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수박사탕궁금한게 몇살부터 결혼하기 힘든가요??제가 결혼 할 나이 아니라서 잘 모르는데 궁금한게 몇살부터 결혼하기 힘든가요??남자 여자 기준요. 35살 넘었는데 결혼 못한거면 다 이유가 있나요?2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압도적으로정많은스테고사우루스사람 한명 살린다는 마음으로 한번만 봐주세요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제 나이는 31살, 남자친구나이는 29살입니다그리고 현재 연애 9개월이 넘어가고 있습니다남자친구는 제가 처음 만나는 여자친구예요축구를 좋아하고 관련 직업이 남자가 많은 쪽이라여자를 만날 기회가 없었다고 해요여자와 처음 이야기하지만 서툰점이 없고매일매일이 행복했어요남자친구는 너무 너무 다정한 성격이거든요저는 감정기복이 있는 저를 다독거려주고 언제든지 긍정적인 말을 해줬어요그래서 저또한 남자친구 덕분에 많이 긍정적인 사람이 된것 같아요그리고 언제나 저를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제가 은연중에 필요하겠다 싶은 건이 있으면 언제나 다음날 저에게 챙겨주기도 해요 저는 그래서 정말 이 사람이랑 평생가고 싶다라는 생각이들고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진지하게 둘다 이야기가 나왔구요근데, 이 친구의 아쉬운점이 하나 있어요.금전적인 부분에서만 사소한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남자친구는 현재 본가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는데 저를 만나기 전 약 3년간 매달 150만원정도 드리고 살았어요부모님이 빚이 있으시거든요.. 그 일을 연애 극 초반에 알게되었어요알게 된 계기는 그 남자친구가 “고민”이라며 말한 주제였고 ”내 인생에 고민이 딱하나 있는데 그것을 나에게 전하고 싶었다“ 였어요많이 충격적이게 다가왔지만 남자친구가 먼저 이제 여자친구도 있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부모님을 도와주지 않고 모은다고 해서 믿었어요그 이후에 저는 가끔 부모님이 돈 필요하다고안하셔? 라는 질문에 그런 이야기는 없다 라고 하는 남자친구였어요제가 자주 물었거든요근데 이번 주.우연치 않게 통장 이야기를 하다 부모님에게 지난 5월에 약 500만원을 줬더라구요저는 큰 감정은 배신감이었어요가족보다 나를 위한다고 생각한 제 마음을 부정당한 느낌이었어요. 남자친구는 부모님한테 돈을 드린걸 후회하고 있다고 했고 정말 다시는 앞으로 드리지 않겟다는 것을 최근에 가족모임을 자기가 열어서 총대를 맺더라고요근데 저는 금전적인 것도 그렇지만배신을 했다는 생각에 너무 더 큰 충격이었습니다그리고 제가 거짓말이 난 너무 너무 싫다를 다시 강조하고 한번만 용서할까라는 생각이었어요그 외에 남자친구는 모든게 좋았거든요그래서 마무리로 제가 지으려고”앞으로 모든것을 이야기했으면 좋겠어나에데 숨기는거 없지?“ 라는 말에남자친구가 또 충격 오픈을 했어요2주 전에 주식을 했는데 마이너스가 났다고(-130) 근데 그 돈이 마통에서 투자금을 했다구요저는 정말 호통을 쳤습니다왜 금전적인 부분에서만 숨기려고 하나였어요그 외에는 그런 기색을 못느꼈거든요그랬더니 남자친구는 망설여진 이후에 말을 하더니 ”초라함을 들키고 싶지 않았어요“ 였어요저와 차이가 나는 경제상황, 자기가 당당하지 못하다는 말, 결혼을 하고 싶은데 그 지연되는 이유가 자신의 경제력이라고 생각해서 뭐라고 씌였는지 몰라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진심을 전했지만저는 사실 많이 고민이예요어떻게보면 회피형 남자친구라고 생각하는데이 남자친구를 진짜 마지막으로 용서를 할지아니면 이 습관이 고칠 수 없고 계속 비밀을 만들거 같은 불안이 있기에 연을 끊어야 할지너무 고민이예요 살려주세요정말 사람만 보면 괜찮은 사람이고 믿고 싶은데그리고 사랑해요..이 신뢰가 회복이 될까 무서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여자친구가 자꾸 결혼 얘기를 꺼내는데 아직은 자신이 없어요.어떻게해야할까요?연애한 지 2년쯤 되는데 요즘들어 여자친구가우리 언제쯤 결혼할까? 라는 말을 자주 꺼내요.사실 저도 여자친구가 좋아서 오래 만나고 싶긴 하지만 결혼이라고 하면 아직 책임질 준비가 안 된 것 같아요.특히 경제적인 부분이 아직 불안정한 것도 있고요.혼자 사는 것도 익숙하고 자유로운 생활이 좋은데여자친구는 점점는 점점 저에게 확신을 원하더라고요.너무 질질 끄는 것도 미안하고 그렇다고 확답을 주자니 두려운 마음이 큽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8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자애로운수양버들전여친 연락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요…초등학교때 사귄 전여친이 있는데 지금은 5년?정도 시간이 지난 상태에요 지금은 고2고요 초등학교때라 딱히 나쁘게 헤어진건 아닌거 같다고 생각 했는데 전여친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나봐요 그래도 잘 풀어서 친구로 연락은 하면서 지내요 그 당시에 제가 고백을 받았는데 친구로 지낼때는 엄청 편하고 좋았는데 사귀고 나니 뭔가 달라진거 같아서 제가 찼었거든요 근데 달라졌다는게 절대로 나쁜식으로 달라진건 아니였던거 같아요. 