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결혼고민상담
확다물어버린다조심해라
알바녀를 좀 아는데요 제가 말시키면 말 잘~~해요글구 부탁도 안한 것도 잘 해주구요. 사실 제가 좀 ㅈㅅ겼다는 말을 좀 들어서요! 오늘 제가 그녀에게 크리스마스에 당근에서 산타뽑는다고 지원했다구하니 어디에서 하냐구, 멋지다구 양손 엄지척을 했거든요.원래 남친 있으면 여자분들 말을 아무래도 조심하지않나요??그래서 제가 그녀의 손을 유심히 봤는데, 왼손 약지에 실반지 보다는 두꺼운 반지를 끼었더라구요!(남친 있는 것 같은데…)혹시 이 알바녀 손님이 잘생겼으니까, 말도 붙이고 그런 거겠죠?? 남자친구 있는데도 말이죠? (바람끼 있는 애 일수도 있죠??)좋은 답변 부탁요!^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