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검소한늑대134은행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현실적 비교 요청드립니다.나이는 32살(빠른이라 실제로 33살입니다..)대기업 자회사에 재직하고 있습니다. 현 연봉은 계약 4300이며 영끌로 작년에 4500이고 이번년도는 5000예상됩니다.업무강도는 매우 낮습니다. 사무직이며 자유도가 매우 높습니다. 회식도 1년에 2번? 정도이고, 프리합니다. 연봉상승률도 6~7%정도 됩니다.다만, 고여있는 회사에 특성상 자잘한 스트레스가 많아요. 복지도 별로 없고요.무튼 나쁘지 않은 정도의 회사인 것 같아요.그런데 연봉이 만족되지 않아 이직을 꿈꾸고 있는데, 은행 OR 공기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은행이나 공기업에서 업무를 해보지 않아서 어느정도의 스트레스를 받을지 모르나 향후 전망을 보았을 때 이직하는 것이 좋을까요? 사실 나이도 차서 이직하기 쉽지 않겠지만 1월부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현직자들의 객관적인 비교가 필요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융통성있는간짜장직장 내 분위기 흐리는 미꾸라지 한마리우리 직장 진짜 대표님도 친절하고 다른 직원들도 친절한데어린 MZ 한명이 말도 쎄게하고 직장내 분위기를 흐리는데... 하 진짜 MZ한명 때문에 고민이다ㅠㅠ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없이빠른사탕출퇴근을 위해 자취를 할까요 아니면 중고차를 구매할까요?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출퇴근이 대중교통 이용시 약 40분~50분 정도 걸립니다. 자취를 할지 아니면 자차를 타고 출퇴근할지 고민이 됩니다. 자취생활도 어느정도 해보고싶긴합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체로눈부신오렌지이직에 대해 고민입니다.. 경험담 있으신분이거나 전문가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저는 30대후반으로 한 직장에서 8년째 다니고 있고,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같은 업종의 타 회사에서 저와 비슷한 인재를 뽑는다고오퍼가 들어왔어요(물류관리업)연봉+상여+인센 다합쳐서 1000~1200만원정도 점프할수 있어요다만 거리가 좀 멀고 야근이 잦은것같아요전문가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침착한게142제가 회사생활이 너무 힘들다고 하면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거라고 합니다.회사생활이 일도 너무 안맞고 사람들도 너무 힘들어요. 특히 팀장님.. 그래서 매일 지옥가는 기분이고 너무 힘들다고 하면 주위에서 결국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거라고 하네요. 버티면 정말 먼가 해결책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환상적인불도그직장동료 결혼식 꼭 참석한다 안한다.회사분들 대부분 다 참석하는 결혼식이고 저도 사이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지만 그냥 그런 관계이고 굳이 가야하나 라는 생각이 있는데 안가면 회사가서 저만 불편해질거 같아요 가야하는게 맞겠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건장한앵무새53면접볼때 다른분들은 어느부분을 많이 보시나요?신입사원을 뽑을려고하는데 경력직말고 신입으로 뽑을려고합니다 경력이 없어 다른부분을 보고싶은데 어떤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뽀얀피부40대 중후반 재취업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40대의 취업은 정말 어려운 도전인데, 경력이 아닌 새로운 업종에 도전을 할 경우 취업가능성이 있는지, 있다면 어떠한 준비가 전제되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주변에서는 개인창업에 대한 의견이 많은데, 내수경기가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는 쉽지 않아 당분간은 취업을 통해 일정한 급여소득을 원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이러한 취업을 도와주는 정부기관이 있는지 ,있다면 도움을 받을수 있는 신청방법등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를 퇴사하고 싶은데 막상 할께 없네요.회사를 퇴사 하자니 막상 어디서 뭘 할지 고민이 드네요 같은 업종은 오라는데가 있지만 가기는 싫고 다른 일을 하자니 딱히 할 수 있는게 없고 그렇다고 자본이 넉넉한 것도 아니고... 지금은 너무 힘이 드네요. ㅜㅜ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이미협동적인라이온자진퇴사인데 실업급여 받는 합법적 치트키 있을까요?안녕하세요.오늘도 회사 모니터 앞에서 사직서 세 글자만 썼다 지웠다 반복하고 있는 3년 차 직장인입니다.진짜 마음 같아서는 당장 내일이라도 짐 싸서 나오고 싶은데, 통장 잔고를 보니 한숨만 나오네요. 쌩으로 그만두자니 다음 달 월세랑 생활비가 막막하고... 그렇다고 이 지옥 같은 사무실에 하루라도 더 있자니 병이 날 것 같습니다.보통 자진퇴사는 실업급여 안 된다고들 하잖아요?근데 인터넷 보니까 합법적인 치트키 같은 방법들이 아예 없는 건 아니더라고요.제가 알아본 바로는 대략 이런 케이스들이 있던데, 혹시 실제로 성공해 보신 분 계신가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