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보통은경쾌한버터학원 선생님께서 학생 차별이 심하셔요.저희 학원 선생님께서 잘나가거나, 이쁘고 잘생긴애들만 먼저 말을 걸고 상냥하게 해주시고 잘나가지 않고 좀 못생긴 애들은 말도 걸지 않고 무시하고 차갑게 대하십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활기가넘치는딸기잼자꾸만 자퇴한게 후회스러워요 어떡하면 좋죠?안녕하세요 현재 16살이 된 여학생입니다.자퇴는 중2. 작년 11월에 했습니다.저는 처음 중학교 입학할때 중학교는 핑크빛일줄 알았습니다..초등학교때까지도 부모님 일로 전학을 많이 다녀 친구가 없었고, 은따도 당했어서 더 기대됐습니다.막상 입학해보니 중학교는 제 현실과 많이 달랐습니다.학교에서 남자 한번 잘못 사귀어 헤어져 말도 안돼는 소리를 다 듣고 부모님 욕이며..뭔 말도 안돼는 소리를 듣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우리 학교는 내신도 잘 안주고 듣보 학굔데 굳이 내가 이런 소리를 들으면서 이 학교를 다닐 가치가 있을까?곰곰히 생각해보고 11월 말에 자퇴를 하게 되었습니다.자퇴를 하고나선 방황하다 가고 싶은 고등학교가 생겼고, 제가 평소에 좋아하던 메이크업 쪽으로 가고 싶어 자격증 준비도 하고 4월달에 검정고시도 봤습니다.집에만 있기 그래서 복싱 학원도 다니고요. 근데 자꾸 교복입고 친구들과 다니던 시간이 그립습니다. 자퇴하고 친구들을 잘 안만나기도 했고, 집과 학원만 왔다갔다하고 집안일만 하는것도 지겹고요.제가 잘하고 있는지도 확신이 스스로 안가고 불안해져요. 그래서 더 후회스러워요.저 잘하고 있는걸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ParkYiHyeonYoung칭찬부류, 남북평화, 부류혐오, 중학생활질문 1 : 김ㅈㅇ 아줌마같이 빠른69의 경우는 혹시 절반은 69, 절반은 68로 아마도 제가 알고 있는데 사실인가요? 아니면 몇프로 비율의 69년이고 몇프로 68인가요? 부류비율 퍼센트 정해진게 있나요?질문 2 : 답변자님들 생각엔 (교회 01년생, 이ㅅㅊ, 이희루, 박서영, 학교폭력 00년) 부류 내용을 봤을땐 제가 00년친구 와 01년동생 중에서 '굳이 꼽자면' 누구랑 친하다고 생각하나요?질문 3 : 남북 평화통일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 주실수 있나요?저는 자폐장애가 있는 00년 12월생 남자입니다. 친구를 잘 못사귀는 편이고 제가 하고싶은 대로 행동 합니다.학교시절 초중고 12년간 괴롭힌 친구들이 많아서 제가 00년생을 혐오하구요. 그 중에서도 8월생들이 유독 많이 괴롭힙니다. 저와 저희아빠는 박씨고 저희엄마는 이씨입니다.저희 부모님 둘다 68년생 인데요. 68년생은 저희엄마만 저한테 잘해주고요. 68년생의 깐깐하고 무서우신 분은 저희아빠, 교회의 김ㅎㅅ 장로님, 김ㅈㅈ 여자집사님, 채ㅈㅅ 권사님, 아는 장애인형의 어머니인 기ㄴㅎ 아줌마 등등 있어요.성격이 좋기도 무섭기도 애매한 성격보통인 분들 중에서 69년생 박ㅈㅇ 권사님과 빠른69 김ㅈㅇ 아줌마도 있구요.그리고요. 북한 김정은이 1984년 1월생 인데요. 그 김정은이 우리나라 남한을 난장판치고 망쳐놨네요. 통일을 안할려 하고 적대국가라고 지칭하구요.그래서 저는 (박씨, 68년생, 84년생, 00년생, 1월생, 8월생) 을 엄청 혐오합니다. 괄호 안의 혐오 부류들이 저랑 마주칠 때마다 제가 정신적으로 혼란이 옵니다.그나마 다행인건 김씨는 혐오를 안합니다. 왜냐면 김씨는 잘해주는 분도 몇몇 있으니까요. 그리고 저는요. 01년생 동생들이 교회에서 잘해줘서 01년동생을 칭찬합니다.그나마 1월생 중에서 좋은사람은 장애인 남자동생인 01년 1월생 이ㅅㅊ이 생일이 13일 차이라 저랑 친구로 지내구요. 