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비요뜨를열었더니안이비요뜨살 빼면 가슴 사이즈 얼마나 작아지나요?보통에서 조금 통통 정도인데 여기서 살 빼면 가슴 작아지나요? 많이 작아지려나요.. 유전으로는 작은 편은 아닌데 제가 마른 편은 아니니 그래도 살일 거 같아서2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KISSOFLIFE동성인 친구끼리 서로 만져주기도 하나요?이게 저희 학교에서 소문 났던건데 남자인 A,B가 서로 맞딸을.. 쳐줬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동성끼리 맞딸을 쳐주나요.. 이것 외에도 들은게 있는데요.. 초등학교때 자지가 큰 남학생을 여러명이 대딸을 쳐줬다고... 하아.. 뭔지 모르겠네요.. 이게 뭐지.. 그리고 학교에서 서로 야한 농담하며 뒤에서 자지 비비는척 하고 애널섹스 하는척 하는거도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어지러운 이야긴데 그냥 궁금한게 왜 이런 짓을 하는거죠. 뭐 게이면 이해가 가는데 그 소문의 중점인 아이들은 다 여친있고 그러던데 그냥 성욕에 지배되어서 그러는건가요. 맞딸 쳐준적 있고 대딸 받아본적 있는 분께 답변 부탁드리고 싶네요. 아니여도 그런거 구경해보신적 있으면 그냥 답변해주세요 제발 제 머리에서는 더 이상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에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털삐쭉애기고양이조아하루하루가 의미없고 제가 너무 한심해요..안녕하세여전 행복하게 살고시픈 여중생입니다 저는 공부를 잘 못하는 편이고 다른 재능도 없고성격도 인내심 없고 질투 많고 예민하고 .. 좋지는 못한 편이에요그리고심지어 얼굴도 예쁜편이 아닌것같아요 .....그래서 남과 늘 비교하고 비참해하고 그런데 노력조차 안하고있어요 그래서 늘 음식을 먹거나 핸드폰을 과하게 하는 등 의미없는 일들로 계속 회피하고그래서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한데제 성격상 어느 하나에 집중해 노력하고 무언가를 이루는게 너무 어렵고 그래서 계속 남과 비교하고 또 회피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어서 죄책감과 자기혐오때문에 너므 힘들어요..그리고 가진것도 내세울것도 없으면서 늘 인정받고 사랑받고싶은 마음만 가득해서 다른 친구들도 저를 나쁘게 보지 않을까 ... 싶어요사실 어릴때부터 지금껏 외모칭찬도 늘 들어왔고 (칭찬받을만한 외모는 아니에요 ··· ) 아무튼 근데 제모습은 제가 제일 잘아니까.. 그 칭찬들도 전부 가식같이느껴져서 제가 어느정도의사람인지 전혀 모르겠어요말이 너무 두서없었네요.. 일단 결론은1. 제가 앞으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2. 의지박약에 남과 비교만 하고 인내심 없는 성격을 어떻게 고쳐야 할지알고 싶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약간고혹적인귀족중학교3학년인데 키가 안클까 걱정입니다안녕하세요 중3 남자입니다. 키는 지금 168정도고 꼬털나기 시작한지 6달정도 됐습니다. 근데 제가 지난 겨울방학때 새벽3시에자서 10시에 일어나는 경우가 너무 많았는데 키가 안클까 걱정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찬란한닭볶음탕중3인데 학원을 계속 다닐까요? 인강을 들을까요?중3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석차는 10이고요. 수학학원과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수학에서는 고등학교 선행을 1도 안 했고 지금 3-2꺼 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고1 선행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대구광역시 수성구 파동에 살고 있는데 수학 학원은 파동에 있고 영어학원은 지산동에 있습니다. 영어학원이 버스로 왕복 50분이어서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만약 학원을 끊고 인강을 듣는다면 방학 때는 수학은 3-2 영어는 고등 단어 암기와 내신 준비 정도 하고 10월말에 모든 시험이 끝나고 나서는 수학과 영어를 고등학교 꺼를 인강 들으면서 할라 하는데 걱정되는게 뭐냐면 일단 제 주위에 학원 안다니고 인강 듣는 친구가 없는 거 같아요. 제가 학원을 끊으려는 이유가 1. 학원에 대한 불신 2. 왔다.갔다 하는 시간 많이 소모 3. 수학 선행 필요 때문입니다. 저 그래서 이 문제 때문에 몇일동안 잠도 안 오고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요. 너무 무섭고 걱정돼요. 도와주세요~1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하유저7중학교 동아리 활동 기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중학생 조카가 있는데요. 중학생 동아리 활동 기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 있나요?교내에서 인정하는 표준 양식이나 온라인 플랫폼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해요.실제로 활동 시간과 성과를 증명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서요 ㅠ 다른 학교 학생들이 어떤 방식으로 문서화하는지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사랑스러운 레베카화가 나게 약올린 사람? 약이 올라서 화낸 사람? 누가 먼저 사과하는게 맞는걸까요?화를 나게 약올려서, 장난이라고 얼버무리는 사람과, 이 지나친 장난에 화가나서 화를 내서 상대방에게 쎄게 말한 사람. 누가 정말 잘못한걸까요? 아이들간의 이런 다툼이 있다면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걸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주감동적인물범가장 친하고 사랑했던 친구 무리들과의 절교... 어쩌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중 1 남자 학생입니다. 저는 6학년 때부터 친하게 지내온 무리가 있었는데요, 저는 매일 그 친구들과 대화하고 즐겁게 놀면서 생활하면서 예전에 따돌림당했던 기억 (저의 분노가 원인이였는데요... 