근데 5일동안 연락을 안 한 게 정말 다시 만나보니 별로라서 하지 않은건데 제가 연락을 하면 좀 그러니까.... 근데 반대로 전 남친도 똑같이 이런 생각을 해서 연락을 하지 않은 거면.... 하 그냥 모르겠어요 좀 도와주세요..... 그냥 거를까요?? 아니면 그냥 눈 한 번 딱 감고 연락을 해볼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외로워서 급하게 연애하다 헤어지는 이유외로워서 연애할 사람을 급하게 찾다가 연애하면 결국 금방헤어지는 경우도 봤는데 주로 어떤 이유들 때문에 많이 헤어지는건가여??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바람 피는 사람들의 특징은?????결혼생활중이 아닌 단순 연애하면서 바람피는 사람들은 그리 쉽게 안걸리고 오랫동안 잘 안걸리지 않나요? 그리고 술은 친구들끼리 만나지 않는 이상 피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다른 친구들 만나면서 연인과의 연락.친구들 만나면서 연인한테 답장하는 속도가 느려지고, 전화는 못 받고 짧게 통화할 수 밖에 없는데 이것도 대부분 다 이해해주는 편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심심한햄찌연인 사이에 카톡 내용 보고 보여주기.연인사이에 지인들이나 다른 사람들과의 카톡 내용 서로 공유하자고 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들지 않나요? 그것도 다 개인프라이버시로 존중하는게 맞지 않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고혹적인비둘기번호 따고나서 연락중인데 어장인지 봐주세요번호따고 토요일날 만나기로했는데카톡 답장이 하루에 아침한번 저녁한번 이렇게오네요 톡내용 보여주니까 제친구는 여자가관심있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장거리라서 (저는 충청도 여성은 서울)제가 보러간다하니까 좋다고하시면서스케줄 다 알려시주고 어디서 만나면 좋겠다하셔서 만나기로했는데답장이 너무 느려요카톡은 엄청 성의있게오긴해요 장문으로 4-5개씩대학병원 간호사라고 해서 바쁜갑다 했는데쉬는날도 한두개오네요 걍 접는게 맞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헤어진 전남친을 소개해준 친구가 연락와서4개월전에 헤어진 남친 얘기를 꺼내면서 자기 짝지하고 넷이 술한잔 할꺼면 할래 물어보던데 양쪽다 부부의 절친이거든요 한참때 헤어졌는데 전남친이 제 얘길 했던걸까요 전혀 예측이 안되네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실히슬림한장어남편은 저를 사랑하긴 하나요? 제가 바라는 것이 많은건가요?이 남편은 저를 사랑하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이기적인 사람인가요?저는 연애때부터 부부가 둘이서 알콩달콩하게 의지하면서 살고 싶었습니다.제 남편은 저보다 나이가 10살이 많은데 이 사람과 결혼을 한 이유는 사랑을 많이 받고 살 것 같아서였습니다. 모든 부부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돈적인것도 모두 반반 생활비도 반반 각방을 쓰고 일주일에 두번은 같이 거실에서 자고 이러자고 했다가 남편이 그래도 안방은 있어야하고 자기 사생활을 위해서 자기 작은방 하나씩은 개인방으로 사용하자였습니다. 근데 남편은 계속 자기방에서 자고 그러니 여자로써 외롭기도 했고 여러가지 문제로 싸움도 잦았습니다. 정말 경찰이 올정도로 싸움이 잦았는데요.. 제 잘못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큰욕심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부부들은 신혼때 알콩달콩 한 부분도 있지만 서운하다는 말만 꺼내도 싸움으로 번졌고 제가 이 사람과 왜 살고있지? 날 사랑은 하나? 이런 마음이 들더군요.. 돈문제 얘기를 꺼냈는데 나이가 저보다 10살 많고 무조건 져 달라는건 아닌데 왜 이렇게 이기적이인지? 돈도 다른 부부들은 와이프에게 맡기고 산다더라 그랬더니 자기 지인은 안그런다고 반박하더군요.. 저는 맨처음에 말했듯이 돈 관심 없어요ㅠ하지만 얘기하는 이유는 나에 대한 사랑을 증명해 보여라인것같아요 제가 느끼지를 못하겠으니 근데 딱히 설명할 길도 없고 돈을 달라가 아니라 줄려는 마음 저를 보듬어줄 마음이 왜ㅠ없냐인데 이걸 어떻게 해석하는지 그저 싸움만 하다가 3년 싸우다가 제가 포기했어요. 이제는 마음의 홀로서기를 하기로요~예시를 하나 드리자면남편과 약속을 했어요. 다시는 술 취하면 방에 들어가서 자기로... 근데 제가 술을 많이 마시고 왔고 남편은 같이 마시면서 시비아닌시비를 걸더니 마치 제가 옛날 얘기를 먼저 꺼내서 싸운거라도 하더군요.. 술을 마셔서 제가 취해서 들어온걸 잘못했다고 생각 안하거나 남편이 그래도 같이 마셔줄려고ㅠ하는 그 마음을 모르는건 아닌데 제가 원하는것은 무슨일 있었냐 왜 오빠랑 약속해놓고 안지키냐 다시 한번만 그러면 오빠 진짜 화낼거야 라던지 그랬으면 좋은데 취한 저에게 막 옛날 얘기 먼저 시작도 안했는데 본인이 먼저 해놓고 다 제 잘못으로 말하며 결국 백만원 공동통장으로ㅠ가져가더군요 제가 열받아서 돈을 던지니까 주어서 자기 통장에 넣더군요.. 