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갈수록심오한꽃사슴혼자 교회를 옮겨도 괜찮을까요..?저는 중학교 2학년 여 학생인데요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다녔던 교회가 있습니다. 가족 모두 다니고 있고 전에는 별 불만 없이 잘 다녔는데, 6개월 정도 전부터 학교 여자애가 새로 다니고 있는데, 그 친구와 저는 사이가 많이 좋지 않고 그래서 앉을 때도 자기들끼리 않고 해서 저는 항상 혼자 않습니다. 애들 다 같이앉는데 저는 저 혼자 앉을 때마다 소외감도 들고 기분도 좋지 않고 주변 시선도 의식되더라요그런데 그런 게 계속 반복되다 보니 더 가기 싫어지고 스트레스도 쌓이고... 그리고 그 교회 분위기와 선생님들 ,환경 등등 이런 것도 저와 많이 맞지 않는 것 같고 그래서 다른 교회로 옮겨 볼까 고민 중입니다. 이런 고민을 한지도 벌써 3개월정도 되구요. 전부터 계속 생각은 했었는데 그래도 다닐 수 있으면 최대한 다녀 보자 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그래도 다니고 있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이곳에서 다니기가 너무 힘들더라요. 그래서 한번 제 친구가 다니는 다른 교회를 다녀 볼까 하고 있는데 혹시 주변에서 이상하게 볼까요? 또는 안좋게 보지 않을까요 좀 걱정입니다. 가족들은 다 이 교회 다니고 저 혼자만 다른 교회로 가는 거거든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중학생 아이들과 여행 가면 불만을 표출하는데 성향인가요? 같이가기 싫어서 인가요?인터넷 사연 중 중학생 남자 아이 2명과 여행을 갔는데 가는 곳 마다 덥다, 음식 맛이 없다 등 3일 내내 불만 만 표출했다고 합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좋은 여행을 기대하고 갔는데 불만 만 얘기해서 후회스럽다고 하는데 아이들 성향인가요? 아니면 같이가기 싫어서 그런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공정한돼지귀여운데 특이한 캐릭터 있을까여??안녕하세용 여중생인데요 좋아하는 캐릭터 하나 딱 정해서 인형모으고 방꾸며보고 해보고싶은데 귀여운 캐릭터 추천해주세여 예를들어 짱구나 키티 이런거요!! 막 콜라보도 많이하고 시중에 잘 파는 캐릭터들로요 특이한것도 넘 좋아용 추천 부탁드려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사춘기 시절에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다는 것은 어떤것인가요?흔히들 사춘기 시절에는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다는 말을 하는데요이렇게 정체성의 혼란이라는 것은 어떤것을 이야기 하는것인가요?저도 사춘기를 지내왔지만, 별다른 특이점 없이 잘 넘어간것 같은데요저희 아이에게도 일어날수 있는 일인것 같아서 어떤 현상을 이야기 하는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비요뜨를열었더니안이비요뜨살 빼면 가슴 사이즈 얼마나 작아지나요?보통에서 조금 통통 정도인데 여기서 살 빼면 가슴 작아지나요? 많이 작아지려나요.. 유전으로는 작은 편은 아닌데 제가 마른 편은 아니니 그래도 살일 거 같아서2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KISSOFLIFE동성인 친구끼리 서로 만져주기도 하나요?이게 저희 학교에서 소문 났던건데 남자인 A,B가 서로 맞딸을.. 쳐줬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동성끼리 맞딸을 쳐주나요.. 이것 외에도 들은게 있는데요.. 초등학교때 자지가 큰 남학생을 여러명이 대딸을 쳐줬다고... 하아.. 뭔지 모르겠네요.. 이게 뭐지.. 그리고 학교에서 서로 야한 농담하며 뒤에서 자지 비비는척 하고 애널섹스 하는척 하는거도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어지러운 이야긴데 그냥 궁금한게 왜 이런 짓을 하는거죠. 뭐 게이면 이해가 가는데 그 소문의 중점인 아이들은 다 여친있고 그러던데 그냥 성욕에 지배되어서 그러는건가요. 맞딸 쳐준적 있고 대딸 받아본적 있는 분께 답변 부탁드리고 싶네요. 