뒤에 후술하겠습니다)도 잊고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친구들이 점점 약속에 늦고, 저한테 소홀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저의 문자에 제대로 대답해주지 않거나 이런 행동들을 반복) 저는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지더니 어느 날은 친구와 제가 약속을 하고 1시간 넘게 오지도 않고 문자와 전화도 받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무심결에 그 친구의 인스타 스토리를 보았더니 그 친구가 다른 친구의 집에서 놀고 있더라고요. 저는 그걸 보고 폭발해서 그 친구와 싸웠고, 결국은 화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잘 지내다가 또 다른 친구가 있었는데요, 그 친구도 약속을 자꾸 취소시키고 하더라고요. 그 친구도 제가 참다보니까 점점 화가 나더니 말투는 더 날카로워지고 스트레스는 쌓이고 하다보니 제가 그 친구한테 욕도 계속 하게 되게 비판만 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아까 말했다시피 저의 분노로 인해 다른 아이들한테 따돌림 당한 경험이 있어서 웬만하면 친구들한테는 화를 내지 않고 최대한 기분나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근데 이게 참다보니까 어느날에 친구가 또 약속을 취소시키니까 제가 펑 하고 터져버렸습니다. (참고로 약속을 취소시킬때의 이유도 다른 시간대로 옮길수 있는것들이 많았고 약속을 당일날에 갑자기 취소시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렇게 제가 단톡방에 그 친구에게 욕설을 퍼붓고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에 학교에 가서 그 친구가 갑자기 자기 어머니가 저랑 멀어지라고 했다고 멀어질것이라고 말하더라고요. 저는 그 말을 듣는것이 무척이나 화가 났고 분명히 그 친구도 잘못한것이 있는데 무리의 아이들은 계속 그 친구의 편만 들면서 저의 말은 그저 핑계라고 치부하며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약속에 1시간 늦었다던 그 친구는 "솔직히 그러면 보통 건물 안에서 기다리지 않음? 애초에 왜 기다리고 생색을 내는거임? 기다린 걔 잘못이잖아" 이런 식으로 말을 했답니다 그런 말을 듣는것이 저의 따돌림 트라우마를 자극하였고 저는 아무도 없을때 자살할까 라는 생각까지 하며 매일 밤마다 혼자 울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저의 말을 들어주고 저를 용서 한 2명의 친구가 있었는데요. 그러다 어제 그 중 한명과 농구를 하기로 했는데 그 친구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며 이따 말해주겠다 했습니다. 저는 마침 친구 집 근처에서 농구 수업을 끝냈던 참이라 거기서 그 친구의 문자를 계속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문득 혹시나 그 친구가 농구를 하러 갔을까 궁금해 보통 그 친구와 농구를 하던 농구장으로 가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 친구는 저와 싸웠던 그 무리의 친구들과 농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저를 봤으면서 알은채도 하지 않았고 제가 가고 나서 저에게 미안하다는 문자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기분이 나빠 뭐하는 짓이냐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게 맞냐 이랬더니 그 친구가 뭐야 라는 말 한마디를 끝으로 인스타 테마를 기본으로 바꾸고 무시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너의 잘못이 있는것 아니냐 라고 따졌더니 까먹었다면서 농구하면서는 폰을 못본다면서 애초에 왜 기다리냐면서 너의 문자를 받기 전부터 놀구하고 있었다는 말 만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다 내가 잘못했다 됐냐 이런 말투로 얘기를 끝냈습니다. 그 친구는 저를 차단한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 친구와 농구를 하고있었던 제가 무리에 있던 친구 (화해한 2명중 하나)에게 물어봐 언제부터 농구를 했었냐고 물었더니, 저의 문자를 받고 30분 후(...)에 만나서 농구를 했다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더욱 실망을 했고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자살하고 싶고 그 친구들이 없으니 모든 인간관계가 무너져 집에서 게임만 하고 있습니다. 삶이 무기력해지고 저의 말을 아무도 들어주지 않으니 마음도 답답하고 소외되고 모든것이 저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있습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성에 미쳐있어서 고민입니다. 이러면서 크는건지 알려주세요 라는 질문을 했던 학생입니다.제가 깜빡하고 안 쓴 문장이 있는데 요새는 다이어트를 해서 무의식적인 다이어트 하기 전보다 덜 납니다. 그리고 이제는 어느정도는 통제는 가능합니다. 이런 형상이 방학하고 2일틀 뒤부터 나타났습니다. 원래 아무것도 안 하면 무의식적인 생각이 드는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성에 미쳐있어서 고민입니다. 이러면서 크는건지 알려주세요중3이고 갑자기 중3이 되서 이상한 야한 상상들은 많이 해서 고민입니다. 친한 친구과 장난식으로 패드립을 했는데 친구랑 부모님이 갑자기 그런 걸 상상하고, 전학교 친구 여친이랑 그런 걸 하는 상상을 하고 요새 미치겠습니다. 그런 이상한 상상들은 하면 저도 미치고 이상한 상상이라는 걸 인지 하고 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자꾸 무의식으로 상상하고 미치겠습니다. 중3되고 나서 너무 이상해졌습니다. 원래 이러면서 크는 건가요? 순애처럼 살고 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