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고민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기분이 다운될때가 많아요.. 최근에 제가 새롭게 시도해보는 방법으로는 작년 이맘때도 늘 그당시의 걱정과 고민으로 보냈던 시간들이 많았지만 막상 1년이 지난 지금 돌아보면 지난 1년 나쁘지 않게 잘 살았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요즘도 “지금 하고 있는 이 걱정과 고민도 불안함도 내년 이맘때 되어서 생각해보면 별것 아닌것처럼 느껴질꺼야. 내년 이맘때가 되면 또 많은것이 더 나아져있을꺼야” 하는 생각으로 지금 당장 눈앞의 할일에 집중을 하다보면 또 하루가 꽤 보람차게 지나가더라구요.
불안한 마음도 더 잘해보려는 생각해서 오는 마음일테니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잘하고 있다고 조금씩 스스로 다독이고 격려하며 지내보세요!
그리고 전 너무 마음이 불안할때는 개인적으로 바깥 공기를 많이 쐬고 많이 움직이는게 당장에 불안감 해소에는 도움이 되었던것 같아요.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