아니여도 그런거 구경해보신적 있으면 그냥 답변해주세요 제발 제 머리에서는 더 이상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에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뚱냥이로태어나자하루하루가 의미없고 제가 너무 한심해요..안녕하세여전 행복하게 살고시픈 여중생입니다 저는 공부를 잘 못하는 편이고 다른 재능도 없고성격도 인내심 없고 질투 많고 예민하고 .. 좋지는 못한 편이에요그리고심지어 얼굴도 예쁜편이 아닌것같아요 .....그래서 남과 늘 비교하고 비참해하고 그런데 노력조차 안하고있어요 그래서 늘 음식을 먹거나 핸드폰을 과하게 하는 등 의미없는 일들로 계속 회피하고그래서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한데제 성격상 어느 하나에 집중해 노력하고 무언가를 이루는게 너무 어렵고 그래서 계속 남과 비교하고 또 회피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어서 죄책감과 자기혐오때문에 너므 힘들어요..그리고 가진것도 내세울것도 없으면서 늘 인정받고 사랑받고싶은 마음만 가득해서 다른 친구들도 저를 나쁘게 보지 않을까 ... 싶어요사실 어릴때부터 지금껏 외모칭찬도 늘 들어왔고 (칭찬받을만한 외모는 아니에요 ··· ) 아무튼 근데 제모습은 제가 제일 잘아니까.. 그 칭찬들도 전부 가식같이느껴져서 제가 어느정도의사람인지 전혀 모르겠어요말이 너무 두서없었네요.. 일단 결론은1. 제가 앞으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2. 의지박약에 남과 비교만 하고 인내심 없는 성격을 어떻게 고쳐야 할지알고 싶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약간고혹적인귀족중학교3학년인데 키가 안클까 걱정입니다안녕하세요 중3 남자입니다. 키는 지금 168정도고 꼬털나기 시작한지 6달정도 됐습니다. 근데 제가 지난 겨울방학때 새벽3시에자서 10시에 일어나는 경우가 너무 많았는데 키가 안클까 걱정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찬란한닭볶음탕중3인데 학원을 계속 다닐까요? 인강을 들을까요?중3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석차는 10이고요. 수학학원과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수학에서는 고등학교 선행을 1도 안 했고 지금 3-2꺼 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고1 선행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대구광역시 수성구 파동에 살고 있는데 수학 학원은 파동에 있고 영어학원은 지산동에 있습니다. 영어학원이 버스로 왕복 50분이어서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만약 학원을 끊고 인강을 듣는다면 방학 때는 수학은 3-2 영어는 고등 단어 암기와 내신 준비 정도 하고 10월말에 모든 시험이 끝나고 나서는 수학과 영어를 고등학교 꺼를 인강 들으면서 할라 하는데 걱정되는게 뭐냐면 일단 제 주위에 학원 안다니고 인강 듣는 친구가 없는 거 같아요. 제가 학원을 끊으려는 이유가 1. 학원에 대한 불신 2. 왔다.갔다 하는 시간 많이 소모 3. 수학 선행 필요 때문입니다. 저 그래서 이 문제 때문에 몇일동안 잠도 안 오고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요. 너무 무섭고 걱정돼요. 도와주세요~1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긴장한고양이중학교 동아리 활동 기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중학생 조카가 있는데요. 중학생 동아리 활동 기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 있나요?교내에서 인정하는 표준 양식이나 온라인 플랫폼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해요.실제로 활동 시간과 성과를 증명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서요 ㅠ 다른 학교 학생들이 어떤 방식으로 문서화하는지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