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잘웃는복어206신랑이 택배기사를 하려고하는데 어떻게하는게 맞는걸까요신랑이 올해 만49세구요 회사일이 너무힘들다고 계속이야기를해요. 늦게까지 일을해야되는 일도 다반사고 지금 주말부부하는중이구요회사일도 많고 본인일이 아닌데도 여러일을 케어해야되다보니 힘든점이 많다고 하더라구요최근에 택배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그래서 택배를 해보겠다고 하는데 잘할수있다고 하는데 믿고 지지해주는게 맞는건지 말리는게 맞는건지 고민이예요1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지금 시기는 일거리가 줄어드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전반적으로 경기가 안좋은가요?10월까지는 회사 일이 이어지고 바쁜 시기도 있었는데 11월 들어서 일이 조금씩 줄어드는 거 같습니다. 친구들이나 아는 지인들도 지금 일이 많이 없다고 하는데 원래 지금시기는 일이 줄어드는가요? 아니면 올해 전반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아 발생하는 것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공공기관의 특징이 일안하고 버티는게 ㅋ아니 일좀 주거나 그러면 어떻게든 안하고 똥피할라는 자세이더라구요. 제 직장은 아니고 다른 공공기관 봐도 다 체면위주고 일자체를 안합니다. 어쩌다 이리된걸까요? 아니면 제 착각이련지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투명한갈매기107회사생활이 고민입니다. 퇴사하고 싶어요제가 행정 계약직으로(육아 대체자) 근무한지 2개월 정도 되었는데 일이 너무 많습니다 ㅜㅜ 경력 쌓으려고 들어간 곳인데 매일매일 너무 피로하고ㅠ벅차요 주변 분들이 일을 도와주셔도 일이 너무 많고 제가 감당하기에 정말 과중해요 ㅜㅜ.. 정말 매일 퇴사하고 싶습니다만 주말되면은 좀 괜찮아지는 것도 같고그런데 제가 이걸 못해내는 것은 아직 그 기관의 일반직을 맡기에는 역량이 부족하단 반증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어 버티고는 잇으나 정말 힘듭니다.. 앞으로 진로도 이쪽으로 갈 건데 저번에 계약직으로 근무(일반직 일 지원) 한 곳과 다르게 너무 빡세요 이번에난 육아 대체직이라 일반직이 하는 일을 하는 중입ㄴ다퇴사할까요 말까요… ㅠ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에 대해서 너무 걱정이여서 조언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현재 30대 중반인 남자입니다. 처음에 한 쇼핑몰 회사의 물류분야로 일을 4년정도 한 후 다른 분야로 한번 도전을 해보려고 많은 생각끝에 퇴사 후 공부중에 있었는데 생각보다 취업기간이 너무 길어지고 부모님께서도 걱정이 너무 많으셔서 다른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되는 상황이 생겼고 우선 했던 일이 처음에 쇼핑몰 물류분야라 이 분야로 채용사이트를 보면서 찾았고 그 중 겨우 한 회사에 이력서를 넣고 합격하여 다니고 있던 와중에 갑자기 쓰러진 후 치료를 위해서 한달정도 다닌 후 어쩔 수 없이 퇴사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치료가 잘 끝난 후 현재 다시 회사를 찾아보고 있는데 제가 있는 지역에 지원할한 곳이 너무 없기도 하고 또 찾으면 집과 거리가 너무 멀더라구요. 물론 연봉이 어느정도 되면 자취를 할 생각도 있는데 연봉은 적고 거리는 너무 먼 곳이여서 고민이고 부모님의 압박은 너무 심해서 지금 일을 하려고 찾아보고 있지만 아직 회사가 많이 없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라고 잘 얘기는 했지만 그뿐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너무 조급한 상황이고 지원할 회사는 없는 상황인데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아니 일못한다고 가스라이팅 치더니?나가니까 아쉬워서 찾는 바보회사는 뭔가요? 진짜 중소기업 괜히 갔다가 이상하게 역인 느낌입니다. 당췌 저를 왜찾는건지? 그러면 있을때 대우나 잘해주지 그냥 한번 쓰고 버릴라 그러는거 같은데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세상사람 모두가 자기들의 희생양이라는 주의인건지?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공공기관이 워라밸은 엄청 좋네요. 급여는 짠데워라밸이 너무 좋더라구요. 야근해도 2시간정도? 거의 안하는 편이고 근데 급여는 짜네요. 그냥 혼자 먹고살고 저축은 아껴야 가능한 수준 다 비슷한가요?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명랑한수달138나이 43세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올해43세인 미혼 직장인입니다. 최근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있습니다. 슬슬 업무스트레스에 숨이 막혀옵니다. 이러다 죽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구요. 근데 막상 퇴사하자니 뭘해서 먹고살지는 막막하긴합니다. 나이가 있는지라 재취업은 쉽지 않을거 같기도하고요. 혹시 연배가 있으신분들 계시면 고견 부탁드립니다.1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웃는대나무취업고민이요ㅠㅠ 어떤일이 맞을까요저는 27살인데 대학 졸업하고 알바 경험없이 공무원 했다가 못견디고 인턴중입니다ㅠ 근데 이제 제가 어떤 일을 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성격이 특이해서 변수가 발생하는 걸 못견뎌하구 장애도 있어서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직도정이넘치는땅콩잼회사에서사람못구했다고더하라고하네요퇴사의사를얘기한지2개월이상된는데회사에서사람못구했다고더하라고하네요이번달말까지만하는거였는데사람못구했다고대학교갈때까지하라는데는어떻게해야하나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