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쿠팡 일용직 교육에 대해 질문있습니다제가 3월 8일에 그냥 상온센터? 일반 물류센터에서 재고체크 했고 오늘(14일) 야간 근무인데 신선센터에요 이 경우 교육 다시 받나요? 전에 일한곳은 인천33센터고 이번에 가는곳은 인천37신선센터 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반임구인광고에 공장 일자리 올라왔는데...구인광고에 공장 일자리가 올라왔는데 망설여지네요ㅠ 제가적응하는데 오래걸리는데 공장에서는 그걸봐주지를 않으니지원하기도 두려워지네요 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화이트데이, 사무실 직원분들것도 챙겨야 하나요?사무실 여직원들이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젊은 사람들이기도 하고 이런 문화를 기대하고 좋아할까요? 여직원들 챙겨주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발렌타인 데이때 여직원들이 사무실 전체 직원들을 챙기긴 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나이 들수록, 친구 사귀는게 더 어려운게 맞나요?나이가 들수록 어떠한 모임이나, 종교 단체에서 사람을 사귀는게 아니면 사실상 사람 만나고 교류하는게 어려운데 다들 그런건가요? 서로 관심사도 명확해지면서, 불필요한 시간 소모를 안하려고 하는듯해서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돈없는데 해외여행 여러분들이라면 어떤결정하실까요?나이는30후반이고요 전재삿930 집안일있어서 빚갚는데 사용 두달전 다니던일 관두고 퇴직금으로일본여햇9박10일 경비 250갔다왓는데 그이후 일하고잇는직장 안맞아서 적금포기하고 우선 생활비용도300마련 이돈으로 중국여행을 일주일 경비대락 200잡고생각하고 갔다오고 싶은데 사치일까요?현재여친없고 부모님하고산고잇으며 현재 빚은없다만 능력이없어 어디갈수잇을까 그런상황인데 나이를먹다보니 스트레스풀곳도없고 안가는게 접답인가요?궁금해서 물어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미필이라는 이유로 면접에서 탈락시키는 회사요새도 미필이라는 이유로 면접 제대로 보기도 전에 탈락시키는 회사가 있나요? 그리고 미필을 안 뽑으면 진작에 채용공고에 올리는게 맞지 않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야채토르토르'어떻게 이런 사람이 있지' 싶은데 멀어지기 힘듭니다.알게 된 지 얼마 안 된 사람이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스트레스가 쌓입니다.저는 직장에서 같이 다니는 무리가 있습니다. (A,B,C,저)스트레스 받게 하는 사람을 A라고 하겠습니다.1. { 자기중심적인 것 같은 A }-무리 중 한 사람이 저를 칭찬하면 본인도 그 일이나 행동을 따라하거나,기분이 상한 티를 내며 "나도 ~했는데?"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정말 사소한 일들을 저렇게 하나하나 반응하니 저도 처음엔 당황하다가 지금은 '또 저러네' 짜증이 납니다.-비슷한 경우로 A와 저, 둘 다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때"나 ~ 할 수 있어"라고 말하고 본인 얘기를 늘어놓아서 뒤늦게 나도 할 수 있다고 말하기 애매한 상황에 놓일 때도 있습니다. (괜히 경쟁구도가 될 것 같다고 생각함.)여러 번 저 상황을 겪으면서 느낀 건 저를 의식해서가 아니라, 그냥 본인을 어필하거나 인정 받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외에도 B한테 계속 시비를 걸어서 B가 반응을 할 때까지 장난을 친다던지 (성인이 된 지 다들 오래입니다,,)제가 C와 톡한 것 중에 웃긴 대화가 있어 A에게 얘기하면A는 "ㅋㅋㅋ 근데 걔는 왜 내 톡은 답장 안 해?", "걔는 왜 너한테 자꾸 연락해?" 이런 식으로말합니다. ......저는 그럴 때마다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자기를 사랑해줘야 만족하나?'{ 나이값 못하는 A. }-경제관념이나 주어진 업무를 이해하는 능력이 너무 부족합니다.경제관념이 부족한 것은 본인 돈이니 상관 없고, 업무능력이 부족한 것도 그냥 안타깝지만가끔 정산이 늦고, 제 일 쳐내기 바쁠 때 본인 알려달라고 부탁할 때 짜증납니다.(거절을 못해서 더 스트레스 받음.)-제 시선에 유아틱하거나 오바스럽다고 생각되는 행동을 합니다. 처음에는 B,C(B,C는 이성)한테 잘 보이려고 저러나 싶었습니다. 근데 몇 번 보다보니 특정인물한테 잘 보이려는게 아니라'모두에게 어떠한 이미지로 보이고 싶어하는구나'가 느껴졌습니다.외향적이고, 쿨하고, 귀엽고 때로는 성숙한(;;) 이미지 말입니다. 꼴보기 싫습니다.{ A 때문에 레치고 미치기 직전. }-정말 솔직히 드는 생각은 '어떻게 이런 단점들만 다 모아놨지? 잘하는게 없는 사람은 처음본다.'입니다. -같은 곳에 근무하고, 같은 무리라서 많아서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A를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좋기 때문에 다 멀리하긴 싫습니다. 그리고 '왜 내가 나가야 해?' 생각합니다.-한창 스트레스가 받을 때, C한테 "A가 이러는 거 짜증난다"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그것도 너무 뒷담화하는 사람 같아서 더 못하겠습니다. (C가 공감은 함.)-A가 또 눈치는 엄청 봅니다.. 만약 직설적으로 본인에게 얘기하면 "그랬구나! 미안해ㅜㅜ ~구구절절~" 오히려 제가 미안할 정도로 말할 겁니다.짱구에 훈발놈 같습니다. 차라리 아예 나쁜사람이었으면 좋겠는데 애매한 인간이라 힘듭니다.-말했을 때 분명 A의 태도에 변화가 생길텐데(제 눈치 엄청 보기 / 말 안 걸기 / 누가봐도 뭔일 난 거 얼굴로 보이기),제가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들 눈치 보이게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다른 사람들은 지금처럼 친하게 잘 지내며 A랑은 멀어지기는 불가능하겠죠?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ERP수습기간 2번 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회사에서 근로 계약을 3개월 단위로계약을 하자고 하는데 이런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경험이 있으신분 공유를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트림하는 여직원 이해해줘야되나요?야근하기전 저녁을 다같이 먹고 사무실에서 다들 컴퓨터보며 편하게 쉬고있기는한데 조용한 와중에 제맞은편에 꺼억~트림을 자연스레 큰소리는아니지만 하는데 저는 너무충격적이었는데 모른척해야되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차분한말9다름이 아니라 회사에 소음이 많아서요 ㅠㅠ제가 사회복지시설에 재직중인데 장애직원분들도 계셔요 근데 휴게실에서 너무 시끄럽게 떠드시는분이 계시더라고요 농아인분들도 몇분계시고 조용히 해달라고는 해본적은 없지만 상사에게 너무 시끄럽다 제재해달라고 했는데 참으라고 하라네요 그냥 이어폰 꽂고 들어야할까요 ㅠ 장애 직원들끼리 진심 시끄럽게 해가지고 미칠지경이예요 걍 퇴사가 답인걸까용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