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젊은 남녀는 서로 호감 보이기도 하는데 회사 퇴근 후에도 연락하고 만나야 제대로 관심 있는게 맞는가요?회사 젊은 남녀 중 외모나 성향 일하는 태도 등 마음에 드는 경우 호감 가지기도 하고 상대가 나에게 하는 행동이나 말에 의미 두기도하며 짝사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진정한 호감이나 연애 감정은 회사 내에서 뿐만 아니라 퇴근 후에도 연락하고 싶고 만나고 싶은 감정이 제대로 관심 있는게 맞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회사에 비치된 간식을 너무 자주 가져다 먹으면 눈치 보이겠죠?회사 탕비실에 보면 간단한 간식들과 커피 및 음료들이 비치되어 있는데이런 것을 너무 자주 가져다 먹게 되면눈치 보이는 행동으로 회사 생활에마이너스가 되겠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프로아프로옆 자리 동료의 입냄새가 심하면 말하는 것이 나을까요?옆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동료에게서주기적으로 입냄새가 나오게 됩니다.이런 경우 옆 자리 동료에게 입냄새가 난다는 것을 알려야 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날개가잇게요사실없대여미성년자 알바 하는데 먼가 좀 이상해료!!근로계약서 보호자동의서 작성도 안 하고 저도 보건증이 없는데 만들어 오라는 말 도 없고 알바를 하다가 사장리 저한테 차를 태워 주겟다 버스 잇냐 이러고 손크기도 재보자 이러면서 좀 이상한 행동도 하고 말로 하면 되는 설명을 굳이 몸 터치하며 막 그러는데 정상인가요…?여잡니다 전 사장은 남자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각적인해물탕직장 상사 부모상 장례식을 못 갔어요.회사 소속인 상사는 아니고 프리랜서 계약으로 같이 일하게 된 상사예요. 회사랑은 친분이 있는 상사인데 저는 이번에 처음 같이 일을 하게 됐어요.소수 팀이라 밥도 같이 먹고 일도 배우면서 하고 있고요그러다 갑자기 부모상을 당하셨는데, 저는 당연히 부고 연락이 오겠구나 하고 연락을 받으면 가려고 했어요. 다른 지방 출신인 분이라 기차도 찾아보고 있었지요... 당사자한테 못 받아도 회사 통해 연락이 오겠거니 했어요.그런데 3일이 다 되도록 아무에게도 연락이 안 와서 부담될까 연락을 안 하시는 건가하고 그냥 넘어갔네요. 위치도 몰랐고요... 그땐 다른 동료에게 물어볼 생각을 못했어요ㅠㅠ부조라도 드려야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뭔가 타이밍을 못 잡아서 흐지부지 며칠이 지났고요ㅠㅠ그래도 같이 일하는 분이라 마음이 쓰여서 지금이라도 부조금을 드려야하나 싶은데 애매하게 뒤늦게 드리는 것도 어색한가 싶고... 또 준다해도 어떻게 드려야할지도 모르겠어요 현금봉투로 드려얄지.... 카톡송금같은게 나을지... 하는게 맞는지 그냥 지나가는게 맞는지 고민이 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우단호한키위상 끝나고 오신분들은 어떨게 챙겨드리나요?(초년생 질문)제가 단기 아르바이트라 곧 계약 종료입니다마지막일차에 상이 있었어서 3일정도 휴가를 만들어주셔서 쉬고 가는데요.중간에 같은 부서분들이 오셔서 조의금도 내시고 방문도 해주셨는데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이게 제 마지막 출근이고 너무 감사해서 작은 선물을이라도 드리고 싶은데 어떤걸 준비해 가야할지 모르겠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겁나놀라운갈비(현실적 조언 구합니다)스케줄 근무 vs 사무직 이직 고민27세입니다. 서비스직(3교대 스케줄 근무)으로 약 2년 근무 후, 사무직으로 이직한 지 4개월 차입니다.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반차/반반차 사용이 비교적 자유롭고 9~18시 근무로 퇴근 눈치가 거의 없으며(대부분의 인원이 5시 30분부터 퇴근 준비, 입사 당시 50분까지 퇴근 준비 안하고 일하고 있으니 왜 퇴근준비 안하시냐며 여러차례 질문 받음) 기본적인 복지(간식 한달 치 제공….말고는..)는 무난한 편입니다.다만 조직 내 문제가 큽니다.타 부서 주임 한 명이 편 가르기, 텃세, 뒷담화 등으로 지속적으로 갈등을 만들고 있습니다.(주임 소속 부서 포함)저 또한 입사 하고 한달정도까지 이유 없는 미움을 받았고요. 지금 와서 친해진 동료들과 이야기해보니, 부서가 달라 엮이기가 힘들었고 업무를 적응해나가야했던 그 당시는 그저 그 사람의 기싸움이었더라고요.해당 직원은 본인 위에 과장 직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과장에 대한 욕을 하고 다니는 상황입니다.참고로 그 과장님은 직원들 사이에서 오히려 본인을 낮추고 직원들을 존중하며 대하는 분으로 평가가 좋은 편입니다.이 인물로 인해 최근 여러 부서에서 불만이 제기되었고 대표가 전 직원 개인 면담까지 진행했으나, 이후에도 분위기가 크게 개선되지는 않았습니다.(입사 당시 같은 해에 4명이 퇴사)급여 차이도 고민 요소입니다.서비스직 당시 월 280~290만 원현재 사무직 월 200만 원 선으로, 100만 원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물론 두 직종의 장단점도 존재하죠스케줄 근무(서비스직)장점: 급여 높음, 평일 휴무 가능단점: 생활 리듬 깨짐, 체력 소모 큼사무직장점: 근무 시간 규칙적, 장기적인 커리어 가능단점: 급여 낮음, 인간관계 리스크 큼결론은 인간관계 리스크를 감수하고 고정적인 시간대의 근무와 감정노동이 비교적 덜 한 사무직 커리어를 계속 가져가는 게 맞는지, 아니면 체력소모와 감정노동이 컸지먼 급여와 만족도가 높았던 서비스직으로 돌아가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인지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용감한굴뚝새257대기업 다니는 임직원분들도 담배 피나요?안녕하세요 저는 비흡연자인데 궁금해서 물어봐요 혹시 대기업 다니는 임직원분들도 담배 피나요? 삼성이나 현대차, lg 다니는분들이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불성실이 끝판왕인 빌런 사원... 여러분도 본 적 있나여?불성실이 끝판왕인 빌런 사원... 여러분도 본 적 있나여? 과거에 상습적으로 지각을 하는 사원이고 10분 넘게 지각을 하는 것도 여러 번 봤네여... 여러분들도 이와 비슷한 불성실이 극에 달하는 빌런 사원을 본 적이 있나여? 있다면 어떤 유형이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마티스회사 생활 업무 문제 제가 문제인걸까요?회사에서 제 업무와 별개로 다른 업무까지 맡아서 배우고 하라고 합니다관리자 자리를 제가 하면 좋겠다고 말하면서요그 부분에 대해서 관리자라면 전체적인 구조를 알아야하는 것은 맞지만 제가 기분이 나쁜 부분은 일단 제가 이미 전체적인 업무를 다 할 줄 알고있는데말로만 저런식으로 하고서는 같은 임금에 부려먹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 조금 화가납니다이런 상황에서 퇴사 고민중에 있는데 다른 직장도 저런 일이 많은가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