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크래프톤이 신규 인력 채용을 사실상 하지 않기로...크래프톤이 사실상 신규 채용 중단을 선언한 것 같은데요...SKY 를 나와도 취업하지 못하는 청년들이 많다고 하는데,기업들이 이제 AI 기술로 인해 신규 채용을 대거 축소하게 되는 걸까요?해외에서도 이러한 현상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는데..경력자들도 신입사원의 시절이 분명히 있었고 경험을 토대로 해서 경력자가 된 것인데...어떻게 풀어가야 하는게 맞는 걸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럭셔리한친칠라136이 회사 어떤거 같은지 한번 봐주세요.학원임. 1. 같이 뽑힌애 하루만에 안나옴(한자리를 두고 면접땐 없었던 경쟁을 시킴, 출근해보니 두명이었음, 그리고 지금 일하고 있는데 한명을 더 면접 보며 그냥 학원은 계속 대체인력을 두려고 한다고 함)2. 그걸로 일가르쳐주는애랑 왜 안오지 했더니. 걔왈 자기 한달 다녔는데 몇명 나갔다고 함. 3. 그걸 일가르쳐주는 애가 실장이떠보는 말에 나한테 그얘기했다고 실토. 4. 실장이 나갈까봐 나를 불러 다독거림5. 원장(스타일이 몇달 써보고 칼같이 자르는 스타일인듯)이 나를 불러 다독거림. 근데 말이 계속 바뀜. 둘중 하나 뽑으려 했다. 원래는 둘다뽑을수도 있다고 함. 그리고 처음에는 운영지원 한달하고 마케팅팀가자 했는데 갑자기 1주씩(운영지원1주, 마케팅1주해보자고) 그러면서 마케팅은 근데 연봉이 깎인다고 함. 처음입사때 제시한 금액에서 붙이고 바로 한번깎음. 너무 많이 자기가 연봉 부른거 같다고. ( 마케팅팀 갈경우 최종 제시 금액이 전회사랑 같긴함. )한달 후 협상 안되면 나오는게 맞을지. 그리고 직원들끼리 한두마디 나누면 무슨얘기했는지 좀 집요하게 끝까지 묻는편. 휴대폰 아예 못보게하거나 지적 많은 편. 야근 필수. 주말출근 있음.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충직한해물탕알바동료들이 일을 안해서 그만둘것같아요한 명도 아니고 저빼고 다 안해서 혼자 뺑이 치니깐 너무 힘들어서요. 동료분들이 일안해서 스트레스받아서 퇴사하겠습니다. 이정도 하소연은 괜찮겟죠?..이정도도 말안하면 응어리 생길거 같아서.. 비슷한 일 있으면 다른분들은 머라고 하고 퇴사하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실용적인민들레거짓말 때문에 인생을 포기해야 할거 같은데..한 회사에 다니고 있는 사람인데악의적이진 않은데 습관적으로 나온거짓말 때문에 현재 꿈인 직장을 그만둬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본래 저는 여기 거래처에서 저를강력하게 추천해 처음보는 업계선배의강력한 푸쉬로 이곳에 오게됐고 거기다현재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참저랑 이해관계가 많은 회사인데요..회사대표는 아버지랑 30년지기 거래처관계, 상사는 대학대선배(아는 사이는 X),사수는 제 전직장 상사의 부사수의 부사수등 건너건너로 아는사람이 깔린게 현회사인데 그만큼 소문이 금방드러나바람 잘날이 없는데 그만큼 잘하면되겠지만 진짜도 일머리도 없고 느려도너무 느려서 문제인데요.. 초반에 보름차때 보고서를 간만에 작성해 다른분것을인용해 작성했는데 그걸 사수에게들켰고 사수가 절 추천해준 분께그걸 보고해 전 한달동안 잠자기직전까지 보고서를 일일히 캡처해서어떻게 작성했는지를 폰으로 절 추천하신분께 일일히 보고를 했는데요..거기다 이틀연속 쌍욕 먹은건 덤;;그 뒤로 크게 경각심이 생겨서 곰곰히생각해보니 회사 경력란이 들쭉날쭉한걸 사실대로 말하기가 뭐해 동아리생활했던걸 마치 실무인냥 한걸로말했는데 이걸 마치 진실인냥 말했는데알고보니 상사가 저희 대학 동문회장이더군요;; 거기 단톡방 확인해보니 도처에 아는분이더군요.. 절 모르더라도절 아는분도 있고..