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재입사 제안 받는다는게 흔한걸까요......일경험 인턴기간 거의 끝나가는데 인사담당자분께서 회사 내부사정 얘기해주시면서(이미 알고있음) 회사가 못나서 미안하다 같이 더 일하고 싶었다 다른분들도 정규직을 원했다이러시면서 한두달 제 팀은 공석으로 두고 모집공고를 띄우면 가장 먼저 연락을 주시겠다 하셨습니다빈말은 안하시는분이며 원래 면접때나 초창기엔 일체험 시켜줄려고 거리순으로 뽑았다,학교라고 생각해라,정규직은 생각은 별로없고 대신 이직준비를 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진행하게됐다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예상한것과 달리 제가 다른분들에 의해서 일도 많이 하고 그래서 뽑아줄 마음은 진작에 없었는데 미안해서 하는 말씀인지 도통 모르겠네요원래 형식상 다들 저렇게 말씀하시나요 따지고보면 계약한 인턴기간이 종료된것뿐인데 회사에 정이 들어서 그런지 싱숭생숭하네요...다른인턴분도 있는데 저만 따로 부르셔서 이야기한거에요(부서는 다르고 같은 사무실)그분은 어케되냐 여쭤보니 정규직 생각없다 일을 더 못가르치고 항상 방치해둬서 더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으시다고 말하시더라고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야무진고구마라떼신규 취업, 이직, 재 취업이 전혀 안 되는 이유가 이게 맞는 것일까요?신규 취업, 이직, 재 취업이 전혀 안 되는 이유가 이게 맞는 것일까요?관고 사직 상태입니다.설거지, 홀 서빙, PC 조립 및 수리, 세차장, 주유원, 택배 포장 등 어떤 분야든 상관이 없습니다. 1.사무 직이든 현장 직이든 신입을 뽑는다고 해도 실제로는 지원을 하는 해당 일이 있는 분야의 회사에서 1~3년 일을 해 보았고 바로 현장에서 팀원들과 조화롭게 잘 어울리게 일을 할 수 있는 중고 신입이어야 함..2.이미 회사에 잘 하는 경력직이 차고 넘치도록 많고 인원 충분해서 굳이 추가로 신입을 뽑아서 해당 신입을 가르치면서까지 시간을 허투루 쓸 필요가 없어서 뽑을 필요가 없음.현재 취업이 전혀 안 되는 게 구직자 취업 0.4개보다 더 떨어져서 0.1개가 될 수도 있고 아예 없어질 수도 있어서 큰 일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이직 면접 떨어진 기업에 바로 재지원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친구가 평소에 가고 싶었던 기업의 경력직 면접에 지원했다가 탈락했습니다. 얼마 뒤에 바로 그 공고가 다시 올라와서 저한테 내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더군요. 제 입장에서는 직후에 달라질 것이 없는데 내는 것이 오히려 안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직 면접 떨어진 기업에 바로 재지원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혼돈속에사는사람경비지도사 자격증 취득 후 취업 고민 상담경비지도사가 말 그대로 보안.경비 분야 지도 하면서 부하 직원들 통솔하고 지휘하는 직업 인걸로 알고 있는데..제가 말 주변이 그렇게 많이 있는 편도 아니고.. 뛰어난 편도 아닌데.. 리더 능력이 뒷받침 쳐줘야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경비지도사 자격증만 딴다고 해서 그 분야쪽 일 하기 괜찮을수 있나요? 