제가 남한인 으로써 북한인들이 불쌍해 보여서 남북통일 빨리 안되면 제가 정신적으로 힘들어져요.유튜브 웹드라마 팡팡스튜디오 의 01년1월 이희루 (1월생) 랑 01년3월 박서영 (박씨) 도 웹드에서는 인기 많구요. 근데, 00년생들이 저한테 판을 치니깐 제가 00년생 생각이 떠오르면 막 인터넷에 게시하고 싶어합니다. 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생각많은놈이게 정말 잘못한 건가요? 아니면 저는 이제 앞으로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꼬박꼬박 콩알 금을 모았고 주식 공부도 해서 중2 때부터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제가 주식이나 콩알 금을 모은다는 걸 들으면 학생이 공부나 해야지 뭔 주식을 하냐고 하십니다. 하지만 제 성적은 꾸준히 90점대 유지 중이고 주식이 내려간다고 감정 기복을 하는 것도 아니라서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위와 같은 말을 하면 '그게 꾸준히 갈 것 같냐?, 고등학교 공부는 다르다. 지금이라도 그런 데에 관심 끄고 공부나 해라, 네가 그딴 거 할 시간에 네 또래들은 다 공부해서 좋은 고등학교 가고 좋은 대학 간다.' 라고 하십니다. 이게 정말 제가 잘못한 건가요? 또래와 똑같이 정말 공부만 해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날렵한비버부모동의 필요 없는 주말알바 (천안)주말알바 전에 피씨방에서 대타로 부모동의없이 토,일 합쳐서 9시간 일한거밖에 없는데 고정으로 계속 하고싶어서요 부모동의 없이 하고잇는 청소년분들 중에 몰래 추천해주실 분 계실까용 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ㅎㄹㅆㄹㅂ친구랑 이렇게 지내는게 맞나 고민되요안녕하세여 여중딩인데요 저랑 최근에 친해진 베프가 저랑 싸워서 원수급 되는 애랑 짱친이에여ㅠㅠ 원수급 걔는 인스타 팔로우도 계속 거는데 계속 거절하고 있긴한데 최근에 친해진 베프한테 제 욕을 하는것 같앙요 ㅠㅠ 최근에 친해진 베프랑 사이 멀어져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의젓한메추라기15중1자녀를 가진 부모 고민상담입니다지금 친구들이랑 놀기를 너무 좋아하는아이라 쉬는날마다 나가서 놀려고하네요. 집에혼자 있다가 나갈때 연락해라.. 공부다하고 사진찍어서보내라..동네 벗어나면 연락해라.. 늦을것 같으면 연락해라.. 아무리 얘기를 해도 행동으로 안 옮겨지나봐요.. 일부러 안 하는건 아닌것 같고.. 친구들땜에 정신이 팔려있는것같고.. 나쁜짓을 하고 다니지는 않는 아이라 잔소리는 하지않고 어느 정도는 이해는 하려고 하는데요.. 이런건 아이 성향이라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걸까요? 아님 지금이라도 습관을 잡을 수 있도록 해야할까요? (이런 경우 당분간 아이와의 트러블은 생길것 같긴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억수로은밀한붕장어친구관계 땜에 고민인데 도와주셈요.원래 6명이서 한 무리였는데 나는 그 중에서 A랑 가장 친했음 근데 최근에 무리에서 일방적으로 쌓인게 있어서 A를 버리고 나도 같은 시점에 살짝 다툼이 있었는데 A랑 가장 친하다는 이유 때문인지 화해를 했는데도 그냥 같이 버려짐 문제는 나는 입시생이여서 친구들과 놀 시간이 전혀 없는데 전에는 A랑 정말 하루하루 전화하고 매일 놀고 그랬고 A는 하루마다 누구하고든 놀지않으면 안되는 사람임 근데 내가 입시 때문에 바빠서 A의 연락에도 대충 답하고 리애션도 안해주고 쉬는날엔 혼자 쉬고싶으니까 약속 거절을 많이 했음 그래서 A는 매일 같이 놀 수 있는 친구를 이미 또 구해버렸고 그치만 난 A랑 멀어지면 학교에서 같이 다닐 친구가 없음 어른들은 학교 좀 혼자 다니면 어때라고 하지만 나는 친구없음 학교 안감; 님들이면 어칼거임?