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절약하는시민면접이 3개나 잡혀있는데 질문드립니다.어쩌다보니 전부 서류합격이되어서 면접이 3개가 잡혀있는데 제가가고싶은곳은 그둘중 2곳입니다.면접을 다 참석하고 1곳 합격후 그뒤로 취소를 드려야하는지 고민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공공기관 서류 제출........제가 기간내에 경력증명서를 내지 못해서 전화로 문의를 하니 이제 서류를 내는건 안된다근데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하셨어요면접시험 동점자 처리기준(증빙서류 동점자 발생시 요청예정)이라 적혀져 있긴한데 그럼 서류전형엔 영향을 안끼치는건가요?크게 걱정안해도 된다해도 걱정이 되서...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내자유로운천재상대방과의 대화 방법과 그 대처법이 궁금합니다.제가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저는 남자입니다. 또다른 한분은 여자분입니다. 저는 말을 이어나가지 않으면 약간의 불안감이 있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여자분은 먼저 말을 걸지 않습니다. 가끔씩 먼저 말을 걸때도 있는데, 먼저 말을 걸지 않을때 저는 어떤 생각이 드냐면 "내가 뭘 잘못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가만히 있는게 나을까요? 대화의 방법이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지친 친구에게 줄 위로가 되는 선물 추천해주세요회사일과 여러가지 사정으로 지친 친구에게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어제 통화로 친구의 지침이 느껴졌는데 이런 친구에게 위로가 될수 있는 선물 추천해주세요. 개인적으로 좋다는 것도 괜찮습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존중받는청국장친구가 필요한저에게 좋은 친구할수있나여외로움에 지쳐있는 50대 남자입니다 항상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려 노력하고 오늘보다 더나은 내일을 위하여 살고있어요 제 좌우명은 남에게 민폐주지말자입니다 나보다 남을더 배려하는 사람.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이미탐구하는순댓국자라 알바 스탁룸에서는 무슨 일 하나요?자라 알바를 지원했는데 스탁룸 라벨링과 스탁룸 재고 업무밖에 자리가 없다고 하시는데 어떤일을 하는지 몰라서 궁금합니다!하루이틀 하고 끝내는 일도 아니고 6개월 이성 일해야 하는데 무슨일인지도 모르고 지원하면 안될 것 같아서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난너무나벨몽드 물류센터 알바 후기 어떻게 대쳐 방안?!사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ㅠㅠ 잘 도와주실꺼라 생각합니다 귀찮더라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업무 하다보면 전달과 공급이 있는데 어떤 차이가 있는가요?회사는 여러 부서가 있고 각 담당들은 본인에게 주어진 업무 열심히 하며 성과 내기도 합니다. 회사 업무 하다보면 서류나 제품 등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것도 있고 공급하는 것도 있는데 어떤 차이가 있는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단히능동적인전복죽사기업은 현실적으로 포기해야할까요?97년생(30세) 남자입니다.최근 면접을 봤는데 공백기 2년반에 대한 질문에 여러 진로 고민하면서 입사지원과 어학성적 준비했다고 했습니다.(솔직히 무기력하게 큰 활동없이 보냈습니다.)그랬더니 결국 아무것도 안 하신거냐 (맞다는 식의 대답함),지거국 공대 높은 학점인데 연락이 안 왔냐, 원인이 뭐인거 같냐 하셨습니다.제가 직무 관련경험이 부족이라고 했더니 동기들도 비슷한 처지인데 대부분 취업하지 않았냐, 본인의 약점을 모르는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1. 면접을 결국 탈락했고 면접관이 말한 제 약점이 정확하게 뭐일지 궁금해서 여기 회사 선배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특히 반도체 산업 근무하시거나 인사 업무를 하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2. 취업 커뮤니티에 질문하니 '공백기에 대한 정리, 행동들 부족'이라고 하시는데 그럼 저 같이 진짜 긴 공백기를 아무 의미없이 보낸 사람들은 어떻게 대답을 준비해야할까요? 아니면 사기업은 냉정하게 포기해야 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풍족한직박구리43이런 자활센터에서 계속 일해도 되는걸까요?제가 2주전에 베이커리에서 4시간 일하다가 지인추천으로 자활센터에 들어오라는 추천으로 자활센터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오랜전에 이 자활센터에 다니고 있었는데 다른가게로 일하게 되었구요 오랜만에 전에 있었던 사람에게 인사를 했는데 개무시하고 자기 할일 하더라구요.. 난감하고 당황스러워서 아무말없이 일하고 있었고 전에 같이 일했던 동생이랑 친하게 지내고 반말까지 하는사이인데 갑자기 저한테 존댓말 쓰면서 말하니까 기분이 묘하게 나쁘더라구요 이 동생이랑 밖에서도 놀고 다녔는데 항상 자기돈만 아끼고 남한테 돈쓰는걸 못봤는데 그냥 나이 어려서 돈이 없나보네 하고 계속 넘어갔습니다.. 이 경험을 하고 3일동안 자활센테에 안갔어요.. 제가 예민해서 이렇게 생각하는걸까요? 앞으로 개무시당하면서 그냥 일해야될까 고민되서 글올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