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생활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임실운암중 중학교 1학년 때 어떤 저를 힘들게 했던 친구가 있었거든요.그 친구가 졸업 영상을 찍기전날 제가 그 친구를 처다보기만 했는데 주먹으로 저를 때릴려고 해놓고 딴 친구를 때릴려고 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그런데 1학년때 입학식이 끝나고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 제가 거짓말을 했었는데 그 친구가 제 목을 쫄랐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 친구가 제 왼쪽허벅지를 실내화로 5번 정도 막 때린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막 제동생 친구가 있는데 걔한테 제 뒷땀까지 제가 그 친구한테 사귀자 좋아해 결혼하자라는 말을 했었는데 제가 화가 나서 그 친구 엉덩이를 발로 찼습니다. 그리고 제가 울면서 너무 화나서 패드립을 쳤습니다. 왜냐하면은 억울해서요. 의심을 받고 정말 제가 끝까지 않했다고 했는데 끝까지 의심을 해서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저도 물론 잘한건 없지만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막 닥처라는 말도 했었고요 째려보기까지도 했었고요. 제가 밖에서 손을 찍어서 사진에 올려서 저장을 했었는데 막 쓸모가 없다고 삭제를 해달라는 말이랑 저를 일본 사람으로 취급도 했었고요. 저 한국에서 태어났는데 그리고 중국에서 3박 4일 동안 수학여행을 마치고 전주에 오면서 제가 그 친구한테 친구로써 좋아한다고 말을 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