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항상시원한김치전생산직 교대근무 워라벨 무슨일을 하는지생산직 교대근무쪽으로 취업을 할라 하는데어떤가요 할만한가요 정확히 무슨일을 하는지 하루 일과가 어떤지 교대근무면 많이 힘들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탕수수영업을 하는 회사는 제안서가 있는데 예시를 어디에서 볼수 있을까요?오늘도 면접을 보고 오는데제안서 작성 경험이 있냐고 물어보더군요.계약서 작성은 해봤지만제안서와는 다른 것이라서뭐를 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견본같은게 있나요?아니면 제가 제안서 의미를 잘못받아들인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경력 면접 중에서 이런 답변은 해도 되는 부분일까요?일단 제가 이직 사유에 대해서 답변을 드릴라고하는데현재 회사에서 회로 공정이지만 회로 공정안에서도 다양한 설비를 담당합니다.하지만 다양한 설비를 다루다보니 한 설비에 전문가가 되기 쉽지 않았습니다.그 중에서도 제가 DFR 라미네이션 담당 비중이 높았고지원하고자하는 회사에 Roll to Roll 설비에서 전문가가 되고싶다 라고 답변해도 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금쪽같은오리248자꾸 불안한 마음이 들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생각하고 떠올려요자꾸 불안한 마음이 들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생각하고 떠올려요 잠재울 방법 있을까요? 인간관계에서도 사회생활에서도 힘드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확실히무한한호두파이제빵관련해서 질문드릴게 있습니당!평소에 연고가 없던 제빵을 시작한 지 반년정도 됐는데 이 길이 맞는지 아직 헷갈려요 관심이 있어서 시작한 거긴 한데 생각보다 흥미도 안 생기고 직장이 별로인 건지 직업이 별로인 건지 헷갈려요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착실한개20코스피 상장사에서 강소기업으로의 이직저는 30대 초반 대리 직급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현재 저의 자리가 위태로워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코스피에 상장되어 잇는 회사에 재직중입니다.다만 회사가 좋다고 하여 저의 자리까지 유지되는 것은 아니라서 이직을 준비중인데 비상장 회사로의 이직도 괜찮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부모님께 취업 문제로 너무 죄송합니다.현재 취준생인 남자이고 2년째 취업준비중입니다. 2년동안 계속 채용공고를 보면서 지원을 한건 아니고 처음에 회사를 그만둔후 전문분야로 가기위해 1년정도 공부를 했는데 중간중간 부모님의 심한 반대로 인해서 일단 공부는 중단하고 이전에 일을 했던 분야로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기 위해서 지금 채용공고를 보고 있는 중인데 저도 일단 빨리 일을 하고 싶은 상황이지만 지원할 회사가 많지도 않아서 중간중간 공부를 하면서 계속 채용공고를 보고있는데 부모님은 빨리 아무곳이나 가라라고 압박을 주셔서 저도 모르게 너무 화가나서 전문직으로 갈려고 공부를 했는데 중간에 계속 방해를 해서 부모님탓이라고 말을 해버렸습니다. 물론 제가 너무 잘못한거고 저도 요즘 공황장애에 갑상선항진증으로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에도 문제가 생겨 많이 예민해져서 저런 말을 해버렸는데 그 후에 부모님과 마주치지 않기 위해 부모님이 주무시는 새벽에 들어가서 아침일찍 나오는걸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도 남들처럼 일을 해서 부모님께 비싼 밥도 사드리고 옷도 사드리고 용돈도 드리고 싶은데 현재 그게 안되서 너무 속상한데 부모님께 뭐라고 말씀을 드리면 좋을까요?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제가 지금 면접 준비도하고 경력 이직 지원서도 여러개 넣으면서그간 회사에서 과거일 들이 떠올랐는데요상사분이 술을 되게 좋아하십니다한달에 2번 정도 회식을 하는데 그 회식도 엔빵입니다...거의 술 강요고, 제가 피부과 300만원 정도 들여서 시술을 받는데 전문의 분께서 술 강요해도 절대 드시지 말라고 권했습니다(충고 수준)근데 이제 파트장님께선 술마셔도 피부 이상없다, 안죽는다 마신다고 뭐 달라지냐 쓴소리 많이하셨고 그래도 계속 강요하시고 눈치주고 했습니다입사 초에는 파트장님 술드시고 집가는 길에 저에게 전화를 했나봐요 전화로 업무 열심히 하자 공부하고 가자 빨리 성장해야한다 잔소리 많이하셨고(지금은 안하시지만)그리고 제가 일찍 퇴근하면 남아서 업무 공부하고 가라, 나중에 대리 과장되면 무시받는다(물론 장난식으로 이야기사기도 하고 진심으로 이야기하시기도하고) 이런 말씀도 자주 하셨었네요그리고 어느 과장은 잔소리에 질책에, 화내고 언성높이고 그랬었던거도 기억하네요 업무 실수나고 그러면 훈계 많이 하셨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힘들어서 퇴사 면담 2번 정도했는데 업무 Loss니까 돌려서 말한 것도 있지만채용 시장아직 좋지 못하다 이직할 회사 생겨나면 환승이직하거나 해라해서 지금은 다니고 있죠그리고 사수분은 너무 열정적이라 업무에 누구보다 진심이고 어느 업무든 지 다 중요하다고하고 데이터도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지적하고 메일 안읽으면 안읽은 메일 왜 안읽냐고하고일도 그 분이 늦게 까지 하려하면 또 제가 스스로 일찍 퇴근하기도 그렇고....암튼 회사생활에 대해서 하소연 해봤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제일산뜻한녹차29살 직장인 직무에 대해서 진짜 진지하게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29살 직장인입니다. 저는 한 업체에서 2년간 대기질 실험분석을 한후 현재 환경영향평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평은 약간 저에게 안맞는 직업이라 품질이나 qc, 화장품 계열로 가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어떤 공부를 해야 하고 자격증을 뭘 따면 좋을지 충고 부탁드립니다.현재 있는 자격증: 수질산업기사, 산업위생산업기사, 컴활2급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자주 면접 보러다니면서 사수분이나 상사분들에게 미안해 할필요 없나요?분명 저없으면 일을 시킬사람이 없기도하고 더군다나 부서 특성상 현장 일이 많은데 자료 만들고 동시에 현장일 까지하면 좀 힘들어할 거같은데요굳이 미안해 할 필요 없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