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퇴사자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는 원인은 뭘까요1. 연봉 동결이 잦고 성과금 미지급하면 해당 해에서만 급격히 빠진다2. 퇴사자가 늘어나면서 회사의 분위기에 따라서 나도 나도 퇴사하면서 파급(?) 효과 나비효과? 처럼 분위기에 동요된다둘중 어느게 제일 클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붉은김치볶음밥부당해고 후 재취업시 이전직장 평판조회갖은 노력을 했지만 직장내 괴롭힘 보복으로 최근에 회사로부터 부당해고 당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알자리를 찾을 때 가려는 직장에서 이전직장 평판 조회를 히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회사에서 퇴사자가 너무 많이 발생합니다회사가 망하기 전에 퇴사자가 급증 하나요?작년에는 1/10이 퇴사했으며한달 꼴로 5명씩 퇴사하는거같습니다회사 분위기 상 퇴사자가 급격히 늘고 있어요최근에 회사가 흑자전환에도 불구하고 239억을 승계목적으로 사용하고 성과금을 나워주지 않았습니다회사는 청주에 있는 심X 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새로운 방식으로 일을 해보자고 해도 도통 말이 안통하네요..그동안의 일처리 방식으로는 소통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새로운 대안을 제시를 해도 팀장이 받아들이려고를 하지를 않습니다.다른 팀원들도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는데 왜 굳이 그렇게 하느냐며 부정적인 반응인데요..너무 답답하네요... 변화 없이는 나아가지를 못할텐데..이럴 때 어떻게 설득하는게 좋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잘난비버248회사생활중 회사 대표의 무례한 말들, 판단해주세요.직원 30명 소기업 회사 재직 1년 3개월 중인 사람입니다.제가 재직동안 잦은지각과 회사차를 개인으로 사용하다가 사고를 낸 것등 잘못한 이력이 있어 회사 대표님이 저를 안좋게 봅니다.근데 그것과 달리 제 표정이 어두워보인다 불만이 있어보인다 등 감정적인 이유로 저를 불러내고요.실제로 저는 아무 감정도 없습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과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하고요.또한 인사를 안한다고 지적을 받았는데 제가 인사를 하려고 하면 무시를 하거나 빤히 쳐다봅니다..그리고 점심식사는 다른 분들도 안먹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점심을 거르는 편이라 점심을 안먹거든요.점심은 회사 내에서 다같이 반찬을 배달하여 뷔페형식으로 먹습니다. 저는 식단조절도 하고 있기도해서 안먹는데 그걸 가지고 왜 밥을 안먹냐고 뭐라고 합니다.또한 제가 초반에 잠을 잘 못자서 수면제를 먹는다고 어쩌다 말씀을 드렸는데 이걸 가지고 약먹어서 이상한거 아니냐 회사생활을 할 수 있는 상태냐 이런 말을 합니다..실제로 제가 먹는 약은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는 수면제이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먹는 약도 아닙니다. 그걸 팀장들이 다 있는 앞에서 저에게 약을 먹어서 이상한것 같다는 둥 말을 합니다.이 회사 정상적인 회사 대표의 회사인가요, 아니면 제가 참아야하는걸까요? 신고 가능한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고용센터 상담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입니다. 현재 이력서를 낼 곳도 없고 마땅한 회사들도 올라오지 않아서 너무 고민이라 고용센터를 방문해서 취업상담을 받으러 가볼까 생각중인데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고용24라는 사이트에서도 채용공고가 없으면 고용센터를 방문을 해서 상담을 받아도 뭔가 똑같을거 같다라는 생각에 망설여지는데 그래도 가서 상담을 받으면 뭔가 좀 다른게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회사에서 다들 연말정산을 하셨나요?회사에서 다들 연말정산을 하셨나요? 아직 저희회사는 연말정산을 하지않아서요 연말정산 기간이 언제까지 해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쩌다이렇게31살 이직 한 달 차, 체계 없는 회사와 퇴근 없는 삶.. 고정 지출 때문에 버텨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올해 31살 직장인입니다.지난 11월, 우여곡절 끝에 정규직 이직에 성공해 한 달 정도 근무 중입니다. 하지만 입사 직후부터 마주한 현실이 너무 혼란스러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가장 힘든 점은 부서 내 '체계'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자료 결재 프로세스, 위계질서, 업무 인수인계가 사실상 전무합니다. 그러다 보니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 업무 범위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또한, 업무 방식의 차이도 큽니다.저는 전 직장에서 'A 업무를 완결한 후 B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배워왔고 그게 효율적이라 생각하는데, 이곳은 A, B, C를 동시에 벌려놓고 정신없이 진행하다 나중에 몰아서 마무리하는 식입니다. 하루 3번 이상의 잦은 회의와 당연시되는 야근 때문에 입사 후 단 하루도 정시 퇴근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진지하게 퇴사를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매달 나가는 고정 비용이 있다 보니 무턱대고 그만두기엔 현실적인 두려움이 큽니다.이 정도로 체계 없는 곳이라면 빨리 '환승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아니면 제 업무 스타일(순차적 처리)을 버리고 이 환경에 어떻게든 적응해 보려 노력하는 게 맞을까요?저처럼 고정 지출 때문에 원치 않는 회사를 버텨보신 분들의 노하우가 궁금합니다.인생 선배님들의 진솔한 조언 한마디가 간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이직 사이트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제가 지금 이직을 하기위해 (지금 현회사를 4년 째 다니고 있음)사람인, 자소설 닷컴 2개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근데 이 외에도 자주 사용되는 사이트들 이있을까요?그리고 헤드헌터한테 연락을 잘 받고싶은데 헤드헌터들이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도 알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고용센터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입니다. 요즘 혼자 취업을 준비하기가 너무 힘들어 고용센터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려고 하는데 고용센터를 가면 제가 어디를 원하는지 지역과 또 취업 알선도 받을 수 있나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