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직장 동료들끼리 뒷담화를 할 때, 어떻게 끼어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빠져나올까요?회사안에는 꼭 남이 없는 자리에서 그사람의 안좋은 부분을 이야기 하는경우가 있습니다.우연히 함께있다가 이렇게 뒷담화하는 자리에 끼게되는경우가 있는데요.저는 왠만하면 그런자리는 빨리 빠져나오고싶은데 그냥나가면 좀이상할꺼같은데어떻게하면 자연스럽게 빠져나올수가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충분히웃음이넘치는설탕회사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바보같은 고민인데 , 나이가 42세 되다보니 새삼 고민이 되면서 제가 그럴줄 몰랐는데 판단력이 흐려집니다. 현 회사는 무역회사고 5인미만 회사이지만 연 80억 이상의 매출과 이익률이 꽤 높은 재무안정성은 뛰어난 회사입니다. 작년 뇌 스텐트 시술로 쉬다가 새로 들어온 회사 4개월차 입니다. 우선 좀 러프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큰 회사를 다녔던것 보다는 조직 단순화가 있다보니.. 문제는 , 연월차가 없다보니 .. 쉬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네요. 물론 일 있다하면 쉬게 해 주는데 , 부장과 저 빼면 실무 볼 사람이 없으니.. 그건 그렇다 치는데 - 부장이 할 일을 .. 저에게 다 줍니다. 모르겠는건 , 매순간 지나칠정도로 고맙다 김과장있어서 좋다 수고한다 이런말을 숱하게 하는데 .. 정작 결과적으론 자꾸 일을 넘깁니다.. 본인의 불안도가 높은사람이고 열등감이 높다보니 딸랑 둘이서만 옆에 있다보면 정서적으로 제가 스트레스가 전이되는 기분입니다. 손톱을 하루종일 물어뜯고 침냄새 맡고 .. ㅠ ㅠ 이 행동을 옆에서 시시때대로 하니까 거슬립니다.. 업무 다 주고 관리만 하고싶다고 말도 하던데 연봉은 1억이고 , 회사 법인차도 집안과 개인용무로 다 씁니다. 저는 연봉 3500 / 식대 .. 끝 , 주차55000원도 본인이 사장에게 얘기하면 사장이 저를 싫어할거라고 얘기하지 말라 했고 , 자꾸 중간에서 가스라이팅 많이 하긴 합니다.. ( 앞에선 아닌척 젠틀한데 대상이 없으면 남 뒷말 엄청 많이 ..) 어떤 주제를 이야기 나누든 , 자신의 이야기로 패턴을 끌고가서 기본 한시간은 말을 주고받아줘야 끝나는 이것도 보통일이 아닙니다. 본인이 밖에 용무보면 저는 기본 10번정도는 통화를 해야합니다. 큰 일 아니고 그냥 그 사람의 습관 .. 딱 하나 좋은건 칼퇴 가능합니다. 지난 달 다른회사 이력서 넣고 붙었다 연락왔는데 한달 반 정도의 시간을 준다합니다. 거리는 걸어가도 되고 자전거 타도 되는 ..연봉 3600 / 식대 / 명절상여, 휴가상여 , 연초 성과금 이라 합니다. 직원180명 규모라 정해진건 있네요 다만 여긴 , 아무래도 업무량은 지금보단 많을듯 한데 결국 스트레스의 유형만 바뀔 것 같긴 하다만 ..왜이렇게 .. 결정을 못하겠는지 모르겠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특히연약한부르주아아르바이트를 구하려합니다. 카페알바를 하려 했는데 나이가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뽑기가 망설여지나요...취업을 준비중이나 쉽게 구해지지 않아 알바를 좀 하려는데 지원해도 연락이 잘 오지 않네요,,, 지금까지 카페업종만 5년정도 일했어서 카페쪽으로 구하고싶은데 서른이 넘어서 그런지 참,, 어렵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부진풍금조14후게서 상품담당은 무슨 업무를 하나요??휴게소 상품담당으로 취업을 하려고 하는데 괜찮은가요?? 경력으로 쌓으면 좋나요 공정에서 일하는것보다ㅠ나을까요?? 입사하기 전에 뭐를 공부하고 갈지 고민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동료와 업무 분담 시 불평등 하다고 느껴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부서장이 업무를 분담할때 부서원들끼리 불평등하다고 느낀적이 있으신가요저는 그런적이 있는데 너무 짜증이 많이 났습니다적잘하게 분담을 시켜야하는데 누구는 많고 누구는 적게 하니 이게 뭔가 싶더라고요이렇게 업무분담에 있어서 불평등하다고 느끼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선배에게 업무 외적인 고민을 털어놓아도 될까요?직장을 다니다보면 많은 고민거리가 생깁니다업무적인 고민도 생기고 개인적인 고민도 생기는데이러한 개인적인 고민을 직장 선배에게 털어놓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회사라서 업ㅁ무적인 관계만 맺어야 하나요? 아님 개인적인 고민도 나누는 관계가 되어도 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검소한늑대134평생 직장의 개념이 정말 사라진 것인지 궁금합니다.저는 누구나 알법한 기업은 아니지만 꽤 좋은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솔직히 큰 일만 없으면 이 회사를 계속 다닐 것 같아요.그런데 외신이나 책에서는 평생직장이 사라지고 회사가 나를 책임져 주지 않는 다는 말이 계속 있습니다.그래서 궁금한게 다른 사람들도 과연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해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한파카41회사 입사 전 연봉을 먼저 묻는 건 실례일까요?취업 준비생입니다. 보통 정규직이든 계약직이든 입사 공고를 보면 연봉이 비공개인곳이 대부분이잖아요. 그리고 면접 후 협의라고 되어 있는데, 보통 이건 어떻게 진행되나요? 면접 때 회사에서 먼저 연봉은 이정도 될꺼다라고 말씀해주시나요? 혼자 타지에서 자취 중이라 급여가 너무 중요합니다… 지원하는 회사는 대부분 큰 곳은 아니고 작거나 중소기업 정도입니다. 보통 먼저 말씀주실까요? 어쨌든 면접 자체를 가봐야 아는거겠죠? (MZ 아닙니다.. 정말 회사가 처음이라 몰라서 묻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출장갈때 상사가 운전하는거 민폐인가요?저는 차가 없어요.. 그래서 출장갈때 상사가 운전합니다ㅠㅠ 민폐같긴한데 돈이 없고 차가 필요한 상황도 아니라 차를 구매하긴 어려워요.. 많이 민폐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거절을 부드럽게 표현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사회생활을 하면서 거절하는게 가장 힘이듭니다.다른 사람이 나에게 부탁을 했을때, 그것을 할 상황이 되지 못할때는거절을 해야하는데, 그사람과의 관계도 생각해야되고, 또 그것으로 인해서다른 영향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거절하기가 굉장히 힘이드는데요.이러한 상황에서 거절을 부드럽게 표현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