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0827중학교 신체검사 질문 답변 해주세요!!키빼몸 100 돼지 입니다.. 제가 웹사이트에서 bmi 검사를 해보니까 과체중이 나오던데 23 정도 거든여?? 궁금해서 경도비만 나온 작년도 해보니까 bmi는 똑같은데 과체중으로 떠용.. 학교 bmi가 원래 더 높게 나오나용? 그리고 보건실에서 보건쌤이 재시는데 키랑 몸무게 말한다던가 애들이 볼 수 있나요..?? 만약 비만 나와서 피 뽑아야 할때 애들 앞에서 피 뽑아야 한다고 말하나용..??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유쾌한금정1학년 여자애한테 디엠이 왔어요;;어느 날 일요일 오후였다.나는 심심해서 인스타 스토리에 “축구든 플디든 할 사람을 구해요”라고 올렸다.그리고 10분 쯤 지나서 디엠이 하나 왔다. 1학년 여자애가 스토리에 답장을 한 것이다.디엠 내용은 “오빠 플디 잘해?”라고 왔다. 나는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다.그래서 못한다고 답장을 해줬다. 그리고 애가 “아 ㅋㅋ”이렇게 보냈다. 그리고 나는다시 말했다. “할래요?”라고 보냈는데 얘가 “아뇨? 저도 못해요”라고 보냈다.나는 다시 말했다. “저도 못해요”그러자 얘는 “나도 못해요‘라고 보냈다.그리고 애가 대화 내용을 캡쳐해서 스토리에 올려도 되냐고 물었다. 나는 “맘대로”라고 보냈다. 그리고 얘가 “왜 반말안써요?”라고 보냈다. 그래서 나는 답장했다. “써드릴까요?”애는 “아마도요? 상관없어요”라고 답장을 했다. 그리고 또 “근데 오빠 인기 많아요?”라고 보냈다. (나는 학교에서 인기는 별로 없다) 그래서 “아뇨”라고 보넀다.애는 바로 질문을 했다. “잘생겼어요 ?”라고 보냈다. (나는 살면서 그런 소리는 들어본 적은 없다.) 그래서 “들어본 적 없어요”라고 보내줬다. 애가 “어머”라고 답장을 했다. 그리고서는 “셀카 있어요?”라고 질문을 했다. 나는 “글쎄요”라고 보내줬다.애는 “네?”라고 보냈고 나는 갤러리를 뒤져봐서 1학년 때 찍은 사진을 찾았다.그래서 말했다. “1학년 때 찍은 건 있네요” 애는 “보네주심안돼요?”나는 그냥 보내줬다. 그리고 3분정도 흐르고 애가 “오빠 몇학년인데요? 지금?”이라고 보냈고 나는 “3학년이요”라고 보냈다. 애는 “중3이요?”이라고 보냈다. 그리고 내가 “네”라고 보냈다. 그리고 애가 말했다. “오 월욜에 봐요” 그리고 “오빠 무서워요?”라고 왔다. 나는 “아뇨”라고 보냈다. (나는 화도 잘 없는 사람이라 별로 안 무섭다.)그래서 또 말해줬다 “ 화낼 때 빼곤 다정하다고 들었어요”라고 그러자 애는 “어머”라고 보내고 “아는 3학년 언니 있어요?”라고 보냈다. 나는 친하게 지내고 있는 여자애는 3명 정도라 “3명 빼곤 없어요”라고 보내줬다. 애는 “누구요?”라고 보냈다.그래서 내가 아는 여자애들 이름을 불러줬다. 그리고 애가 “친해요?”라고 보냈다.그래서 “네”라고 보냈다. 그리고 애가 말했다 “월욜에 인사할거에요?”그래서“만나면요?”라고 보냈는데 애가 “네?”“오빠가 어뜨게 생겼어요”“내가어뜨케알아!”라고 왔다. 그래서 내가 증명사진 찍은 게 있어서 보냬줬다.근데 애가 이렇게 말했다. “아 누군지 아는데?” 나는 황당해서 “네?”라고 보냈다.그러자 애가 “누군지 알아”라고 말했다. (나는 애를 모르는데 애는 날 어떻게 알지)그래서 내가 말했다. “봤어요?” 그러자 애는 “네”라고 보냈다.나는 당황해서 “어디에서 봤지?”라고 보냈다 애가 “OO초였죠”라고 보냈다.그래서 “졸업생이죠”라고 말했다. 그런데 애가 “저 알아요”라고 보냈다.