그후 열받아서 욕도하고 화도 내고 제 마음을 왜 그랬는지에 대해서 말을 해도 먼저 잘못한 사람이 사과해야한다면서 계속해서 며칠을 싸웠어요.. 그러다가 남편도 자신이 찌질하다며 미안하다고 했고 저도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내고 저는 맹세했어요 마음의 홀로서기 하기로 더이상 이 남자에게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거나 서운함을 표하지ㅠ않기로 작은일을 왜 이렇게 크게 해석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저를 꼭 안아주면서 공감해주면 아무 문제 없는데 왜 저만 미틴사람 만들고 일을 크게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어서 제가 받아드렸죠. 결국 내 마음은 모르는구나 어쩌면 알고싶지 않을수도 있는데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에요 줄려고 하는 마음을 말하는 거에요. 아 너무 답답하네요.늘 이런 사례들로 작은 일을 크게 만들어요제 생일날에 바탕화면에 아이돌 사진을 해놨는데 제가 오빠 진짜 실망이다 하면서 얘기했더니 아니 자기 조카랑 닮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 됐어ㅠ포기다 포기 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달래주기는 커녕 자기 할일 아무렇지 않게 하는 모습보고 또 화가 나서 오빠 나 그냥 오늘 일 나갈거니 오빠도 일할거면 해 이러니까 진짜 일 나갔더라구요 결국 제가 가게를 찾아가서 또 그놈의 사랑타령하면서 도대체 왜 나랑 사냐고 일이 또 커졌어요 본인은 답답해ㅠ하는데ㅠ저도ㅠ믿음도 안가고 답답해서 그냥 술 같이 먹고 싸우다가 제가 시부모님 처음 만났을 때 서운한 얘기하니까 바로 자기 아버지한테 전화해서 다신 그런말 하지마세요 하더군요 하 그래서 제가 다시ㅠ전화해서 자초지정을 설명하고 그냥 술 먹고 자기가 부모한테ㅠ전화한건 잘못이라는 식으로 하고 끝났어요..늘 이런식인데ㅠ도대체 제가 이기적인가요? 남편이ㅠ절 사랑하지 않은건가요? 이제는 홀로서기할려고해서 하든말든 상관은 없는데 사랑하면 이혼하겠지만 늘 저를 잡았어요 이혼얘기를 하면 안되는데 늘 너무 지치고 이해는 못하고 해버렸는데 결국은 잡긴 잡는데ㅠ왜 이럴까요?평상시에 집안 일도 반반 잘해주고 각자 일을 하면서 돈도 각자 관리 그냥 생활비만 반반입니다.세심하고 자상하고 제가 뭘 필요로 하는걸 늘 신경 써주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전 돈을 바라는건 아니에요 왜 돈 문제에 대해서 제가 아무리 각자 관리를 하자고 해도 남자답게 돈은 그래도 여보가 관리해 이 한마디만 하면 저는 그 마음만 받고 돈은 그냥 각자 관리 하자고 했을겁니다.이 마음을 바라는 제가 욕심쟁이 인가요?남편은 절대적으로 이해를 못해요.이제 제가 헷갈리네요 제 마음이제가 서운함을 느끼면 미안해 그런 맘인지 몰랐어 라고 먼저 상대를 생각하기 보단 아무리 싸우는게 싫다고 해도 본인이 화내는 경우는 뭔가요 적반하장이라고 저는 보는데 제가 제 말투때문에 서운해 라는 말도 부드럽게도 해봤는데 반박하듯이 제 마음을 보듬어 주기는 커녕 반항하듯이 하더군요 아 저랑 둘다 똑같은건 아는데 10살이나 더 많은 대인배가 이래도 되나? 이럴려고 결혼했나? 육체적, 정신적 모든 공감이 무너졌고 제가 술 좋아하는데 남편은 별로 안좋아하고 아 진짜 안맞다 생각은 하는데 그냥 제가 단념하고 살고 있습니다. 대화를 해보심이 좋다고ㅠ하시는데 서운하다는 말을 하면 또 반박으로 싸우지 내가 미안해 그런 마음 몰랐어 오빠가 잘할게 이런 내용은 나오지가 않네요 그래놓고는 제가 자존감이 낮다는 둥 가스라이팅이나 하고 느끼게 할수있는 방법은 혹시 무슨 사건이 터지면 전 서운하다고 말 안할려구요ㅠ이제 만약 본인이 서운해하면 그러면 제가 한번 제식대로 말해볼려구요 아 이제 모르겠어요 진짜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교육특화구자기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욕하는 사람은 자기를 욕하는 것과 비슷한 원리아닌가요? 그럼 헤어지면 되는거아닌가요?자기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를 욕하는 사람은 결국 자신을 비판하는 것과 비슷한 의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다면 그런 사람과 계속 관계를 유지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헤어지는 게 나은지 아닐까 생각들어요!!서로를 존중하지 않는 태도가 계속된다면 결국 자신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하는 게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