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실적은 별로지만 회사에 문제터졌을때 잘해결하는 직원실적은 별로지만 회사에 문제터졌을때 잘해결하는 직원에 대해서 어찌보시나요?실적이 별로라서 그다지인지 아니면 실적은별로라도 문제해결잘하니 괜찮다 회사에 필요하다인지 대표는 어떻게 생각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빼어난아나콘다166단기 근무 후 입사취소요청 질문입니다안녕하세요 회사 입사 후 2주차 근무중인데요 업무가 맞지 않아 입사 취소요청을 했습니다 급여포기 생각도 있다고 전달 하였는데 회사에서 입사 취소 요청을 거부하면 방법이 없는걸까요 무조건 입사 취소여야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의젓한금조73계약 만료로인한 퇴사시 이직시 경력에 넣는게 좋을까요?한달정도 일했는데, 계약만료로 하자며 퇴사처리 되었습니다(한달 단위로 계약했습니다)제 업무 능력이 부족해서는 아니고신입을 교육할 시간과 인력이 없다는 이유였습니다한달동안 일하면서 배운것이 정말 많아서이직시에 필요한 직무능력들이라 기재하고싶습니다1. 이 경우에는 경력사항에 한달로 적고퇴사사유 계약만료로 해도 괜찮을까요?수습기간동안 4대보험 적용 안했고, 3.3%적용됐었습니다2. 이런 경우에 기업들에서는 별로 안좋게 보는 경우가 많을까요?근무 기간이 워낙 짧아서 걱정입니다3. 면접시에는 퇴사사유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지도 고민입니다..있는 사실 그대로 말해도 괜찮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사람들과 자꾸 다툼이 생기는건 제 고집떄문인가요?회사에서 팀원들과 자꾸 다툼이 생깁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옳지 않은 것을 자꾸 밀어부치는거 같아서 반대의견을 냈더니 다들 저를 이상하게 보는듯 합니다. 제가 이상한 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회사에 대해서 너무 걱정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취업이 너무 안되어 우선 아무 곳이나 입사한 후 괜찮으면 계속 다니고 아닌거 같으면 다니면서 다른 곳을 구하자라는 생각에 아무 곳이나 지원을 했고 그중 한군데 합격해서 현재 다닌지 삼일째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수도 없고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 일도 너무 힘들어서 다른 곳을 찾을지 너무 고민이더라구요.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6월7일입사 연차에대해 궁금합니다말그대로6월7일입사했구요 다달이 한달근무하연 생기는 하루연차는쓰고잏습니다.내년6월7읿까지 근무할경우12개연차가생기는게 맞나요?그만둘시 제월급세전220인데 1년학고 그만둘시 얼마받을수있나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일을 하면서 개발준비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원래 개발자 준비를 하다가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면서 퇴근후와 주말에 공부를 하면서 개발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을 하면서 퇴근 후에 공부를 한다는게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공부를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래서 일을 하면서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하면 효율적이고 어떻게 커리큘럼을 짜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직원 아파서 연차내고 다음날 괜찮냐는 대답에 관찮으니 출근했죠? 어떤 생각 드는가요?회사 직원이 몸이 아파서 연차 내겠다고 해서 좋게 받아주고 하루 쉬고 다음날 출근 했는데 몸이 괜찮냐? 다 나았는지? 물어보는데 대답이 괜찮으니까 출근했죠 대답 들으면 어떻게 받아들이는게 맞는가요? 이런 경우도 사회성 부족에 해당 하는가요?1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회사에 대해서 너무 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30대 남자이고 최근 작은 중소기업 회사에 입사해서 현재 출근한지 이틀째입니다. 이전에 건강상 문제와 사정이 생겨서 약 1년 반만에 일을 다시 하는 건데 너무 오랜만이고 이틀밖에 되지 않아서인지 일이 너무 힘들고 사수도 없이 혼자 물어가면서 해야되는 상황이다보니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버틸 수있을까? 하는 생각도 자주 들더라구요. 처음에 채용공고를 보면서 회사를 구할 때 대부분 거리가 너무 먼 곳이라 고민을 하던 와중 거리도 가까운 곳이라 바로 지원을 했고 또 운이 좋게 합격해서 이런 생각을 하면서 버티고 있지만 어떤 생각을 하면 괜찮아 지고 또 오래 버틸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의젓한타조162만 28살의 고민 (학업과 취업의 갈림길)안녕하세요97년생 남성으로 올해 만28살입니다.내년에는 만29살인데요.제가 고민하는것은 학사편입을 준비하고싶은데요.1년을 준비해야하니 30살에 3학년이 됩니다.즉, 4학년을 마치고 졸업하면 만으로 32살 1월에 사회에 나오게 됩니다.그래서 올해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만 32살에 최소 인서울 중상위권 이상의 공대를 졸업하는게 너무 바보같은 선택일까요?왜 이러한 판단을 했냐면 신입으로 취업을 할때든 이직을 할때든 '학력'이라는 걸림돌이 항상 우려되고또한 개인적인 삶에서 한마디로 계속 생각나는 컴플렉스가 될 것 같아서 고민중입니다.졸업 후 목표 회사는 공기업,공공기관,IT쪽 중견기업들을 바라고있습니다.현실적으로 만32살에 공대를 졸업해도 취업이 가능할까요?현재 제 스펙은 이러합니다.97년생 군필학점은행제 컴퓨터공학 학사정보처리기사/ADSP/SQLD/네트워크관리사/컴활1급/한국사1급/운전면허1종토익 850점 / 오픽 IM3경력은 알바빼면 무경력입니다.(몆 해동안 시험을 준비했습니다)꾸준히 NCS도 준비하려고 하고 노력은 정말 열심히 할겁니다.단 혹여 만32살에 신입으로 취업하려는 제 생각이 사회를 모르고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일까해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