더구나 상사 성격이 정말 역대급 다혈질(분노조절 장애)에불같은 성격이라 수습을 하려해도 부서에소문나거나 아니면 업계전체에 소문날까봐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문제는큰게 하나가 더 있습니다. 이전회사를 힘들어서 퇴사한걸 사실대로 말하기가 뭐해조금만 사업체에 이름만 빌려서 작은인쇄업을 아버지가 하시는데 말이과해져 거기에 윤전기도 있고, 직원수도13명이라는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했는데 평소 상사가 대학선배라 저에대해 관심이 많아서 대표한테 좀만제 얘기해도 아버지 회사, 나이, 직책물어보면 금방 대조가 가능해서 이걸로지금 노심초사 하고 있네요;; 들키기전에 퇴사해야 하나란 생각도 들고요;;문제는 전 직장상사랑도 가끔 보는데이분도 성격이 불같은데 대신 쏠때는화끈히 쏘는;;(30만원 쏜 저한테)제가 퇴사의사를 밝히니깐 이분이업계선배로써 1시간이나 저를 말린겁니다.. 약간 가스라이팅에도 말려들어가서 그런지, 아버지왜 대표에 존재까지 말하지 않아도 되는말까지도다했고 거짓말한거 땜에 미치겠다라는식으로도 얘길해서, 본인이 저한테말한것도 있고하니 의사 번복하고제가 퇴사라도 한다고 하면 금방돌변할 사람인데 이분이 돌변하면제 약점 죄다 폭로돼서 나중에 그만둔다해도 이 업계는 영원히 바이바이해야될거 같은데.. 친한 이분은 어떻게설득하는게 맞고 수습해야 할 거짓말이꽤나 많은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처분을 받기엔 너무 가혹하고 조리돌림은 각오해야 하는데 하.. 죽고싶네요 진짜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하부기관은 상부기관의 지시를 무조건 따라야되나요?하부기관에서 직원을 상부기관에 파견보냈는데 하부기관에 인원수가 없다고 기존파견자 복귀시키고 새로운 대체파견자를 못보낸다는데 상부기관에서 지시로 파견보내라고하면 무조건 보내야되는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체로소심한김치전빙그레 생산직 알바를 가면 무슨 일을 하나요?겨울 방학에 할 알바를 알아 보는 도중에 빙그래의 생산직 알바를 알게 됐는데, 빙그레 생산직 알바를 가면 어떤 일을 하나요? 생산직 알바면 많이 힘든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체로소심한김치전연말 모임 (송년회) 몇 개 정도 되시나요??망년회 다 송년회 다 연말에 모임이 많은데 연말 모임 몇 개 정도 되시나요? 그다지 친하지 않은 지인들과의 송년에도 모두 참석 해야 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체로소심한김치전요즘 팝업스토어를 많이 하는 이유가 뭔가요?성수동에 가면 팝업스토어를 많이 하던데 옛날 보다 팝업스토어를 많이 하는 이유가 뭔가요? 팝업스토어가 다른 홍보보다 효과적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많이자유분방한비둘기1차면접 합불 결과. 안알려주면 떨어진거죠?어느정도 불합을 예상하지만 서럽네요ㅠㅠㅠ열심히 준비했는데 아쉽습니다. 그리고 면접끝나고 면접관이 1차끝나고 2차 면접날짜를 알려주더라고요.보통 1차면접결과 발표일에 알려주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 내심 기대 했습니다.면접보고 채용담당자한테 문자해서 언제 발표나냐고 물으니 오늘까지 결과나올거같고, 나오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말씀하셔서 기다린결과 아직 안오네요 연락이....그리고 면접본지는 2일지났습니다. 생각해보니 토요일날 면접봤네요.마음 접는게 낫겠죠? 아무일도 손에 안잡히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때론꾸준한공작요즘에도 복장규정 있는 회사 있나요?전 내근직인데도 영업시즌(4개월)에는 후드티, 청바지 금지라고 하네요초년생이라 잘 몰라서 여쭙니다.. 이중계약 해놓구 복장까지 뭐라하니 정말 다니기 싫네요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