연락 빈도는 많으면 한달에 한번이고 길면 거의 연락을 안 해요 지금은 한 2달 정도 연락이 끊겼구요.연락 빈도가 짧을땐 친구가 먼저 연락도 하는데 연락이 끊기면 먼저 연락은 안해요.다시 잘해보고 싶은건 아니고 그냥 너무 연락으로만 대화하는거 같아서 그 친구도 좀 연락 하는게 꺼려져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서 약속이라도 잡아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연락하면서도 지금은 완전 친해지기 전 단계 느낌? 친하다기엔 뭔가 벽이 있는 느낌이지만 문자로는 엄청 어색한 건 아닌거 같아요.학교도 다르고 진짜 만난건 몇년 전이니까 서로 조금식은 조심스러운 거 같아요. 그리고 갑작스럽게 만나자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고 절 이상한 놈으로 보거나 다시 마음이 생겼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물론 이건 제 생각입니다.2달 전에 연락이 끊겨서 다시 어색한 느낌이고 좀 자연스럽고 편한 느낌으로 약속을 잡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호감가는등심남자친구와의 연애 가스라이팅일까요?2년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전엔 그러지않았는데 세네달 전쯤부터저에게 막말을 합니다전 그저 남자친구와 잘 지내보고 싶어서제 의견도 말해보고 무슨 일 있냐며 신경쓰고 챙겼던 것 뿐인데 그럴 때마다 왜 가만히 있는 나를 기분 나쁘게 만드냐면서 니 예민한걸 나한테 풀지 마라 니 행동거지 똑바로 해라 니 행동이나 돌아보고 연락해라 등등 막말을 해요 최근엔 너 그런거 누가 받아주겠냐 누가 감당하겠냐 누가 너 만나주겠냐 너 그딴식으로 하면 니 주변에 아무도 안 남는다 버려질거다 등등 심한 폭언까지 합니다제가 그만하자고 할때면 무릎도 꿇고 빌기도 하면서잘못했다고 다신 상처 안주겠다고 몇시간을 용서를 구합니다 통하지 않을때면 죽어버릴테니 잘 살아라, 죽겠다 자살하겠다 등등의 말들로 절 괴롭힙니다오래 고민하다 받아주면, 2-3주는 정말 각별히 잘해주고 다정하다가 점점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고 시간이 지날수록 폭언의 강도가 심해집니다사귀던 초반부터 점점 스며들어서 이젠 가스라이팅과 폭언의 강도가 심해진것은 아닌가 싶습니다전 남자친구가 말하는 것처럼 쓸모없는 사람도 아니고 사랑받지 못할 사람도 아닙니다전 제 자신에게 늘 확신이 있었으니까요그런데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반복된 폭언에 점점 지쳐가고 피폐해져가는 것 같습니다전 어떻게 해야할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람임어떤 사람일까요..?? (이성 관련)이성들이 고백해도 거절하고 한 이성은 6개월 이상 연락왔는데 불편해서 읽씹,안읽씹 하고 썸 타도 맘에 안들면 거절하는 사람인데 꼬시기 어려울까요? 어떤 이성은 이 사람한테 고백하면 까일것 같다고 하고 어떤 이성은 꼬시기 어렵다는데요 대쉬해오는 이성들은 있는데 거절을 하는 사람이요 그래서 모쏠이고 인스타 이런것도 안해서 주변서 귀하다고 하기도 하고요이런 사람이 모쏠인데 좋은 사람 만날까요?어떤 사람일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튜탕카문남친이랑 여행을 가고싶은데 더치페이관련저는 남친보다 1년정도 일찍 취업을해서 남친 대비 여유있게 쓸 수 있고 남친은 합격한지 얼마 안되었고 입사까지 2-3달정도 남은 상태에요! 여행을 가고싶은데 남친은 당장 돈이 없는 상태입니다ㅠ 근데 저는 그냥 남친 취업앞두고 방학처럼 쉴때 저도 휴가 몰아써버려서 약간 멀리 여행가고싶거든요.. 여행가도 거의 번갈아가며 쓰는 수준이긴 한데 제가 먼저 다 낼테니 너 월급 타면 어느정도 갚아라 이런식으로 말하명 좀 기분나쁘려나요?! 번갈아가며 썼어도 서로 데이트 비용을 송금하거나 그런적은 없었어서 ㅜ 남자입장에서 들으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이기적으로 보일지 등등이 궁금해서요~ 먼가 빌리거나 그런걸 워낙 안하는 친구긴 해요 돈이든 물건이든 ㅜ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여전히물러서지않는파이리시부모님 복날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양가 부모님께 말복 겸 안부인사 겸해서 선물을 보내드리고 싶은데 면역력 증진에 도움될만한 선물이 뭐가 있을까요!부모님들 모두 당이 있으셔서 홍삼은 안 된다고 하더라구요혹 선물하셨다가 좋은 평 들으셨던 것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바이오로지컬결혼식 축의금은 보통 기준이 얼마나될까요?결혼식의 축의금은 보통 얼마정도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친한정도에따라 가족의 위치에 따라 적당량이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바나나스플릿첫만남에 여자가 밥 사면 손절처럼 보이나요??멀리서 차 끌고 오시는 게 맘에 걸려서 제가 먼저 사려고 하는데 인터넷에 보니 손절처럼 보인대서요보통 남성분들은 이 상황이 손절처럼 보이시나요…?2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