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im그라운드87회사 직원때문에 너무 힘들고 우울해요사무직으로 종사하다가 처음 자동차부품공장에 취업했어요.제가 일하는 라인에 저 포함 약 7명정도이고요.문제는 50대 이모가 있는데 그 이모가 어느순간부터 이상한 말을 하고다녀요.쟤는 귀가 안들리나 대답을 안한다 >>했음언니 쟤 뒤에 부품 있어도 조립안한다 >>했음퇴근하기전 뒷정리 할때도이모 이거 안쓴것부터 천천히 치울게요>>니 맘대로 하세요~ 하고뒤에가서 웃으면서 다른직원한테 조롱이 외에도너 부품 던졌다며? 화난다고 그렇게 던지면 안된다>>안던졌다 화난것도 없다ㅇㅇ이모도 봤고,두명이나 봤다는데?>>일단 오해의 소지가 있는것같다. 아니라고 확실히 말할수있고, 아무튼 불쾌감을 조성했다면 사과드리겠다.그리고 저도 말하다 이상해서 ㅇㅇ이모는 어디계세요?>>왜?제가 마음쓰여서 안되겠어요. 가서 오해 없도록 잘 말씀드리려구요.>>(당황함 숨기면서) 그 이모는 말해도 그냥 흘려듣는다 가지마라.느낌이 쎄했지만 알았다고 함.점점 정도가 심해지고 없는말도 지어내는데,일단 앞담화든 뒷담화든 들어도 안들리는척 봐도 못본척 하고있어요.그런데 이유없이 제가 점점 주눅들고 목소리도 기어들어가네요. ㅠㅠ너무 힘들어요.다른 직원들은 시끄러워질까봐 굳이 개입 안하려고하는것같은데..현실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ㅠㅠ라인을 옮기는건 제가 싫어서..아무래도 그 이모가 1년 반 먼저 입사했고 전 쌩초짜신입이니.. 경력자를 데리고있을 확률이 높고.. 저도 두달반되서 서서히 익혀가는데..ㅠㅜ대출금때문에 드럽고 치사해도 버텨야되거든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최고로고마운숭어부모님 지인이 관리직인 회사에 입사했는데 텃세를 당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가 부모님 아는분이 관리자로 일하는 회사에 부모님 아는 아웃소싱으로 들어갔어요 공장 내 현장 사무직 및 품질 순회 공정업무 인데요 성형기 돌리는 나이 많은 생산 조장이라는 아줌마가 (일한지 10년정도 된걸로 알아요) 제가 하는일 하던 이전 사람들 괴롭혀서 나가게했다는데(이전에 있던사람은 베트남사람,조장이라는 아줌마랑 나이또래 아줌마)어제 저랑 대화도 안해봤는데 서로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다짜고짜 저보고 본인을 조장 대우 안해줬다고 싸가지 없다며 저랑 일하기 싫다고 그만두라는 식으로 저에게 맹 비난을 퍼붙더라고요 현장에서 본인말 안들으면 안된다며 그러더라고요 저는 아무말 안했고 그다음에 또 제 복장을 지적 했어요 그렇게 입을꺼면 집에가라더라고요 그냥 후드티에 면바지 입었어요그래서 부모님께 말해서 부모님이 지인분과 아웃소싱에 말했는데 오늘 일이 터졌죠 그 아줌마가 생산 반장님이 다른 공장에 갔는지 확인후 일하는 저를 오라더니 (야 이리와 하면서 손짓함) 사람들 앞에서 또 저를 비난 하는거예요 넌 회사에 놀러왔냐 자기는 열심히 뜨거운 성형기 앞에서 일하는데 편해보인다~? 너 월급주기 아깝다며 자기 앞에서 거슬리니 공장에서 나가라고 돌려서 말하길래 다른 공장 우선 가서 검사 했어요근데 그만두려 해도 부모님 지인분 추천 회사라서 그냥 그만두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안그만두면 저아줌마가 또 시비털거 같아요 어제 부모님이 부모님이 지인분에게 말하니 그분 찾아가서 한마디 했다는데 그다음날에 또 그래서 아웃소싱에 말하니까 그사람 예전부터 그래서 오래 일한 사람이라 회사에서는 경고 수준 밖에 못하며 짜르지 못하니 못견디겠으면 그만둬도 된다는데 자꾸 엄마가 지인이 관리직에 아는 사람 있어서 그만두면 좀 그렇다고 계속 출근하라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 관리직으로 있는분은 저희 엄마 예전 직장의 직속 상사분이셨고 엄마랑 친하게 지냈었다고 합니다 아웃소싱은 엄마 예전 직장의 아는 동생이 직원으로 있고요 그래서 아웃소싱 엄마 아는 동생분과 회사 관리직의 지인분과 저희 엄마랑 만난 그 회사에서 같이 일해서 서로 아는사이라 그쪽을 통해서 직원들 입사 시켜주는거 같았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관리자 이인간도 할줄모르니 말로만 떠들고할줄알면 이렇게 하라고 할텐데자기는 모르니 결과안나오면 트집만 잡고그거하나 못하냐는식 이건 뭐 자기는 할줄도 모르면서 빨리못한다고 떠들고 이런 관리자 밑에서는 안하는게 낫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제일성실한냉동삼겹살세무사무실 나랑 안맞는거같아여...