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많이격렬한삼계탕이 관계를 어쩌면 좋을까요. 도저히 방법을 모르겠어요ㅜㅜ거짓 반년정도 친하게 지냈던 무리가 있었어요. 근데 그 중 한 명이 저에게 관심이 있었나봐요. 근데 전 그걸 모르고 있었구요. 옆에 같은 무리였던 친구들은 쟤 너한테 관심있다고 하는데 전 그게 그 친구가 오랜 연애를 해서 몸에 있는 습관이라고 생각했었죠,, 근데 얼마 후 그 친구가 고백을 하더라고요.. 절 좋아한다고. 근데 전 그 친구를 친구 이상 그 이하로도 생각한 적 없거든요. 한 3개월 동안 그 친구가 저 좋아한다고 말을 했어요. 근데 저도 점점 궁금증이 생기는거에요. 조금의 호감은 생겼으니 사귀면 점점 마음이 많이 생기겠지 라는 생각으로 사겼는데 사귀다 보니 마음은 생겼어요. 1년 좀 안되게 사겼었는데 제가 돌아보니 마음이 없어졌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말했죠 그 친구는 당연히 마음이 많이 있었지만 친구로 지내기로 했어요. 그게 잘못된 선택이였던거 같아요. 그 친구는 친구로 지내면서도 계속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저에게 사랑한다. 이러는 거에요. 점차 줄어들갰지 했는데 안 줄어요.. 멀어지면 그만겠지 하지만 같은 학교에 같은 반이거든요.. 그러고 학원도 같고 집 동네도 같고 친구들도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저는 지금까지 계속 마음이 없다는 걸 표현했구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회적인 관계 끊어지고 마음 나누는 사람 없다고 배우자 또는 자녀에게 의지 하는건 안 좋은가 맞는가요?사람은 싫든 좋든 사회생활 하면서 오랜시간 감정 나누며 이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나이들수록 경제적 여건 따라 인간관계 정리되고 더 이상 속마음까지 감정 털어 놓을 사람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린 경우 만약 가장 이라도 배우자나 자녀에게 속마음 전부 털어놓자 않는게 맞는가요? 나중에 집착 할 수 있어 가급적 자제 하는게 좋은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금도안정된알탕애인과의 관계에 문제로 인해 신경이 쓰여 자신의 일을 망칠 때 감정통제 방법은?애인과의 관계에서 무드의 변화나 연락의 부재 등 신경쓰이는 일들이 생길 때 내 일에 집중이 떨어지고 자꾸 신경쓰여 일의 진행이 원활히 바라는데로 진행이 되질 않네요. 상대는 일하는데 크게 지장 없는 것 같고 저번 왜이러나 싶고 해서 멘탈관리라던가 집중 가능하게 할 방법이나 노하우 있으실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기발한돌고래220매력과 매너 사이에서 고민되는 선택의 순간기로에있어요사람을 볼 때 매력이 더 중요한지, 아니면 매너가 더 중요한지 고민이 됩니다. 첫인상에서는 매력이 더 눈에 들어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너가 사람의 진짜 모습이라는 생각도 들어서 쉽게 선택하기 어렵네요. 여러분이라면 순간적인 끌림을 주는 매력적인 사람과, 편안하고 배려심 있는 매너 좋은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하시겠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보통은당당한꽁치남자에겐 그런게 있습니다.정말 이 여자 진심으로 사랑하면 내가 이 여자 지켜야겠구나 그로 인해 사회적 경제적으로 성장해야겠구나.그치만 이런 생각은 개뿔.그냥 출산율 결혼율은 곤두박질을 치고 있습니다.90년대생 들어와서.통계는 거짓말을 안하죠.뭐 이런저런 이유가 들어가 있는 통계겠지만결국 여자들도 남자로부터 서로 좋은 만남 구구절절한 마음도 많이 사라졌다.남자들도 딱히 여자친구를 갖기 위해 아내를 갖기 위해 정말 좋아하는 마음과 그로부터 동기부여가 딱히 없었다.이 생각이 어느정도 맞지 않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이미정많은범고래1년6개월만에 남자친구가 생겻는데…남자친구가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생겼는데 이쁘게 사귀면서 오래가고 싶어요ㅜㅜ 근데 내가 약간 알콩달콩하면서도 친구같은 연애가 좋은데(전 편한게 짱이라 생각하거등요) 남자입장에서는 너무 친구같은 연애는 좀 그런가요?? 오히려 친구같은 편한 연애가 더 좋지 않아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자유로운메추라기143커플긴급공지여기주목해주세요..사랑하는사람에게 또는 연인 커플에게 단소중한 이벤트및 선물받아서 감동 받은적이잇나요 울컥해서눈물흘린적이잇나요 댓글남겨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내 생일을 까먹은 여자 친구 계속 만나야 할까요?오늘이 바로 제 생일입니다. 그런데 여자 친구가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만난지 2년이 넘었는데 제 생일을 까먹은것 같아요. 여자 친구가 잘 깜박 하기는 하는데 설마 설마 했는데 제 생일을 까먹은것 같아요. 이제 퇴근까지 1시간 정도 남은것 같은데 그때 까지 연락이 없으면 이제 그만 만나는게 좋겠죠?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결혼해서 신혼살림(가전제품, 침대 등등)을 구입하는데 보통 얼마정도 들어가나요?결혼해서 신혼살림(가전제품, 침대 등등)을 구입하는데 보통 얼마정도 들어가나요. 여자친구집에서 신혼살림은 구입을 해주신다고하는데요. 얼마정도 들어가는지는 알아야할거같아서요. 너무 부담이신건 아닌지 걱정이 되서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단히잘생긴시금치8월에 결혼식해요! 아기를 어떻게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17개월 아기키우고 있는 엄마인데요. 제가 우리 아들을 먼저 낳고 나중에 결혼하는거라 8월에 결혼식합니다 그때쯤 되면 21개월 아기가 되겠네요 근데 아기를 딱히 맡길때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그날아침부터 결혼식 준비로 다들 바쁜데 밥+기저귀+놀아주기 아침부터 결혼식 끝날때까지 봐줄 분이 애매해요.. 시부모님이랑 형님네는 서울경기권에 사시구 형님네는 오신다고는 하셨는데 출산한지 2개월되서 오신다고 해도 맡기기 죄송하네요.. 저희 부모님+시어머님 도 헤어+메이크업도 해야하구..친척들한테 맡기자니 참석을 하셔도 친하지 않아서 … 친한친구와 서로 결혼식을 도와주기로 했었어요(저희도 축가+축의금받아주는걸로) 도와주기로 해서 저는 아기를 맡기려고 했거든요 근데 은연중에 저희 아들이 활발하고 시기도 21개월이라 빡셀거같다고 좀 힘들거같다고 둘러가면서 말하길래 지금 고민중입니다… 그런말을 들어버리니 다른친구한테 부탁을 해보자니 괜히 또 이런말 들어버릴까 그렇구요 당근에서 1일알바를 구해볼까요..? 저와 남편은 일찍 나가야하는데 아가는 그럴필요 없으니 집에 있다가 결혼식전에 오면 될것같은데…그냥 됐고 가족들 전체가 번갈아보는게 맞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