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취업에 대한 두려움은 어떻게 이겨내느게 좋을까요?제가 직장이랑 맞지 않아서 직장을 안다니고 프리랜서 생활을 한지 3년이 되었는데요아무래도 공백기가 길고 기존 회사들은 반년씩 4번 이렇게 2년만 있어서 취업에 어려울듯하더라고요그래서 지금 전공도 바꾸고 자격증 공부도 하고 하나씩 취득하고 있습니다실습하면서 프리랜서도 하고 있고요근데 취업에 대해서 너무 두려워요 이런 두려움은 어떻게 이겨내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역대급명랑한콩국수알바 때문에 고민인데 한 번만 봐주세요알바천국에서 본 알바인데 천화로 설명 듣기로는 에어컨 골프 렌탈 업체고본사에 서류전달? 같은 알바라는데 이거 괜찮을까요?보이스핑싱 수거책 알바 같은건 아니겠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직장에서 강등되면 퇴사하는 것이 나을까요?오늘 출근했더니, 직급이 강등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아마 윗선에서 자잘한 실수들이 누적되서 찍혔던거 같습니다.월급이 삭감되는 것은 둘째치고,일할 의욕도 나지 않아서,퇴사를 고민 중인데,어떤 직원은 이렇게 조언하고[ 자존심도 있고, 관련 경력도 있는데, 퇴사하는 것이 낫다. '다른 직원은[ 지금 나가면 일자리도 없다 ][ 참고 견뎌서 다음을 기약해라!! ]퇴사하는 것이 나을까요?아니면 그냥 다니는 것이 나을까요?1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불가피한 상황으로 회사 지각하는 경우 직접 전화해서 알리는 것과 메시지 보내는 거 어느게 더 나은가요?대부분 사람들은 회사 지각하지 않고 제 출근시간에 도착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내가 의도하지 않았는데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면 지각 할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직접 전화하는 것과 메시지 보내는 거 어느게 나은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행복이넘치는목살타부서 직원 결혼식 축의금 관련 질문의 건요청을 많이해야하는 타부서 직원 결혼식에 못갈것 같은데 축의금 얼마나 해야할까요? 직급은 제가 높고 2년정도 알고 지냈습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뒷담화는 하지 않아야 하는데 불구하고 뒷담화 하는 것은 공감 해 달라는 것인가요?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상사나 직원과 마찰이 발생하고 안 좋은 감정은 다른 사람에게 뒷담화 하면서 풀기도 합니다. 뒷담화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아는데 불구하고 특정 사람 뒷담화 하는것은 공감 해 달라는 것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상한반달곰93스페인어 전공 ,경제학과 졸업 후 취업스페인어 전공,경제학 전공 졸업 후 취업정보안녕하세요. 스페인어를 주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언어를 배우고 싶어서 스페인어를 선택했고,미래에 취업에 도움이 될까해서 경제학과 복수전공을 생각(무역쪽)하고 있습니다.졸업 후에 국내에서 일하려면 어느 노선으로 가야하는 지 궁금합니다.혹은 언어와 같이 교집합시키면 취업에 유리한 학과라든지 찾아보고는 있지만 생각보다 정보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많은 경험 또는 정보를 잘 아신다면 많은 아이디어를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스페인어만 하는경우2.스페인어,경제학3.그외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초로기스트레스 받아요.......조언 좀...회사에서 한 직원이 잘난 척도 많이 할 뿐더러 계속 잘 하다가 바쁜 일에 깜박해서 가끔씩 실수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물론 저도 가끔씩 실수하고요. 그 직원도 실수합니다. 근데 별 거 아니라 저희는 별로 지적을 안 하는 편입니다.근데 그 직원은 하나의 실수도 용납 못하는지약간 확인 사살 하듯이 이거 안 한 거 맞죠? 라고 물어보고.. 그리고 진짜 별 거 아닌 다른 일에도 제가 자기보다 나이 엄청 어리다고 막 지적을 해요. 그냥 억지로 트집 잡는 느낌 있잖아요?. 가끔씩 저도 화가 올라옵니다. 참기는 참는데 계속 받아쳐주니깐 사람을 너무 무시를 해요. 그래서 말인데.. 지금 사실 고민 중이에요. 저도 똑같이 트집을 잡아볼까..아니면 그냥 개가 짖는다 생각하고무시할까...똑같이 트집 잡다가 말다툼으로 이어질까봐 그것도 조금 신경 쓰여서 근데 또 무시하자니 제가 너무 제 자신이 스트레스 받을 거 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한 편으론똑같이 얘기해주고 싶어요. 근데 한 편으론 싸울 거 같아서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쌈박한고래99여러분 회사취직 조언 부탁드립니다.아무것도 모르는 사무직+이거저것 잡일 5인 미만 회사 2800 vs 9명 회사인데 최저 시급 +10kg 20kg 입출고 해야 되는 회사 어디로 가야 하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야무진고구마라떼현재 이직도 안 되고 다 안 좋은 상황입니다.현재 이직도 안 되고 다 안 좋은 상황입니다.이전 회사 관고 사직 상태잏니다. 단순 노무 알바든 알바가 아닌 정규직이든, 파트 타임 파견직이든 뭐든 상관이 없습니다.관심이 있는 종목인 고 사양 PC 조립 및 수리 포함 택배 포장, 설거지, 청소, 도배, 캐드 / 캠 /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오토캐드 / 3D 캐드 / 파이널컷 프로, 다빈치 리졺브 등의 사진 / 영상 편집, 목공 / 목수, 타일 시공 어떤 종류든 상관없이 모든 일 자리가 해당 일을 1~3년 잠깐이라도 아니면 그 이상 조직원들과 같이 일을 해 본 경력이 있어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로고 뽑는 것이지 함부로 뽑지 않습니다.이미 해당 분야의 회사애 일 잘 하는 전문 인재들이 충분히 있고 더 이상 시간 아깝게 시간 허비를 하면서까지 수고를 들여서 뽛을 필요가 없죠. 그리고 잘 되는 회사들은 잘 되고 안 돼서 망하는 회사들도 있더군요.기초 생활 수급자 종류가 있지 않냐고요? 그건 주민 선터가 가까워야 쉽게 갈 수 있는 것이라서 가기 싫어집니다.온라인, 모바일에서 본인 확인이 되고 자격이 되면 바로 신청이 되고 받을 수 있게 되는 세상에 일일이 방문을 해야 되는 게 좀 그렇죠. 최종 전입 신고 된 주소지 기준 가까운 주민 선터로 무조건 가야 돼요.정부 24에사 거의 대부분의 서류는 현장 방문을 할 필요가 없죠. 온라인 및 모바일에서 쉽게 발급이 가능합니다.기초 생활 수급자 종류는 신청 과정에 있어서 시대에 뒤떨어져 있어요.긴급 생계 자금이요? 그거 돈 빌려서 쓰고 갚아야 되는 대출이고 이자 높아서 안 좋아요.수입이 있든 없든 대출은 최악의 상황에 빠지기 쉬워서 싫고요.이 구렁텅이에서 빠져 나갈 방법이 있을까요? 사촌 형, 친 남 동생과 같이 살 형 명의의 집 구매와 원하는 스펙과 용도 / 예산에 맞춘 고 사양 PC 조립, 모니타 / 스피커 등과 M4 아이패드 프로 13인치 셀룰러 2TB 등 필요했던 거 사고 나머지 열심히 저축을 하고 솦었는데 못 하게 됐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