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임실운암중 중학교 1학년 때 어떤 저를 힘들게 했던 친구가 있었거든요.그 친구가 졸업 영상을 찍기전날 제가 그 친구를 처다보기만 했는데 주먹으로 저를 때릴려고 해놓고 딴 친구를 때릴려고 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그런데 1학년때 입학식이 끝나고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 제가 거짓말을 했었는데 그 친구가 제 목을 쫄랐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 친구가 제 왼쪽허벅지를 실내화로 5번 정도 막 때린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막 제동생 친구가 있는데 걔한테 제 뒷땀까지 제가 그 친구한테 사귀자 좋아해 결혼하자라는 말을 했었는데 제가 화가 나서 그 친구 엉덩이를 발로 찼습니다. 그리고 제가 울면서 너무 화나서 패드립을 쳤습니다. 왜냐하면은 억울해서요. 의심을 받고 정말 제가 끝까지 않했다고 했는데 끝까지 의심을 해서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저도 물론 잘한건 없지만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막 닥처라는 말도 했었고요 째려보기까지도 했었고요. 제가 밖에서 손을 찍어서 사진에 올려서 저장을 했었는데 막 쓸모가 없다고 삭제를 해달라는 말이랑 저를 일본 사람으로 취급도 했었고요. 저 한국에서 태어났는데 그리고 중국에서 3박 4일 동안 수학여행을 마치고 전주에 오면서 제가 그 친구한테 친구로써 좋아한다고 말을 했었거든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건강한가재중2여학생인데 생리를 너무 자주해요전 중2여학생입니다.10월5일에 생리가 터졌습니다.한 일주일 정도 해 12에 끝났는데 그로부터 얼마지나지 않아 29일쯤 다시 시작했어요 원래 주기가 불규칙해 그럴수 있다 생각했고 한 3 4일하고 빨리 끝났어요.근데 문제는 11월 15일 생리가 또 터진거에요..아무리 봐도 너무 자주하는거 같은데..병원을 가봐야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소심한김치전스님이 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나중에 스님이 되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스님이 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제가 출가를 하고 싶다고 하면 절에서 받아 주는 건가요? 알려 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소심한김치전가방 살지 말지 같이 고민해 주세요!!제가 지금 쓰는 가방이 오래 됐는데 안에 실밥이 나오지만 쓰기에는 멀쩡해요 근데 이번에 새로 사고 싶은 가방이 생겼는데 사도 될까요 낭비일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독특한병아리168중학교에서 친구 관계가 어려워 지는 시기가 왜 오는 걸까요?사춘기 시절이 되면 친했던 친구들과 갈등이 심해진다고 들었는데 성격이나 가치관 변화 때문인걸까여?이시기에 아이들이 갈등을 겪는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조카가 학교 친구들과 적응을 못하고 계속 겉돌아요조카가 학교 친구들과 적응을 못하고 계속 겉돌아요 그래서 새벽 같이 인터넷에 만난 여자 만난다고 나가고 지방 간다고 언니한테 돈 받아가고 어떻게 해야 해결이 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조카의 사춘기 어떤 조언이 필요하죠??조카가 사춘기인데 언니 속을 너무 쓰이게 말을 안듣고 딴사람이 돼서 언니가 스트레스성 공황 장애가 올려고 해요 이걸 해결해줄 방법이 없는데 어쩌죠1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소심한김치전세븐틴은 왜 세븐틴인데 13명인가요?요즘에 세븐틴이 좋아져서 영상들을 많이 찾아보고 있는 중인데 세븐틴은 17인데 왜 13명인가요? 다른 의미가 있는건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소심한김치전aoa 짧은 치마 골반통신이 갑자기 왜 유행하는건가요?요즘에 릴스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게 aoa의 짧은 치마인 거 같은데 어쩌다가 이 노래가 유행하게 되는건가요? 옛날노래 아닌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진심세련된침팬지선생님들이 가해자편을 들어요...안녕하세요 저는 중2 여학생입니다 최근들어 저희반에 에어팟, 고가 샤프, 지갑등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제 친한 친구 A의 고가 지갑이 도난당했는데요. 저와 제 친구들은 점심시간에 A의 지갑을 찾기 위해서 저희 반 친구들의 열린 책가방이나 실내화주머니를 훑어보았습니다. 그런던 중 B가 A와 사이가 좋지않은 친구인 C의 실내화주머니 속에서 도난당한 그 지갑의 앰블럼을 보고 지갑을 발견하였습니다. 이후 이 사실을 담임선생님께 알리니 담임선생님께서는 되려 저희가 다른 친구들의 가방을 뒤지고 C의 가방을 의도적으로 열어보고 뒤졌다는 등의 어조로 저희를 몰아세웠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과 종례가 끝난 후 저와 A,B 는 차례대로 교무실에 불려갔고 가서 상황설명서를 쓰게되었습니다. 저는 상황설명서를 쓰는 도중 처음 본 선생님의 의해 상황설명서를 수차례 재확인 받고 다시 쓰도록 강요되었습니다. 저는 결국 1시간이란 시간 넘게 상황설명서 5장을 빈칸없이 모두 채웠고 쓰는동안 선생님께서는 저에게 사건의 꼬투리를 계속 잡으시면서 고함을 치시며 저를 압박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처음 보는 선생님께 계속 압박 받았고 또 도둑질을 했을지도 모르는 C가 아닌 그저 도난당한 친구의 지갑을 찾는걸 도와줬을뿐인 제가 이 상황에 왜 있어야하는지 모르겠는 억울함에 교무실을 나오기 직전 끝내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저는 제가 홀로 교무실에서 고함을 듣고 압박 받았어야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더 당황스러운 부분은 A의 지갑을처음 발견한 B는 생교위에 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선생님들께서는 가방을 훑어보기만한 저희에게 다른 친구들의 가방을 뒤졌다라고 과장하시면서 다른 친구의 인권을 침해하였다고말하셨습니다. 또한 C의 기분은 어떠할지 생각해 보았냐며 C에게 사과는 하였냐고 저희에게 야단치셨습니다.저는 제가 이렇게까지 야단맞고 또 선생님들 사이에서 자작극이라고 의심당하며 제 이미지까지 실추당해야 할 이유를 정말 모르겠습니다. 이게 맞는걸까요? 제가 정말 잘못한 걸까요?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