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당근 알바로 부업하시는 분 계신가요?당근 마켓에서 보면 알바 있던데거기서 단기로 알바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실제로 소득이 되나요 궁금해요눈팅만했는데 궁금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5인미만 직장인 괴롭힘 실업급여 대상이 될까요?소규모 회사 다니는데 이게 직장 내 괴롭힘인지 봐주세요회사 인원은 대표, 부장 저 이렇게 3명이고 대표랑 부장은 서로 친구 사이입니다.일단 업무 기준이 너무 들쑥날쑥해요. 어제는 이렇게 하라고 했다가 오늘은 왜 그렇게 했냐고 하고,기준이 정해진 게 아니라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바뀌는 느낌이에요.그리고 대표,부장이 서로 대화할 때 욕설을 정말 많이 써요.“야 이 병신새끼야”, “이 새끼 봐라”, “완전 또라이네”이런 말들을 바로 옆에서 매일 듣다 보니까 그 자체로도 너무 스트레스예요.부장은 기분 안 좋으면 고객 얘기하면서“이런 년들은 무슨 정신으로 사는 거지”,“정신병 있는 년 아니야?”이런 말도 아무렇지 않게 하고요.저한테도 업무 얘기하다가“무슨 말을 개똥같이 해?”이런 식으로 말하고,사장이랑 차장 둘 다 장난처럼“죽을래?” “너 죽을래?”이 말을 꽤 자주 해요.처음엔 농담인 줄 알았는데 반복되니까 점점 무섭고 불쾌해요.대표,부장 둘 다 원래 말투가 센 편이긴 한데화나면 거의 소리 지르듯 말해서회사 분위기가 늘 긴장돼 있어요.회사 인원이 적다 보니까이게 문제라고 말하기도 어렵고제가 예민한 건가 계속 헷갈려요.이런 경우도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될 수 있을까요? 회사 규모가 작다보니 업무중 욕설을 그만하라고 말씀을 드려도 나아지는 부분은 없네요 . 우선 욕설 한 내용은 녹음은 한 상태이고 곧 자진 퇴사 예정인데 실업급여 대상이 될지 확인 부탁드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10살차이 나이가 많으면 말까도 대는건가여??상대방 나이는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70년대생으로 알고 잇어서, 나이차는 분명 잇긴한데여.서로간의 관게가 사적인 관게가 아니라 업무적 관게인데여.업무적 부분에서 서로 대화할 때 지시를 받을 입장도 아니고 오히려 더 위에 잇는 입장인데여. 지가 70년대생이라고 나이 많은 건 알겟는데, 나이가 마느면 그런거 다 무시하고 말까도 대는건가여?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가운참매257회사를 고를때 어떤쪽 위주로 선택하는지 궁금합니다.회사 이직시 야근비를 잘 챙겨주는데 성과금이 없는 회사아니면 야근비가 없는 회사인데 매년 성과금이 나오는 회사 기준으로 어느 회사를 다들 선호 하시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슬기로운라마카크82일 안하는 고참직원, 어떻해야 하나요?이번에 조직개편으로 팀장으로 있다가 팀원으로 내려온 분이 계십니다. 근데 이 분이 일을 정말 최소한만 하고 있습니다. 일을 줘도 '곧 나갈 사람이 할 건 아닌거 같다' 이런식으로 회피하네요. 10년넘게 같이 일한 고참이라 뭐라 할 수도 없습니다.그런데 이 분의 정년퇴임은 앞으로 2년반이나 남았습니다. 이런 분 어떻해야 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회식강요, 쓴소리, 잦은 업무지시 이직사유위에 세가지가 이직 사유에 영향이 클까요?1. 한달에 1~2번 회식 강요(한번 하면 5~6만원 회식비 엔빵 : 팀단위로 회식비가 지원되다 보니 파트별로는 분배가 안됨(파트별로 회식 하는 정도가 달라서)2. 술강요 : 거의 술마시라고 하는 분위기(눈치 줌)3. 과장급은 현장 잘 안들어가고 현장지시를 시킴4. 과장이 ‘사람이 말하는데 네라고 대답 안해?’라며 화냄이렇게 4년째 해왔는데, 4년간 회식비에 240만원 쓴거같습니다여러분이라면 런 하실건가요?+ 추가로 연봉동결도 조금 잦고, 연봉 인상률 낮고, 성과금 미지급이 많음(타 경쟁사대비)타 경쟁사는 500만원씩 지급해서, 회사에서 이직률이 매우 높음.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짜로조심스러운오렌지취업이 너무 안되네요. 취업하는 법 알려주세요.현재 대학교 졸업한 지 2달 정도 지났습니다. 이력서는 50개 가량 넣었는데 서류 합격이 단 하나도 안되고 있네요. 어떻게 해야 하죠? 지금은 공부하고 이력서 쓰는 루틴으로 살고 있는데 이제 돈도 떨어지고 자괴감이 많이 생깁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조그만여치120노무사 직업 고민, 오랜 기간동안 현직자분들의 조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올해 33살입니다. 24년도에 ~ 무역회사(이직 다수) -> 비서직무 퇴사하고 우울증, 무기력증으로 인해 2년정도 방황하다가 다시 취업을 준비 하려고 합니다. 쉬는기간 이것저것 아르바이트, 학원알바 해보니 회사를 잘 못버티느라, 알바하고 다른것도 해봤는데, 무지 해져가는 것 같고, 머리쓰는 일을 하고 싶은데 스스로 노력은 안하는 사람 인것 같고.. 단순 노동을 하는데, 삶의 의미가 없는 것 같고 우울증이 더 심해져가더라고요. 그러다가 다시 갈 수 있는 회사에 취직하게 되면 (무역학과를 나오긴 했는데, 무역회사는 수학을 잘 못해서 비서직무를 지원해 보려고 합니다) 노무사 시험을 준비 해볼까 하는데, 간단히 준비한다고 되는 시험도 아니고, 3차까지 준비해야 하는 시험인데 붙고 나서 제 적성에 맞는 일인지, 어떻게 진로를 그려야 할지 (말하는것에 관심이 있고, 법도 알면 살짝(?) 재미가 있어서) 노무사 공부를 해보기 전에 현직자 분들에게 자문을 구해보라는 어떤 글을 보고 전문직분들이 많이 계실 아하에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노무사를 선택하면 붙고나서 시험 공부도 했으니깐 쭉 장년까지 하고 싶은 마음에 시험 준비를 해야겠죠..근데 적성에 안맞는 일을 단순히 전문직이라고 고르면 안되니깐 어떤 사람이 준비해야하는지, 33살에 취직하고 그 이후에 시험 준비해서 노무사로서 취업 준비해도 늦지 않는것일지 문의 드립니다.앞으로의 취업이 될지도 너무 막막하고 속상한데, 비서직무는 나이가 들면서 경쟁력이 사라질것 같아 미리 진로에 대해 고민해보려고 합니다.바쁘시겠지만, 노무사 현직자 분들의 깊은 조언 주시면 잘 새겨듣겠습니다. 한 사람의 진로에 큰 도움을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해주시고 답글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저희 회사가 포괄 근무제 이긴 한데요!야근하면 오후 8시까진 수당없고그 이후에 1시간당 5천원입니다그리고 주말에 출근하면6000원 시간당이구요어때보이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특히긍정적인레몬사무실 호칭에 관하여 고민인데 어찌해야할지사무실 어린 직원들이 자기들끼리 호칭을 형.누나하는데 직장에서그러지말라고 충고하면 어때? 난 직책을 붙여야한다고 생각하는데말이야 내가 정리를 나서는게 나을까?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