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바빙크내 타입이 아닌 사람을 현명하게 대하는 방법정말 내타입이 아니라서 상대하기도 싫고 말도 걸기싫은데, 직장이라서 어쩔수 없이 대해야 해요 ㅠ 어찌해야 좋을까요? ㅠ 정말 싫은데요 ㅠ 현명한 대처의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회사생활하면서 부업하려는데 차배달은어떤가요? 생각보다 유류비가 많이 깎일거라 생각하는데블라에서 어떤 분이 차팡으로 많이 벌어간다고 하더라구요현실적으로 궁금해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쿠팡 플렉스하려면 영업용 차간판을 써야하나요?지금 유튜브로 쿠팡플렉스 보는데노란간판 흰 간판 나오는데꼭 노란 간판으로 해야하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궁금해요!!! 알고싶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환상적인말직장상사와 어떻게 원만하게 지내시는지 궁금안녕하세용! 직장상사와 어떻게 원만하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생각보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아무래도 세대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그러다보니 이야기 주제에서 벗어날때도 있고 공감이 안될때도 있네요. 이럴때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직한두더지278불안한 마음 다스리는 법(자기 전, 일어난 후)뭔가 내일을 생각하면 자기 전에 불안하고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기 전에도 불안한데ᆢ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점잖은재칼238상시근로자 4인 권고사직했습니다.사회복지시설이고계약시 이행하기로 했던 1박2일 캠프(카카오톡으로 기록 있음)입사하자마자 못가겠다고 의사표현시설 이용인에게 소리를 지르거나(프로그램.중)야외활동 나가서 기분 안좋다고 차 문을 쾅.닫아서공포분위기.조성!차량서비스 중 운전 중 갑자기 라디오 교통방송에 교통신고를 하고....서비스중이니 하지말라고하니...도로 안전을 위해서 하는거라거..거부..계속 교통신고함그러면서 차분하게 하던 운전을 핸들을.강하게 돌리거나...급브레이를.반복적으로 밟음(이용인도 타고 있었음)또한 차량송영서비스 중 캠프.참여를.필수로 근로계약할때 한거라고 이야기하니 운전 중에 (글쓴이는 보조)..핸들을 주먹으로 1회 내리치고 급브레이크를 밟는 등 공포분위기 조성...글쓴이가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고 말하며..조용히 가기를 제가 요청함..그리고 회사 도착해서도저히. 안돼서 권고사직 요청하여. 합의하고 사직서썻어요.상시.근로자 4인이며...입사.4일차 정도였습니다. 지방선거랑 현충일 걸려있어 1주일 월급 다.지급하였고...월급도 주휴수당까지 다 챙겨줬습니다후에.카카오톡도 봉사활동 오겠다고 밝게 주고받고 해놓곤...국민신문고에 2차례나 부당해고 신고를.하네요.여기서 시설에서 문제 될 일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dcidocoja고혈압으로 퇴사가 가능하고 실업급여 받을수있을까요?고혈압이 168인데 마음같아선 쉬고싶습니다살빼고 다시 공부해서 이직하고싶은데요 이게 가능한 혈압수치인가요?제가 너무 힘들어요 평소 정신과 약도 먹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양이밥주는집사쿠팡 친구가 동반근무로 함 쿠팡 궁금합니다친구가 동반근무로 쿠팡을 지원햇다는데그 친구한테 연락주고 자기가 링크받으면 그 링크를 저한테 보내서친구가 보낸 링크로 들어가서 지원하면된다는데진짜 그런가요 쿠팡 한번도 안해봐서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조그만여치12030대 초반 여자입니다. 제가 수학을 정말 잘 못하는데, 무역사무원 진로로 깊은 고민입니다. 현직자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나이는 30대 초반입니다. 26살에 무역 회사를 처음에 취업했다가 모두 각 회사 1년을 채우지 못하고 몇번 이직을 한 후에, 비서업무를 맡게되고, 2년정도 근무하다가 퇴직후 방황하여 2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너무 오만하게 스스로를 믿다가, 통번역사를 꿈꾸었는데 현실과 노력없는 상황에 벽에 부딪혀 포기하고, 다시 다른 길을 나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래 수요로 봤을 때, 통번역사는 너무 먹고살기 힘들 것 같아 그만둔것도 있습니다. 65세까지, 70세까지 일한다고 가정했을 때, 30년이란 시간이 있는데, 여기서 방향을 잘 잡아 놔야 나이가 들어도 경력도 쌓이고 보람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일을 안하고, 알바만 전전하며 생활하다 보니깐 사회에 무능한 존재라고 생각하니깐 그 사실이 너무 힘들고 우울해지고, 살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왜 취업을 해야 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지, 쉬면서 가면 안되는 건가 하고 살다가, 이제 뼈저리게 내가 공부 안 하면 어떻게 살게 될지 겪고 나서 다시 취업의 문을 두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무역학과를 졸업해서 무역 사무원 쪽으로 지원하려고 하는데, 작년, 제작년 계속 100군데 넘게 지원 했을때 낙방 이였습니다. 제가 사실 준비한 자격증도 거의 없고, 그렇다고 실무 경력을 5,6년 탄탄하게 쌓아온것도 아니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일하다가 2년 방황하고 이제 서른 중반을 향해 갑니다. 문제는, 제가 수학을 너무 못하고 계산에 정말 취약합니다. 무역회사 다닐때 계산 부분은 신입이라 빼주셨고, 원가계산 이런건 버벅대고 신입이라 넘어가고 그랬는데, 이런 문제에 막상 부딪히면 당황하고 머리가 안돌아갑니다..ㅠㅠ학창 시절 때 수학은 정말 못했어요... 수학시험에서 거의 다 찍을 정도로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언어는 어느정도 중간정도로 올려놓긴 했는데, 계산에서 항상 막히고, 지난번 취업실패로 정신적으로 힘든시기가 있을때 정말 작은 중소 기업에 취업을 했는데 거기 사장님이 이렇게 계산 이해를 못하면 어떻게 하냐고 그러셨어요. 실무자이자 사장님이셨는데, 그 때 이후로 머리 한방 얻어맞은것 같이 현타 오다가 알바만 전전하고 그러다가 지금 다시 취업하려고 하는데, 무역부서에 취업을 다시 지원 해야하나 싶더라고요.그래서 무역부서 선배님들, 현직자분들의 깊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게을렀어서 사실 자격증 따놓은게 하나도 없어 취업이 안된 것도 맞는것 같아요. 근데 먹고 살아야 하고 돈은 벌어야 하니깐 정신 차려서 뭐라도 해야지, 이렇게 살 순 없어 아하 지식인분들에게 자문을 얻습니다. 앞으로 왜 노력하면서 살아야 하는지도 깨달았고, 노력없이는 밑바닥 인생밖에 없구나 싶더라고요..그래도 진로 고민하면서 제가 가야할 방향을 좀더 확실하게 하고자 무역 선배분들의 자문을 얻고 싶습니다.사람 한명 구제해준다는 마음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제가 취약한 수학부분을 감안하고 다시 무역분야에 지원을 해야할지, 혹은 그나마 쌓아왔던 비서직무에서 일하면서 다른 분야를 지원해봐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나이가 들면 비서업무도 경쟁력이 떨어지니 다른 대체 직업을 생각하면서 일할 생각입니다) 소중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때론명랑한해파리친구때문에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요친구 관계 땜시 스트레스입니다친구가 할말 다 하고 배려가 있는거 같은데그안을 들여다보면 본인 하고싶은거 해요어쩔수 없이 친해졌는데 진짜 혼자 지내고 싶어요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