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텀블러세척기 두면 텀블러 사용 권장에 크게 도움될까요?회사에서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서 방안을 가져오라고 하더군요. 저도 텀블러를 쓰면서 세척이 너무 귀찮은데 텀블러세척기 두면 텀블러 사용 권장에 크게 도움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선택한 길에 대해 확신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전 지금 직무를 한지 10년째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적성에맞지가 않아서요 어떻게해야돨지 고민입니다 지금이라도 다른직무를 생각헤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대기업은 무조건 인서울 4년제만 되나요?저는 전문대 인데요 운좋게 중견기업은 다니고 있는데 그 후 댜기업 변접은 번번히 탈락하고 있어요 대기업을 이제라도 가려면 대학원 밖에 없겠죠?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홀쭉한메추리80직장내 괴롭힘 신고 관련 조언 부탁드려요.조직에서 계속 마찰이 있는 선임이 있는데 음성이나 메신저, 메일등의 증거는 어느정도 확보했습니다. 선배라는 이유 하나로 누가 봐도 선 좀 넘는 지점들이 있는 행동들이에요. 제가 경어 사용 요청 했음에도 반말하기, 사람들 보는 앞에서 인사 똑바로 하라고 대놓고 소리 지르기, 유통사 전수 조사 시키기등.. 신고하려고 하는데 사내에선 하지 말라고 회사 블라에선 과거 조언들이 검색되네요. 신고자의 신상 다 밝혀지고 조치도 제대로 취해지지 않는다고.. 그래서 고용노동부 같은데 가서 하려는데 직접 해보신분들 절차 아실까요? 또한 증거가 어느 정도면 될지, 가해자는 어느 정도 수위의 처벌을 받을까요? 회사내에서 제가 신고 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사람들이 생길까요? 최대한 여러 방면에서 조언 주시면 신고할때 참고 하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일에 대해 부담과 스트레스가 너무 큰 상황입니다.저는 한 전문직 분야로 가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취업이 조금 길어져 집에 눈치도 많이 보이기도 해서 힘들겠지만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기로 생각을 했습니다. 대신 공부가 주우선이라 일은 단순업무쪽으로 찾았고 첫번째 회사에 합격해서 다녔지만 야근이 너무 많아서 많은 고민끝에 그만두게 되었고 또 다른 회사를 찾다가 최근 한 회사에 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첫날 오전까지만 해도 업무양도 좀 많고 또 돈 계산과 관련된 어려운 업무도 있었지만 사수가 있으니 계속 물어보면서 배우면 되겠다 생각을 했지만 점심후 사수가 사실 오늘까지하고 퇴사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놀랬지만 더 놀란 일은 다른 직원들은 이 업무를 거의 모르기 때문에 하루만에 다 배워야 된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사수는 파트타임이라 실질적으로는 2시간만에 많은 업무를 배우긴 했지만 많은 양을 짧은 시간에 배우다 보니 다음날 혼자 업무를 할때 거의 모르는 상태로 했고 그러다보니 돈 관련된 일에 큰 실수도 많이 하고 다른 직원들한테 혹시나하고 물어봐도 해본적이 없어서 모른다고 그러더라구요. 이러다보니 또 다른 일을 해야되나 고민 중인데 물론 이 주목적이 공부가 아니라면 일단 버티고 오래 다니겠지만 주목적이 현재 공부해서 이 분야로 취업이다 보니 안맞으면 계속 그만두게 되더라구요. 이러다보니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도 많이 들고 자괴감도 많이 드는데 제가 크게 이상한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반임공장 사출에는 다 사상작업이 있는건가요?공장 사출 회사에는 사상 작업이 다있나요 없는것도 있나요 전에 사상 작업 해뵜는데 쉽지않더라구요 칼로 도려내는게 쉽지않더라구요 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반임공장 화장품 사출 검사 하러가는데..다음주에 공장 화장품 사출 검사 하러 가는데 검시처음인데 눈에 뛰는거만 잡아내면 되겠죠? 사출검사 해보신분게시면 노하우좀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식대가1만원인데 하루12000원 하루8천원 먹어도될까요?저희 회사는 저녁식대가 1만원입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서 1만원이 넘는 식당이 많더라고요ㅠ 그래서 하루는 만원넘는거 먹고 하루는 편의점같은곳에서 싼거 먹고 이러고싶은데, 이래도 괜찮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이런 상황에서는 누구의 과실, 잘못인가요?직장의 건물에 어떤 기계 장치에 결함이 생겼어요.팬 부분에 이물질이 유입이 되서 뭔가 소음이 발생했는데,그래서 지난 주 토요일에 A업체에 문의했습니다.업체 측에서는 이번주 월~화 쯤에 방문해서 상태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관련자들에게도 알렸습니다.전날 관련자들이 말하길,이번주 내내 A업체 측에서는 방문은커녕 아무런 연락도 없다고 하더군요.그래서 내가 전날 퇴근 직전에 업체 측에 문의하니까,[ 자동으로 해결된거 아니에요?][ 그쪽에서 연락이 없어서 그런가보다했죠.. ]언성이 오고갈려는 것을 윗상사가 제지했는데,누구 잘못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경기도도다리작장 내 복장규율이 없는 회사에서(단정하게) 제한을 할 수 있는지, 문제가 된 상황이 불합리한 상황이 아닌지 판단 부탁드립니다.자사는 50년이 넘은 중소기업이며,회장님 아들이 사장인 가족회사임.2년전 사장님 와이프가 회사 감사님으로 왔음.여자 직원에 대한 복장규율은 따로 없음.6월 27일 감사는 한 여자직원의 반바지가 너무 짧다며 당사자가 아닌 유관부서에 불편함을 토로함.총무부부장이 모든 여자직원 갑작스런 회의소집.(약10명)>>금요일 오후 5시 30분 이후에 ‘여름철 복장 기준 마련을 위한 회의‘라는 제목으로 메일을 보내 월요일 1시에 회의를 하겠다함.(일방적인 회의통보도 문제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그 바지는 5년도 넘게 입고 다닌 바지였으며, 문제가 된적이 없었고 핫팬츠나 미니스커트가 바로 무릎위 5부 정도의 진바지.(걸을때 2-3cm 올라감)고객을 응대하는 업종이나 외근직 아니며 100% 내근직임.권력의 우위성을 이용하여 자율권침해나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되는거 아닌지.*메일과 문제의 바지 사진 유첨.(3주 전쯤 본인에게 인사를 인했다며 총부무부서 부장에게 인사안한 직원 성격에 문제가 있냐고 물어봤다함. 실제로 인사 안한 직원은 핸드폰 보고 걸어가고 있어 누가 있었는지는 알았지만 누구인지는 인지도 못했다고 함.)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