제가 좀전에 얘기한 것처럼 통솔력이나 지휘력이 많이 뒷받침 쳐줘야 되는걸로 알고 있어서 여쭤 뵙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dcidocoja머리좋은 고졸 장애인은 어디로 이직하는게 좋을까요?33살 고졸 장애인입니다 직장다니면서 5년동안 효도에 몰빵에서 몇년간 안해도될것같습니다이제 절 위해 쓰고싶은데 적금도하고 미래 준비도 하고싶은데요저는 그냥 무기계약직인데 다니는 동안 능력을 길려 이직하고싶은데어디로가야할까요 이직할 분야나 정보를 가르쳐주세요it 기사 자격증딸수있는 자격은 됩니다사지 멀쩡합니다다른 장애인에 비해 머리도 좋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회사에서 혼자 점심 먹는 것 얄미운 행동일까요?회사에서 점심 시간은 식사 시간이기도 하지만중간에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해서혼자 밥 먹는 것을 선호하는데이렇게 하면 너무 얄미운 행동일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충분히영리한목살사회초년생 부모님 용돈 얼마가 적당한가요?저는 25년 9월 첫 출근한 직장인이고최근 부모님께서 전화로 돈이 없어서 생계 꾸려나가기가 어렵다고 직설적으로 말씀하시면서 이제 네가 취업을 했으니 달에 얼마 정돈 줬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정확히 얼마가 필요하신지 말씀을 안 하셔서 그런데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저는 본가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지는 않고 타 지역에서 자취방 잡아서 일하고 있고 세후 350 + 현재 타지 자리잡느라 은행대출한 것 갚고 있습니다본가에서 부모님과 같이 사는 오빠는 제가 대학교 다니는 동안 부모님 대신 생활비도 지원해주고 여행도 많이 보내준 고마운 가족인데 오빠가 속한 업계가 워낙 박봉이고 학자금대출도 아직 갚고 있어서 탓할 생각은 전혀 없고요솔직한 심정으로는 대학 4년 내내 성적장학금+제 알바비로 등록금 틀어막고대학원 학비 제가 다 마련하겠다고 했는데도 집이 이렇게 어려운데 공부를 할 때가 아니라고 극구 반대하셔서 졸업하고 거의 바로 취직한 건데회사 들어가자마자 돈 필요하다고 하시니 회사 적응 못 하고 계속 겉돌면서 꾸역꾸역 다니는 지금 심정으론 너무 속상해요 철없다고 해도 일단 지금은 그래요그래도 현실적으로 얼마 드리는 게 도리일까요 선배님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회사에서 운이좋게 1년간 교육만 받을수있는 시간을 갖게되었는데 어떻게 보내야할까요?나이가 50인데 회사에서 운좋게 교육만 받게되고 야근없는생활을 1년간 하게되었는데 자유시간이 많이 생길거같은데 어떻게 보내야 후회없는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할수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감사해여92년생 여자 매니저님과 관계와 신뢰 회복은 된 것일까요?저는 21살이고 백화점 안 고가 신발 브랜드에서 주 5일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급여를 받았는데 제가 근무한 일수(19일)에 비해 하루치가 빠진 것 같아서 먼저 매니저님께 카톡으로 여쭤봤습니다. 그런데 1시간 정도 답이 없어서 제가 실수로 조급해져 본사 급여 담당에게 전화해 급여명세서를 요청했고, 정중하게 확인 부탁드렸습니다. 다음날 출근했을 때 매니저님께서 “왜 본사에 연락했냐, 미친 거 아니냐, 이번 달까지만 나오라” 라고 크게 화를 내셨고, 현재 매우 감정이 상해 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바로 사과드렸고 잘못을 인정했지만 매니저님은 계속 화가 나 계시고 ‘이번 달까지만 일해라’라고 하십니다. 오늘 화도 약간 풀리신 것 같고,같이 이야기도 했습니다.매니저님께서 목감기에 걸려서 오후 5시반쯤에 먼저 퇴근하셨고 제가 오늘 근무 후에 퇴근하면서 매니저님에게 카톡으로 '매니저님,목감기 때문에 오늘 많이 힘드시고 아프셨을텐데 푹 쉬셔서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보냈더니 매니저님이 '웅그려 고맙다~ 내일보자~'라고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내일 뵙겠습니다.