이제 3개월차인데..거래처 받으면 거래처한테 인적사항 묻는데 세무사님한테 다 알려줬는데 왜 또 알려줘야하냐고....모르는 부분 물어보면 머릿속 정리가 안되서 그런가 세무사님이 먼소리냐고 물어보고 .... .. ..거래처 연락할때마다 실수할가봐 조마조마하고......일이 어려운게 아니라 지금 사람이 어려운거같아요 ㅋㅋ 아..... 현타.혹시 같은 업계 하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내용도 모르는데 결과가 안맞으니 고치라는데뭐가 잘못된건지 개념이라도 설명을 해주든가알려주지는 않고 잘못됬으니 고쳐라 이게 전부인데 2주동안 붙잡고 있으니 신결질 부리네요이런곳은 안맞는 곳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저장하는게 문제 있어서 그걸 고친다고 해ㅛ더니그림을 그리라고 내용을 이해못해서 그런거라고 그림만 그리라는데저장하는게 문제있다는데 딴소리만저장하는거 고쳐서 된다고 했더니그림그리니까 된다고 헛소리하네요 자기망상에 빠진 사람인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뛰노는노루현재 커리어가 박살이난거같습니다.안녕하세요보안 솔루션 엔지니어로 이력서상 경력은 5년이 조금 안되고실제로는 (짧게다닌회사) 6년정도가 됩니다.마지막 직장마져 2개월차에 회사 사정으로해고를 당해 현재 3개월째 구직중입니다.경력마져 오래다닌곳은 1년 반정도이고 모두 1년 혹은 8-9개월 하고 회사사정으로 팀이없어지거나 해서 이직과 퇴사를 반복해왔습니다.이렇다보니 가뜩이나 어려운 현재 취업시장에 더욱 이직이 안되는거 같습니다.자격증은 없습니다.물론 준비를 안해본건아닙니다. 다만... 핑계이지만 진심으로 집안사정으로 빚이많아 재직중에도 투잡을 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준비가 쉽지않더군요.. 현재 상황에서 보안솔루션 직무는 모두 탈락하였고 하여 보안관제로 눈을 돌려볼까합니다.신입/경력 무관하며 혹시 가능성이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적당한 관계 유지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회사 사람들과 조금만 마음이 맞으면 사실상 사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게 되고, 이성친구 아니구요! 같은 동성과의 관계에서요. 어느정도의 적당선이 항상 동성친구 간에도 필요한데,이 적정선은 정말 어느정도 선일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데이터가 몇개냐고 물어서 500바이트라고했더니 말귀를 못알아듣는다고생성되는 파일갯수를 묻는거라고 하는데용량으로 오해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문맥에 따라 다른건데 자기가 원하는대로 답변안하면 사람 명신 만드네요 회사에서는 이런경우많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회사에서 아무것도 하지않고 자리에 앉아있는 선임 어떻게?회사 업무시간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리에 앉아 있는 선임이 있는데요.업무는 하지 않고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윗사람이 지나가면 눈치를보고요.밑에사람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