그리고 애가 “근데 1학년이 2층에 가도 되나여?”라고 보냈다. 그래서 내가 “와도 상관 없을껄요?”라고 보냈다. 애가 “먖반인데요?”라고 보냈다. 그래서 “1반이요”라고 답장해줬다.그리고 애가 말했다. “아 찾아가볼게요 친구랑”“그리고 꼭 존댓말써야하나요”라고 왔다.나는 “편한대로 해”라고 말했다. 그러자 애가 “어”라고 보냈다. 그리고 내가 말했다.“낼 쉬는시간에 올거니?”라고 보냈다. 애는 “네”“아마도요?”라고 말했다.그리고 애가 “학교 몇시에 와?”라고 왔길래 나는 “8시 30분쯤”이라고 보냈다. 그러자애가 “오케 그럼 등교할 때 봐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는 “그래”라고 말하고 디엠은 끝이났다. 월요일에 보기로 했는데애가 안 보였다. 그래서 방과후에 디엠으로 물었다. “안 보이던데”애가 답장을 했다 “아니 내가 찾으러 갔는데요 없던데요?”라고 말했다.나는 놀라서 “언제?”라고 말했다. 애가 “점심시간에!!!”라고 말했다.(점심시간 플디 경기인데 한 명이 토껴가지고 내가 대타로 급하게 들어갔었다.)그래서 내가 “아” “미안하다”라고 보냈다. 애가 “ㅜ”라고 보냈다. 나는 “아이고”라고보냈다. 애는 “아이고”“아”“이”“고”이런 식으로 보냈다.그래서 내가 말했다 “그럼 내일 쉬는 시간에 다시 찾아와줄래?”라고 했더니 애가‘특별히 가줄게요“라고 말했다. 내가 미안해가지고 간식이라도 챙겨줄라고“간식 중에 좋아하는 거 있니?”라고 말했다. 애는 프링글스 버터카라멜을 골랐다.그래서 “ㅇㅋ”라고 보냈는데 애는 “야르”라고 두 번을 보냈다. 화요일새벽운동 길에 프링글스 버터카라멜 2개를 구매했다.그리고 학교를 갔다. 쉬는 시간에 보기로 했는데 애가 안 왔다. 점심시간에는 오겠지 해서 점심시간 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애가 안 찾아오길래 내가 1학년 층으로 올라갔다(3학년이 1학년 층을 가면 선도를 가는데 그냥 올라갔다)걔 반 앞까지 찾아갔는데 걔 얼굴을 몰라서 이름을 불러봤다. “oo아” 라고 불렀는데걔가 친구랑 대화하다가 “어머”라고 황급히 나왔다 (나올 때 “야르”라고 말하며 나왔다)간식을 받고 3초쯤있다가 바로 인사해주고 도망쳤다. (선도가면 망해가지고)반에 돌아왔는데 내가 2개를 주는 걸 1개만 주고 왔다. 그래서 다시 1학년 층으로 목숨을 던지러갔다. 다시 가니 반 친구들이 놀래면서 황급하게 뒷문을 열어 줬다. 나는 간식을 주고 황급하게 자리를 도망쳐나왔다. (쌤이 있었기에) 계단으로 내려가려는데 저 멀리에서 “오빠”소리가 들리길래 멈춰봤다. 다른 친구 한 명이랑 개가 날 찾아와가지고 다른 친구가 “형 이거 나 준거지”라고 말했다. (뭔 소리인지)몰랐다. 그래서 “OO이건데..?”라고 말했다. 그리고 개가 “거봐~!”라고 말하며 다시 자기 반으로 돌아가길래 나도 돌아갔다. 수요일은 아무일도 없음. 목요일2학년, 3학년은 중간고사를 쳤다. 그래서 일찍 집에 가는 날이였다.집에 가려고 급식실 앞을 걷고 있었는데 멀리서 “야!”라고 들리길래 뒤를 돌아보니개가 손흔들며 인사를 해주었다. 나도 손만 흔들며 웃으며 인사를 해줬다. 4월 27일 월요일점심시간에 아는 후배를 만나 애기를 하고 있는데 그 후배가 내 손목을 잡고 어디론가 끌고 갔다.1학년 층으로 끌고 갔다. (또 묵숨을 걸고 들어갔다) 지나가는데 복도에서 개를 맞주쳤다.활발하던 애가 갑자기 수줍어하면서 손 흔들려 인사를 해주었다. 나는 정신이 없어서 손만 흔들어주고 서로 갈 길을 갔다. (중간에 쌤이 있어서 도망쳤다) 그리고 하교 후 디엠으로 개한테 생일이 언제냐고 물었다. 1분도 안되서 답장이 왔다 “8월 28일이요”나는 “ㅇㅋ”라고 보냈다. 개가 말했다 “왜?”나는 “궁금해서”라고 보냈다. 개는 “넹”이라고 끝났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