편히 쉬세요'라고 보냈고,매니저님이 ㅇ 이라는 이모티콘을 보냈습니다. 원래는 연락 안한다고 했는데 오늘 나오시면서 조금 매니저님이랑 이야기도 했고,직접 만든 쿠키와 쓴 편지,김경일 작가의 심리학 책을 선물해서 드렸더니 책은 짐이 많아서 내일 가져간다고 하고,쿠키랑 편지는 가져갔습니다.매니저님이 먼저 퇴근하시기 전에도 웃으시면서 먼저 간다고 인사했습니다.1.어느 정도 관계과 신뢰 회복은 된 것일까여?2.이렇게 계속 열심히 일하면 1~2주 뒤에 스케쥴 표를 짤 때 그만나오게 하지 않고 계속 일할 수 있을까요?(원래는 12월달까지 일하고,1월과 2월달에는 비수기라서 쉬었다가 3월달에 주말알바로 부르신다고 했습니다.12월까지 계속 일하면 12월에 4명에서 회식도 있습니다 . 회식해서 친해지고 싶습니다. )3.매니저님 화가 많이 풀리셨을까여?4.다음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매니저님과 단둘이서 일하는데 그때 어떻게 일하면 될까여?불안해서 물어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조심스러운동치미진로 방향과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힌 고민내년에 28살 되는데현재, 회사 관련해서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완전 쌩신입은 아니고 회사를 몇번 다녀봤지만 정착이 없어서 걱정입니다..졸업 후에 자대에서 조교로 1년을 일했고,이후 전공 관련 대학원 한학기 다니다가진로 고민과 돈때문에 포기했고방송쪽으로 2개월 인턴을 했습니다.제가 전공이 방송관련이지만 학과 공부와 실습 수업을 들으면서도 진로에 확신이 안들었습니다두려움과 의욕상실보다는 업직종 특성이 목표를 이루려는 야망?같은 게 무조건 있어야되는 것 같습니다..일 하면 다 열심히 해야되지만 정해진 틀?에서움직이는게 아니라 뭘 계속 생각해내야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일단 시스템이 좀 안잡혀있는 느낌입니다,,체계적이지 않는 환경이 저에게 유독 힘들다는 건 느꼈지만 아직 뭘 모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꾹 참고 견뎠습니다..하지만, 전공관련 대학원까지 겪고 짧은 인턴 생활과올해만 해도 5인 미만의 회사를 2군데 다녔지만일이 힘든건 둘째치고 체계가 없는 환경이 너무 적응하기 힘들어서 올해만 퇴사를 여러번 겪었고 심지어 지금 다니는 회사는 퇴사를 당했습니다ㅠ그래서 저의 안정적인 걸 선호하는 성향하고 맞는 공무원이나 기술 자격증을 따서 더 좋은 환경으로 갈지 고민인데여기서 또 고민이 돈입니다..제가 현재 자취 중이지만 고향 내려가서 공부에 몰두한다 해도 또 제가 공부로 성공할지도 의문입니다,,자취를 하면 돈을 벌어야하는데 돈벌면서 공무원 시험이 가능한지도 확실하지 않고,일을 하게 되어도 제가 최근에 한 일이 마케팅이고그나마 콘텐트 인턴 경험하규 학교 행정일까지 살리면마케팅이 좀 더 유리해서 그 쪽으로 갈거 같은데..여기서 문제가 제가 약간 보이는 거에서 분석하고 결론 내리는 게 체질인 것 같습니다..이과형??그래서 이 직무도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인데그나마 마케팅하면서 성과가 보이고 분석을 해서 포토샵으로 광고콘텐츠를 제작했던 것이 재밌었던것 같은데 단점은 정말 모르는 부분말고도 다른 문제로도 동료들하고 수시로 소통해야건 좀 버거웠던거 같습니다마케팅이 처음이라 워낙 일 이해하는 것도 어려웠고 대표님이나 동료들이 광고소재 컨펌할때도 약간 기준없고 추상적이라서 막막했습니다.. 몰라도 뭘 모르는지 몰라서 묻지도 못했고요ㅠ그래서 결론은 지금 어떡해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여러가지 걱정이 듦니다ㅠ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