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타로점은 믿을만한건지 궁금합니다~회사에 타로마스터가 있다고해서 궁금해서 가봤더니 타로풀이를 해주는데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리더라구요~타로점 믿을만한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회생활에서 누군가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라고 말을 하면 신뢰가 가는가요?사람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수 많은 정보를 습득하며 자신 스스로 걸러서 해석합니다. 만약 누군가 나에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이라고 운을 떼서 말을 하면 신뢰가 가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음료수 담당이 있는데 내가 할때는 스타벅스캔커피만사라고 하더니 새로온 신입은 다른 캔커피도 사서 채워넣던데 자기 권한이라고 사고싶은거 알아서 채워넣는다고 하네요 내가 할때는 냉장고에 8개씩 줄맞춰 넣으라고 하더니 신입은 몽땅 대충넣어놓는데 처음에는 줄맞처 조금만 넣으라고 했는데 굳이 필요하지도 않아 두고있는데그전 관리담당이 고지식한건가요 대표한테 모든 잡무처리를 꼼꼼하게 하니 신임을 얻고있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생활에서 자주 눈이 마주치는 직원이 있으면 어떻게 하시는가요?회사 사무실에서 자리 배치에 따라 정면을 바라보는 경우 상대 직원과 눈을 자주 마주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부담스러운 것은 아니고 서로 시선을 피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런 경우 정면을 자주 보지 않는 게 좋은건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노래하는거북이입사 첫날, 새 직원이 출근을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문앞에 나와있는 사수와 상사입사 첫 날, 문 앞에 나와서 첫 출근 하는 직원이 몇 시에 오는지, 인사를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기다리고 있던 사수와 상사, 어떻게 생각하세요?너무 부담스럽고, 거기서 뭐하나 꼬투리 잡아서 질책하는 게 기분 나쁜데, 얘길 들은 지인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랍니다.첫날부터 이러면 못 견딘다는 입장과 다음엔 책잡힐일 안 하면 되지 않느냐는 입장으로 갈리는 거 같은데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발랄한쭈꾸미볶음축의금 얼마가 적절한 금액일까요??안녕하세요. 새로운 직장에 취업해서 이제 한달을 겨우 넘겼습니다.그런데 상사분의 축의금을 얼마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다닌지 2주정도 됐을때 4월에 결혼하신다고 청첩장과 핸드워시 선물세트를 받았습니다.쉬는 날이라 동료분들 다같이 가서 저도 당연히 같이 가게 되었는데..이제 한달이긴 하지만 상사분과 많이 친해지기도 했고 저도 여기 직장이 맘에 들어 오래 다니고 싶은 상태라 축의금을 10만원정도 생각했는데요.주변에선 10만원은 아니라고 5만원만 해도 된다고 하네요.어느정도 해야할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상대방을 이해하는데 가장 필요한 마음은 무엇일까요?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하고, 성격도,행동도 다 다른데, 이를 한없이 이해하기는 어려운듯 하고, 어떻게 이해하고 지내는게 가장 마음이 편한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질문쟁이 너구리식품vs사무, 전공과 전환 사이에서 고민입니다.현재 31살이고 기존에 전공한 식품과 새롭게 시도하는 사무직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대학교에서 호텔 조리과를 나왔지만 22살에 교수님 추천으로 취업한 곳에서 업무적으로 적응도 못하고 미운 털과 함께 상사들의 성희롱과 괴롭힘을 당하다가 허리 부상으로 한 달 만에 그만두게 되었고 그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겨 힘든 시간을 보내다가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3년간 보냈습니다. 25살에 피치 못하게 사고를 당해 회복을 위해 27살에 취업을 다시 준비했지만 전 직장에서 얻은 트라우마와 불안장애로 업무에 대한 두려움이 생겨 수동적으로 행동하거나 실수를 많이 해서 힘들었고 잘 해보려고 하지만 회사에서 사람과 친해지는 게 너무 힘들고 부담스러워 곤혹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업무를 위해 빨리해줘야 하는데 느린 몸은 말을 안 듣고 결국 급하다는 소리만 듣다 보니 마찰이 많아 이직이 잦았습니다. 혹시 정신적인 문제인가 싶어 약도 먹고 괜찮아져서 직장을 알아보면서 겨우 구했지만 회사 이전 문제와 상사의 괴롭힘으로 장기간 경력을 쌓지 못해 나오고 패닉에 빠져 의욕도 잃고 다시 들어간 식품 공장에서 잘 적응하나 싶었지만 극복이 되지 못한 트라우마와 불안장애로 물품을 생산하는 도중에 생긴 심각한 문제로 권고사직을 당해 식품·외식업에서 손을 놓기로 맘을 먹었습니다.다시 도전하기 위해 마음을 먹느냐 주저하고 우울과 불안이 높아 포기도 많이 했지만 약물 치료를 받으면사 해보려고 노력했고 취업 제도도 신청하면서 시간을 두고 차근히 사무직을 위해 학원을 준비하지만 가족들은 조리학원을 다니라고 하지만 그간 겪은 경험과 상처가 깊어하고 싶지 않은데 지금 조리 학원을 다니면서 해봐야하는 지 아예 다시 시작하자는 방식으로 사무 itq와 컴활을 취득할지 고민입니다.기존 전공을 살려서 자격증을 따야한다. vs 문제가 반복하니까 새로 시작하자 사이에서 고민입니다.정말 경력과 커리어를 쌓고 싶어서 간절하고 31살에 다시 취업을 못할까봐 무섭고 괴롭습니다.도와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요란한황도코도대기업의 평균적인 퇴사 나이는 몇살정도인가요?안녕하세요,대기업은 정년까지 일을 못하고 많이 퇴사를 하던데,대기업들의 평균 퇴사 나이는 몇살 정도될까요?일반 신입사원이나 대리들 말고 나이가 들어서 퇴사할 때 보통 몇살 정도에 회사에서 나가는지.나가라고 압박을 주는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단근사한사자안녕하세요. 회사 1년차 퇴사고민 있습니다.27살이고. 현재 pc유지보수 직종에 종사하고있습니다.1년차 다되어가고 제목처럼 퇴사고민에 있습니다.이유가 뭐냐면.일은 많은데 사람이 없고사람이 없으니 휴가 쓰고나가기도 눈치보이고그렇다고 돈을 200쪼금 더 줘서 많지도 않고근데 이 일을 계속 하자니 그렇게 기술적인직종은 아니라 물경력 되는것 같아서입니다.회사 다니면서 공부하자니힘들어 지쳐서 못하겠습니다.여러분들은 계속 하시겠습니까?개인적으로 퇴사하고 공부를 좀 더 해서전공려서 서버나 개발. 보안 관련해서 직장을 다니고 싶습니다.정처기사. 기능사 등은 있습니다.별로인가요?22명이 답변했어요