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착한수제비남자친구 어머니랑 만나는자리에..남자친구 어머니랑 처음 만나 인사나누는자리에 어떤선물을 사면 좋을까요? 그냥 가벼운인사와 함께 조그마한선물 준비하고싶어서요..(남자친구랑 결혼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즐거운거미56중년의 부부생활 극복방법 , 부부싸움이 너무 자주 발생합니다.20년 부부생활을.하고 있습니다..50대이며 요새 너무 부부싸움이 많아졌습니다. 서로 으르렁거리고 있습니다. 슬기로운 방법없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여러분은 연애 또는 결혼에 있어서 어느 부분을 선택할건가요?1. 상대가 이성적 외적으로 또한 취미도 얼추 맞으나, 삶의 가치관이 안맞고 데이트 비용도 여자가 덜쓰고 결혼할 때 비용도 많이 사용하고 명예가 우선시2. 상대가 외적 이성적으로 평범하나, 취미는 맞지 않음. 대신 삶의 가치관도 맞고 나를 배려해주고, 거의 보통 자신만이랑 놀고 다른 사람이랑 관계를 유지안함. 그리고 노웨딩 주의라서 결혼식 허례의식보단 여행에서 삶의질을 올림. 집이나 차도 굳이 비싼게 아니어도 됨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엑스파남자친구가 제 말을 안들어줘요 듣기도 싫어하네요요즘 남자친구랑 자주싸웠는데요 이것도 하지말라 저것도 하지말라 가만히 있어라 그래서 생각해보니까 제가 잘못하긴한거 같아서 그렇게 한다했어요 근데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아무것도 못하게해서 가뜩이나 미치겠는데 제가 하지말라고 했던거 걍 싹 무시하고 하네요 남자친구가 매장관리자인데 매장에서 음료 같은걸 여자한테 사줘요 남자도 있지만 시켜먹는거 자체가 싫어요 매장안에 있는데 굳이 왜 시켜먹어요 여자한테 사주는게 싫은거지만..굳이 그럴필요없잖아요 회사에서 돈주면서 사먹으라는것도 아니고 지 돈으로 사줘요 지가 먹고 싶은데 먹는김에 사주는 거라고 이게 잘못된건지 의견을 듣고 싶어서 올려보라네요 남.친.님께서 이거 하나하지말라는거 들어주기 싫은가 싶네요 하지말라했는데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먹고싶어 안달난것도 아니고 내말 좀 들어주지.. 요즘 너무 제멋대로에요 제가 늘 을에 입장인거 같아요 강력하게 얘기를 못해요 혼자 끙끙앓다가 우물쭈물얘기하고 에혀..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행복해져라얍남자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여자 몸무게 궁금해요10대~20대초 160대 후반 여자 몸무게가 어느정도되야 말라보인다고 생각하나요? 보통말고 와~ 말라보인다 정도요. 남자분들만 답변해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이미유명한차장결혼식 하객룩 봐주세요 고민 되네오ㅠㅠ위 아래로 검은색 티와 바지를 입고 슬링백 신을 건데위에 저 아우터 괜찮을까요?친한친구 결혼식인데. 혹시나 해서요ㅠ답변 부탁드려용1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일도역동적인개발자좋아하는사람이 결혼했어요 이 마음 사그라들지않아요20대부터 좋아하게된사람이 2019년도에 결혼해버렸어요 그지만 저는 아직도 그 사람만보면 한가지생각만나요 어쩜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금쪽같은오리248사람을 바꿀순 없는거겠죠? 어려워요서로 안맞는 부분이 많은데 그래도 인간관계에선 맞춰나갈수있는거라 생각하는데 생각처럼 되지는않아서요 답답하고 말을 해봐도 벽이랑 대화하는거 같고 상대는 이해를 못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통은열렬한곰탕잇프피 여친이 있는데 이제 끝났다고 봐야 될까요잇프피 여친이 원래 연락도 먼저 하면서감정표현도 잘 해주고전화도 자주 먼저 걸어주고 했는데갑자기 3일 전부터 먼저 연락 한 통도 없고먼저 연락을 해도 이제 단답으로 대답하는데연락을 씹을 순 없으니까 억지로 해주는 느낌?이거 그냥 답 없다고 봐야 될까요?제가 뭐 특별하게 행동한 것도 없고그냥 평상시처럼 연락하고 전화하면서 지내다가갑자기 이러니 좀 당황스럽네요장거리 연애라 바로 볼 수도 없는데,,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또다른사랑을뎡말하고시포요서로 마음있구요 근데 제가 카페나올 때 그녀의 대충대충한 인사에 대해 한마디 했네요제가 카페에서 나올 때 (밤 10시 반)는 손님이 거의 없어요 그녀는 바리스타. 저한테 마음이 있어도 왠지 모르게 대충 인사를 하는거에요(자기 딴에는 좋아하는 티, 아쉬워하는 티 안내려구?) 등지고 인사를 하지않나, 구석텅이에서 대충대충, 인사를 거의 신경 않슴.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어제는 카페가서 이 문제에 대해 짚고 넘어가려 했죠. 거의 두시간 동안 그녀에게 인사를안했어요 ㅋㅋㅋ 그녀 제 눈치보고 있는 거 다 알앗죠. 이후에 그녀에게 가서, “얼굴보고 인사하러 지금 왔어요. 인사하려면 저 구석텅이, 이 구석텅이,등을 지지 않나…”그녀가 움찔하더라구요. 하필 그녀 동료 새로 왔는데저한테 무한관심ㅠㅠ 어떡하든 신경안쓰고 거의 그녀에게부탁하고 말시키고…밤에 저 할일 다 마치고 나오는데 ㅋㅋㅋ 그녀가 제 얼굴보고 인사하려고 저 있는 쪽으로 오더라구요. 오랜만에 크게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라고 하더라구요.서로 좋아하더라도 제가 말해야 할 것은 말해야 하더라구요!!!답변자님들 저 잘했죠??? 바로잡을 건 바로잡아야죠??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