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터무니없이 높은 시급과, 좋은 근무환경 구인공고, 의심해봐야 하는건가요?터무니없이 높은 연봉과 좋은 근무조건이 나와있는 공고는 우선 의심하고 보는게 맞는걸까요? 이런 경우, 광고 홍보나, 다단계일 가능성이 높은건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상만사 궁금증이직할 때 어떤 회사를 선택해야 옳은 걸까요?5년 정도 관련 업계에서 밑바닥 부터 일을 했고 회사 규모는 소규모이며 이번 달에퇴사 하자 마자 이직을 위해 면접을 봤습니다.이직 사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급여와 회사의 전망이 젤 큰데요.보통 공백기 없이 경력과 기술 자격을 가지고 이직을 할 때 전 직장 보다 많은 연봉을 보고 선택을 하는지요?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현재 한 회사는 규모는 전 직장 보다 크고 연봉은 쌔지만 거리가 멀고, 다른 회사는 규모는 소규모고 연봉은 직전 회사와 비슷하지만 거리가 나름 가깝고 하는 업무도 쉽다면 어떤 회사를 선택하는게 나을지 모르겠네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회사에서 식대로 9000원까지 먹으라고 해서 속이 안 좋아 카페에서 음료를 사먹었는데 욕을 먹었다는 사연이 있더라구요. 이게 이상한건가요?회사에서 식대로 9000원까지 먹으라고 해서 속이 안 좋아 카페에서 음료를 사먹었는데 욕을 먹었다는 사연이 있더라구요. 이게 이상한건가요. 음료도 먹는건데 9000원 안에서 먹으면 이상한게 아닌거같은데요. 팀장에게 욕까지 먹었다니 이해가 안가서요. 이상한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팀장님이 지나치게 저만 신경 쓰는 것 같아 부담스러워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팀장님이 회의 때마다 제 보고서만 길게 지적하고일도 저한테 집중적으로 주시는 것 같아요.칭찬도 하시긴 하지만 늘 너는 이 정도는 해야지라는 식입니다.덕분에 팀원들 사이에서 괜히 눈치 보이고요.뭐랄까… 팀장님이 저를 좋아하는 건 아닌데지나치게 기대하거나 기준을 높게 잡는 느낌이에요.기분이 이상하고 자꾸 피하게 됩니다.그냥 열심히 하다 보면 괜찮아질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앙마이사랑회사에서 점심 먹을 사람이 없어요. 혼밥 너무 외롭네요. 뭔가 해결책 없을까요?얼마전 부서가 바뀌고 나서부터 점심시간마다 혼자 밥 먹고 있습니다.예전엔 같이 먹던 동료들이 있었는데 지금 부서는 다들 이미 그룹이 있는지 저한테 말을 잘 안 걸어요.몇 번 먼저 말 걸어봤는데 딱히 대화가 이어지지 않더라고요.혼밥이 익숙해질 줄 알았는데 매일 외롭고 허전합니다.이 나이에 친구 사귀는 것도 쉽지 않은데…그냥 참고 다녀야 할까요?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친해질 방법이 있을까요?1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퇴사를 하게 되면 퇴직금은 바로 지급이 되는것인가요?현재 저의 퇴직금제도는 DB형입니다.DB, DC형의 차이를 잘 몰라서 그런데, DB형의 경우에는 퇴사를 하게 되면,퇴직금이 바로 지급이 되는건가요?DB형의 경우 퇴사시에 바로 퇴직금이 저에게 지급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대기업은 신입 취업 경쟁률이 얼마나 되나요?유명 대기업 기준으로 서류 1차 경쟁률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서는 별반 자료가 없는 듯해서요. 모르시면 아무 답글 달아도 좋으니 자세한 정보 아시는분이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좋은하루 되세요^^영업사원에 가장 중요한 자질은 무엇일까요?영업을 많이하고 적게하고는 분명 어떤 차이가 있는데.. 대부분 파트너가 있는냐 없는냐가 가장 컸습니다. 파트너 외에는 답이 없는걸까요? 아님 다른 무엇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아는 사람이 e-커머스(전자상거래)일을 같이 하자는데 부업으로 괜찮을까요?아는 사람는 본업이 e-커머스(전자상거래)일을 하는데 돈을 많이 벌더라구요.저보고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같이 하자는데 부업으로 괜찮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번아웃 증후군,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최근 모든 일에 의욕이 없고 무기력함을 느낍니다. 혹시 번아웃이 아닐까 걱정되는데, 이런 상태를 겪어보셨거나 상담 경험이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어떻게 마음을 챙기고 상황을 극복해 나갔는지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