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은밀한사슴사직서 제출 문의 합니다......저번에 사직을 할려고 했는데 사직서를 제출했지만 네가 안받았다고 하면 되지 않냐라고 이야기를 하던군요 그래서 누구 들어올테니까 인수인계 해주고 가라고 하는데 결국 몇칠 지나서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상한 소리 않나오게 카톡으로도 사직서 사진으로 보넸습니다 이메일도 보내는게 깔끔한가요 너무 힘드네요 퇴사하는게~~~?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답변을정성스럽게요즘들어 화가 많습니다. 나이가 들면 화가 많아지는 걸까요?안녕하세요?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예전같으면 그냥 웃어 넘기거나 일이 잘 안풀렸을 때 해결방법을 찾으면 된다는 낙천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았었는데요.요즘들어 누가 답답하게 하거나, 선을 넘을 것 같은 장난을 치면 화가 치밀어 올라서 한소리 해버립니다.. 이런 경우 주변에서는 저에게 잘 했다고 하는데 예전같으면 그냥 넘길 일들을 자주 짚고 넘어가는 제 모습을 보니 화가 많아졌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제가 나이가 들면서 고정관념이 생기면서 그런 것 일까요? 아니면 원래 나이가 들면 화가 많아지는 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이직시 연봉보다 출퇴근시간(왕복)을 보나요?이직고민중인데 연봉은 조금깍이거나 동급정도이고 복지도 거의또이또이(중소기업이라)같아요. 현재는 편도1시간30분 왕복 3시간이고 이직시 왕복2시간(편도1시간)거리인데 이럴땐 이직이 정답일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요일같은 부서에 막내 직원이 아직 동료들과같은부서에 막내직원이 아직동료들과 잘 친해지지못하는것 같아서 신경이 쓰이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서로 부담없이 잘지내게 될수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더없이호감이넘치는소금20대중후반 2년차 사원과 30대초중반 신입사원. 둘 다 사원인데 서로 뭐라고 부르는게 편할까요?저희 옆 팀에 20대 중후반 2년차 사원분이 계십니다. 근데 이번에 30대 초반의 신입사원이 들어왔더라구요. 그럼 2년차 사원은 신입한테 00님이라고 부르나요? 00씨라고 부르나요? 취향 차이 같긴한데 뭔가 00씨하면 가벼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나이차이도 있는데 뭔가.. 예의없는 느낌이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질문으로 올려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일은 아니지만 그냥 생각해보니 궁금해지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요란한황도코도매일 정장을 입고 출근하시는 분들은 정장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안녕하세요,매일 정장을 입고 출근하시는 분들은,정장을 일주일에 몇벌 정도를 사용하시며,정장들은 매주 세탁소에 맞겨서 드라이크리닝을 하시는건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명랑한부르주아회사에서 짝사랑 포기가 답이겠죠.?우연히 복도에서 보았을 때저를 계속 쳐다보다가 제가 쳐다보니 눈을 바로 피했습니다.아무 생각이 없었는데그 분을 자주 마주치게 되니 제 외모 이상형이라계속 눈이 갔습니다.그래서 식당이나 어딘가에 그 사람이 있으면저도 모르게 계속 쳐다보게 되고 눈도 몇 번 마주쳤어요.근데 절 쳐다볼 때 부끄러워서 눈길을 피했는데제가 너무 쳐다봐서그 사람도 어느 순간 절 쳐다보더군요그래서 단지 얼굴만 아는 사이인데아무래도 업무로 엮일 일이 없으니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제가 아무리 좋다 해도 회사이기도 하고그분도 불편할 것 같아 선뜻 못 다가가겠어요그냥 맘을 접을까 하다가도 얼굴 보면 또 좋고그리고 제가 너무 좀 쳐다봐서 민폐에다가 절 싫어할 것 같아 겁나기도 하고요..절대 이뤄질 수 없을 거 같은데 그냥 포기하는 게 낫겠죠? 만약 포기라면 포기할 수 있게 말씀 부탁드립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클래식한대벌래162회사가기 싫은 날 무슨 핑계가 제일 무난할까요?술 마시고 힘들거나 몸이 무거워 유독 회사 가기 싫은 날 있잖아요. 휴가는 사용하고 싶은데 윗사람 눈치는 보이고. 이럴 경우 어떤 핑계를 대는 게 가장 무난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 사장님께 죄를 짓고 미안한 마음에 물건을 선물을 하게 될 시 법적으로 문제가 되나요??저는 친구가 사장인 일반 회사에서 일을 하는 사원인데 그 친구와 크게 다퉈 명예훼손과 업무방해에 해당하는 짓을 저질렀습니다.그런 상태에서 친구는 화가 나 고소를 한다하고 이제 와서 저는 그때의 일을 후회하며 얼마 전 친구의 생일이었던 것과 사과의 뜻으로 7만원 상당의 물건을 선물했습니다.이때 친구는 사장이고 저는 사원인 상태에서 이러한 행동이 뇌물에 관련된 죄가 성립될 수 있나요??뇌물죄가 아니더라도 또 다른 죄가 성립될 수가 있는 건가요??법원에서 선물로 죄를 씻으려했다고 판단해 더 엄중한 벌이 내려질 수도 있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더없이호감이넘치는소금다들 직장/알바에서 실수한 경험 있으신가요? 공유해주세요 ㅠ안녕하세요. 방금 알바하다가 큰 건 아니고 그냥 말을 잘못들어서 소통오류가 있었는데.. 별건 아니였지만 창피해서요 ㅠ 다들 크고 작은 실수..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스비다 ! ㅜ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