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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임실운암중 중학교 1학년 때 어떤 저를 힘들게 했던 친구가 있었거든요.

그 친구가 졸업 영상을 찍기전날 제가 그 친구를 처다보기만 했는데 주먹으로 저를 때릴려고 해놓고 딴 친구를 때릴려고 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그런데 1학년때 입학식이 끝나고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 제가 거짓말을 했었는데 그 친구가 제 목을 쫄랐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 친구가 제 왼쪽허벅지를 실내화로 5번 정도 막 때린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막 제동생 친구가 있는데 걔한테 제 뒷땀까지 제가 그 친구한테 사귀자 좋아해 결혼하자라는 말을 했었는데 제가 화가 나서 그 친구 엉덩이를 발로 찼습니다. 그리고 제가 울면서 너무 화나서 패드립을 쳤습니다. 왜냐하면은 억울해서요. 의심을 받고 정말 제가 끝까지 않했다고 했는데 끝까지 의심을 해서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저도 물론 잘한건 없지만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막 닥처라는 말도 했었고요 째려보기까지도 했었고요. 제가 밖에서 손을 찍어서 사진에 올려서 저장을 했었는데 막 쓸모가 없다고 삭제를 해달라는 말이랑 저를 일본 사람으로 취급도 했었고요. 저 한국에서 태어났는데 그리고 중국에서 3박 4일 동안 수학여행을 마치고 전주에 오면서 제가 그 친구한테 친구로써 좋아한다고 말을 했었거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쩐지편견없는코뿔소

    어쩐지편견없는코뿔소

    이는 학교폭력으로 이사안은 신고해야죠 지속적인

    폭행,뒷담화등이 졸업영상찍을 때 부터 시작됬지만

    엉덩이 때리기등 폭행과 페드립,친구니까 사랑한다,

    닥쳐라등 언어폭력도 했기때문에 맞신고가 들올것도

    미리 대비를 하셔야될것이고 최대한 반성하고 서로

    화해하는 방향으로 가야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구들이 괴롭히는 행동은 학교폭력 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부모님 알리고, 학교 선생님과 적절한 상담을 통해 본인을 괴롭히는

    친구들의 행동지도를 전달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담임 선생님의 지도에도 불구하고 본인을 너무 괴롭힘이 심하다 라면 학폭위에 신고를 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거나, 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라면 법적으로 해결을 보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그 친구가 했던 행동들은 장난이 아니라 명백히 폭력이고, 그동안 정말 많이 힘들었겠어요. 시간이 지나서 그 친구가 좋다고 말했더라도 과거에 겪은 일들이 사라지는 건 아니라서 혼란스러운 게 당연해요. 중요한 건 그 관계가 지금의 질문자님에게 안전하고 편안한지예요. 마음이 불편하거나 과거가 계속 떠오른다면 굳이 가까이 지낼 필요 없어요. 질문자님이 편한 거리에서 필요한 만큼만 관계를 조절하는 게 가장 건강한 선택이에요.

  • 그런 사람은 친구가 아닙니다. 그냥 무시하시고 지내시길 바랍니다. 살다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는데요. 나에게 도움이 안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땐 그냥 무시하거나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니 본인 판단이 안되시면 부모님이나 선배에게 조언을 받아보세요. 다 괜찮아 질거에요.

  • 정말 힘든 경험을 겪으셨네요. 중학교 시절에는 친구 관계에서 오해나 갈등이 쉽게 커질 수 있고, 그로 인해 상처를 받는 경우가 많아요. 글 내용을 보면 상대방의 거짓말과 폭력, 반복적인 괴롭힘으로 인해 많이 억울하고 화가 나셨던 것 같아요. 동시에 화가 나서 행동했던 부분도 있었지만

    중요한 건 그때의 경험을 통해 자신을 지키는 방법과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에요.

    지금은 과거 사건에 너무 묶이지 않고, 스스로 마음을 다독이며 앞으로의 관계에서 더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혹시 부모님이나 학교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나요?

    말씀을 드렸음에도 믿지 못하시면은 부모님께 먈씀을 드리고 전학을 가던지 학폭위를 열어야 하며 만약 부모님께 말씀을 못 드리겠다 싶으시면 117에 전화하셔서 학폭위를 열어야 합니다 그리고 일단은 증거를 남기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